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천야록
황현 / 교문사 / 199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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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본이고 부록으로 원본 영인본이 별책으로 있어 연구자에게 필요할 것 같다. 지금은 친중사대 종북주사파정권에 의해 망국적 역사는 되풀이되고 있다. 역사를 배우려하지 않고 거짓과 정신승리로 날조하는 종족에게 미래는 없다. 탐욕에 눈먼 위선자만 가득할 뿐 황현같은 지식인도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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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
윤세경 지음 / 이레퍼블리싱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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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핫한 화제작인데 속시원하고 필자의 필력이 대단하다. 필자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시무7조를 써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진인 조은산씨 모두 39세라고 한다. 두분 모두 필명인데 실명이 공개되면 오직 진영논리에 빠진 자들에 의해 신상이 개털리고 집단린치를 당할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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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홍신사상신서 47
토머스 모어 지음 / 홍신문화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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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유토피아는 마르크스의 공산사회주의였다. 모든 유토피아는 동조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을 대규모 살처분하면서까지 획일적으로 강제하는 전체주의이었다. 유토피아를 말하는 자들은 자신이 다스릴 생각만 할 뿐 다른 유토피아에서 순종할 생각은 전혀 없다. 궁민을 사육하는 개돼지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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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명 류동학의 인문명리정치열전
류동학 지음 / 신서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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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도 안되는 인면수심의 허접한 위선자들이 너무 많아.....지도자는 무슨 개풀 뜯는......명리학이 부역자(附逆者)에게 부역(賦役)을 해서야 되겠는가? 대부분의 점쟁이들이 말년이 곤궁하거나 비참한 것은 업보에 따라 당연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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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유신을 이끈 카게무샤 - 막후의 인물
박상후 지음 / 프리덤&위즈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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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인물도 많고 조선과 비교해서 클래스가 달랐다. 우리는 반일감정에 사로잡혀 잘 알려고 하지도 않지만 일본의 저력은 어제 오늘에 이루어진게 아니었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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