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훔친 황제의 금지문자 - 문자옥文字獄, 글 한 줄에 발목 잡힌 중국 지식인들의 역사
왕예린 지음, 이지은 옮김 / 애플북스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고사 얘기만 있고 지금 중공에서 진행중인 언론과 사상의 탄압에 대해서는 침묵했다. 한국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교활한 인민민주화운동권들이 집권해서 지금 하는 짓도 똑같다. 문통 기자회견때 ˝불경˝한 질문을 했다고 그 방송국을 가볍게 날려 버렸고 공중파/종편은 종북정권의 어용나팔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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