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유신을 이끈 카게무샤 - 막후의 인물
박상후 지음 / 프리덤&위즈덤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일본에는 인물도 많고 조선과 비교해서 클래스가 달랐다. 우리는 반일감정에 사로잡혀 잘 알려고 하지도 않지만 일본의 저력은 어제 오늘에 이루어진게 아니었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