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익'의 현대사 - '극우의 공기'가 가득한 일본을 파헤치다 질문의 책 26
야스다 고이치 지음, 이재우 옮김 / 오월의봄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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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사람들을 우익이나 극우로 치부하는 자들은 자신이 삐딱하게 쏠린 눈을 가진 공산사회주의자인 것을 모른다. 한평생 살다가 어느날 책을 보니 내가 극우라느니, 뉴 라이트라느니 하는 식으로 매도되는 것을 봤는데 그동안 한국이 심하게 좌빨화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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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역습
김용운 지음 / 맥스미디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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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에 나온 이책의 앞 28~29쪽에 나오는 최순실이 PC한대로 국정을 농단했다는 둥, 미국 민주당 힐러리의 패배요인으로 해킹을 단정짓는 것을 보고 책을 덮고 말았다. 


최순실은 자기 것도 아닌 이 PC를 본 적도 다룰 줄도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고 결국 이후 일체의 재판과정에서 PC는 증거로 채택되지도 않았으며 이제 사기탄핵을 획책한 무리들에게 태블릿 PC는 금기어가 됐다. 


또한 미국의 민주당 정치인들과 딥 스테이트 인사들은 사무실에 모택동 사진을 걸어놓고 있는 마오이스트나 맑시스트들임이 이번 미국 대선과정에서 다 폭로됐다.


이 정도의 허접한 지력을 가진 저자가 쓴 이 책을 더 읽을 필요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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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 특권과 반칙 극복할 돌파구, 신뢰와 법치에 대하여
정병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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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철저하게 망가뜨릴 준비가 되어있던 문통과 그 패거리들로 인해 위대했던 나라는 듣보잡 나라가 돼가고 있다. 분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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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왜 무너졌는가
정병석 지음 / 시공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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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 때에 진작 망했어야 했다. 지금도 사농공상의 망상속에 판검새가 기업총수를 훈계하고 거대도시 서울시의 박원순시장은 노들섬에서 모내기를 하며 개발을 막았다. 정치가는 위선적인 양반흉내를, 궁민의 절반은 거짓말과 노비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더러운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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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과 메이지의 시대 - 무엇이 조선과 일본의 운명을 결정했나
신명호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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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망국의 책임이 전적으로 을사오적에게 있다는 둥 참으로 허접한 책이다. 차라리 <지금, 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김용삼), <매국노 고종>(박종인),<이완용평전>(윤덕한),<한국사람 만들기>(함재봉) 등의 책을 권한다. 이 책은 지금도 진정성있는 사과 운운하며 반일감정만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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