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역습
김용운 지음 / 맥스미디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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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에 나온 이책의 앞 28~29쪽에 나오는 최순실이 PC한대로 국정을 농단했다는 둥, 미국 민주당 힐러리의 패배요인으로 해킹을 단정짓는 것을 보고 책을 덮고 말았다. 


최순실은 자기 것도 아닌 이 PC를 본 적도 다룰 줄도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고 결국 이후 일체의 재판과정에서 PC는 증거로 채택되지도 않았으며 이제 사기탄핵을 획책한 무리들에게 태블릿 PC는 금기어가 됐다. 


또한 미국의 민주당 정치인들과 딥 스테이트 인사들은 사무실에 모택동 사진을 걸어놓고 있는 마오이스트나 맑시스트들임이 이번 미국 대선과정에서 다 폭로됐다.


이 정도의 허접한 지력을 가진 저자가 쓴 이 책을 더 읽을 필요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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