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명한 중국철학사
펑유란 지음, 정인재 옮김 / 형설출판사 / 200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풍우란의 책 내용은 좋으나 필자의 일생은 격변기에 이리저리 바람부는대로 살아버린 개차반 부역자의 삶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중국학자들의 삶이 대부분 이러한데 그럴거면 도대체 학문은 왜 하는가 싶다. 선진 홍콩과 대만을 강제 병합하려는 폭거로 볼때 중공몽은 자멸의 끝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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