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다가온 조선족은 누구인가
임계순 지음 / 현암사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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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제시대땐 여러 사정으로 만주로 이탈했고 6.25때는 남침의 선봉에 섰으며 지금은 대거 남한으로 이주해 조선족자치구취소가 임박했다. 일부는 이주후에도 중국을 조국으로 여기며 광화문광장에서 친중구호집회를 한다는거... 골수 친중 문정권은 국적법을 개정해가며 이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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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벽침사록 - 벽을 마주하고 홀로 생각하다
류짜이푸 지음, 노승현 옮김 / 바다출판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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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최근에 내가 읽은 류짜이푸의 책은  이 책 포함 <전통과 중국인>, <고별혁명>,<쌍전>,<인간농장> 등이다. 


이 중 <고별혁명>은 가장 늦게 집필된 것 같고 다른 서적과는 그 논지를 달리 한다.


<전통과 중국인>도 이의 한국어판 서문에서 린강이 지금은 작가들의 생각이 이 책을 집필할 때와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리저허우나 류짜이푸 모두 젊을 때 전통사회의 제도와 이념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혁명을 옹호하는 논지였으나 <고별혁명>에서는 혁명보다는 개량이라며 기존의 자신들의 견해를 뒤집고 있다. 


작가들의 견해가 언제든 변할 수는 있더라도 돌변하여 천안문사태에 나섰던 학생들과 류샤오보까지 싸잡아 그렇게 비난할 줄은 몰랐다. 


그렇다면 이들은 또 작금의 중국공산당의 티벳,신장위구르지역이나 홍콩의 인권과 자유의 탄압과 중공의 대만무력병합시도, 자신들이 그렇게 비판하던 공가점이 거꾸로 공자학원이라는 탈을 쓰고 전세계에 침투하여 중국공산당사상을 주입하다가 거센 퇴출바람을 맞고 있는 것, 그리고 시진핑이 그 옛날의 진시황처럼 다시 황제로 복귀하고자 획책하는 것 등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게 궁금하다.


머잖아 곧 일당독재 중국공산당이 소멸하고 나면 이들의 허접한 인생발자취는 또 후세에게 그들 자신과 루쉰이 그토록 힘주어 비판하던 "아Q" 혹은 "식인"의 주연으로 등장하지 않겠는가?


달마의 면벽만큼까지는 아니더라도 도대체 무슨 면벽수행을 어떻게 했기에 그토록 팔랑거리며 대중과 독자를 현혹하는가? 곡학아세하는 허접한 먹물 부역자들이 어디 이들뿐이겠느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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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 중국을 말하다
류샤오보 지음, 김지은 옮김 / 지식갤러리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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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과 중국인의 문제점에 대한 탁월한 분석이다. 강추! 최근에 <고별혁명>(리쩌허우와 류짜이푸의 대화)를 읽었는데 그들이 그 책에서 천안문사건과 류샤오보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할 말을 잃었으며 그들도 바로 어용지식인, 부역자요 ˝식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천멸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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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명한 중국철학사
펑유란 지음, 정인재 옮김 / 형설출판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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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우란의 책 내용은 좋으나 필자의 일생은 격변기에 이리저리 바람부는대로 살아버린 개차반 부역자의 삶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중국학자들의 삶이 대부분 이러한데 그럴거면 도대체 학문은 왜 하는가 싶다. 선진 홍콩과 대만을 강제 병합하려는 폭거로 볼때 중공몽은 자멸의 끝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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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붉은 손 -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위협하는 중국 공산당의 야욕
클라이브 해밀턴.머라이커 올버그 지음, 홍지수 옮김 / 실레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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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에 세계 대부분의 공산당독재와 공산사회주의는 망해 소멸했지만 중공과 북한 등 몇몇 독재국가만 남아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천멸중공! 그 옛날 친일 매국노 고종을 능가하는 망국적 신종 친중 사대주의자들과 혹세무민하는 중공몽을 선동하는 몽유병자들에게 일독을 강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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