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훔친 황제의 금지문자 - 문자옥文字獄, 글 한 줄에 발목 잡힌 중국 지식인들의 역사
왕예린 지음, 이지은 옮김 / 애플북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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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고사 얘기만 있고 지금 중공에서 진행중인 언론과 사상의 탄압에 대해서는 침묵했다. 한국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교활한 인민민주화운동권들이 집권해서 지금 하는 짓도 똑같다. 문통 기자회견때 ˝불경˝한 질문을 했다고 그 방송국을 가볍게 날려 버렸고 공중파/종편은 종북정권의 어용나팔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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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기행, 농토, 먼지 이태준 문학전집 4
이태준 지음 / 깊은샘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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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참으로 허접하게 일그러진.... 깜냥도 안되는 글쟁이임을 확인했다. 지금도 이런 글쟁이들이 바글거리는데 이들의 최후 또한 같을거다. 철딱서니 애송이들의 리뷰만 달려 있는데 한번뿐인 인생 여기서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어서 탈남해서 북으로 가라..환영받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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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만들어진 위험 - 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당신에게
리처드 도킨스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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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게 썼다. 띠지에 있는 문장이 모든걸 말하고 있네.. ˝직시하라! 신있는 세상의 혼란과 충돌을, 상상하라! 신없는 세상의 이성과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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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문학론
임종국 지음 / 민족문제연구소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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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의 6.25남침을 막아낸 백선엽장군을 국립묘지에서 파내라는 민족문제연구소....과거 친일파는 다 죽었으니 이제 지금 창궐/만연해 있는 간첩수준의 반역적 종북 글쟁이들에 대해서 본격 논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당신들이 떠벌리는 그 민족이란게 도대체 어떤 종족을 말하는 것인지부터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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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인
김문자 지음, 김승일 옮김 / 태학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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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까맣게들 잊고 있는게 있는데... 현직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시해한 자도 북괴 김일성의 지시를 받은 재일동포 문세광이었다. 매국군주 고종 부부에 대한 터무니없는 미화 날조와 종북좌파의 끝없는 반일감정 선동속에 이런 북괴의 만행들은 좀비들의 기억에서 싹 지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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