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
윤세경 지음 / 이레퍼블리싱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요즘 아주 핫한 화제작인데 속시원하고 필자의 필력이 대단하다. 필자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시무7조를 써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진인 조은산씨 모두 39세라고 한다. 두분 모두 필명인데 실명이 공개되면 오직 진영논리에 빠진 자들에 의해 신상이 개털리고 집단린치를 당할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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