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왜 무너졌는가
정병석 지음 / 시공사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선은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 때에 진작 망했어야 했다. 지금도 사농공상의 망상속에 판검새가 기업총수를 훈계하고 거대도시 서울시의 박원순시장은 노들섬에서 모내기를 하며 개발을 막았다. 정치가는 위선적인 양반흉내를, 궁민의 절반은 거짓말과 노비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더러운 유산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