공작 - 대한민국 스파이전쟁 60년 통일을 만드는 길 대통령을 위한 안보론 5
이정훈 지음 / 글마당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나의 당초 100자평


전작을 개정증보한 국정원의 히든 스토리이다. ˝삶은 소대가리˝는 과거 국정원계좌로 4.5억달러를 비밀리에 대북송금했던 죄로 처벌을 받았던 박지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한다고 한다. 이제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모든 부서에 이어 국정원까지 종북좌파가 장악했으니 국가안보는 물건너간거다.2020-07-09 13:05



알라딘의 댓글태클 메일 : 


회원님께서 작성해주신 리뷰/100자평을 검토하던 중, < 공작 >의 100자평( https://blog.aladin.co.kr/704873114/11839747  ) 이,

최근 강화된 알라딘 서재 운영 방침과 맞지 않은 표현을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현재 해당 100자평은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 커뮤니티 이용약관 http://blog.aladin.co.kr/cscenter/1451517  제 8 조 관련, 비속어 사용 또는 명예훼손 여지 등 미풍양속을 손상시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알라딘의 붉은 완장은 내 100자평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공개적으로 밝혀라.


문정권을 일러 삶은 소대가리, 삽살개 등등의 막말을 해댄 것은 그들이 그토록 추앙해마지 않는 북한당국에서 하는 말이고 이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은 그들의 화법이라며 문제되지 않는다고 했다. 따라서 지금 누구나 이말을 풍자적으로 널리 쓰는데 왜 지금 문제인가? 청와대가 문제없다고 해도 그냥 니 개인적으로 맘에 안든다는건가? 그런 식으로 댓글관리를 하는건가?


박지원의 범죄는 대북송금특검에서 이미 다 밝혀져서 사법처리를 받은 바 있는데 실제 대북송금은 그보다 더 있으며 나아가 김대중의 아들이 1억달러짜리 수표를 소지하고 있던게 보도되고 있지 않은가?


알라딘의 붉은 완장은  팩트에 대해서 함부로 그 녹슨 칼을 휘두르지 말고 자중하라. 훗날 북한주민의 신음소리를 연장하게 협조한 민족반역자로 니가 다친다. 그리고 그 작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있다고 착각하고 태클을 걸면 걸수록 점점 더 거칠고 상세하게 댓글을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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