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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간다 -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
에드워드 버네이스 지음, 강미경 옮김 / 공존 / 2009년 7월
평점 :
“알라딘서재관리자”라는 자가 내 서재를 폐쇄하기까지의 과정
1.처음에는 자신이 “박란”이라고 실명을 밝히며 보냄
안녕하세요, 들짐승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2018-08-24 (금) 16:50
보낸사람
박란<caretalk@aladin.co.kr>
받는사람
안녕하세요, 들짐승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회원님께서 최근 서재에 작성해주신 100자평들과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작성해 주시는 리뷰 혹은 구매자 100자평 등의 글이,
다른 회원님들께서 상품을 구매하실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저희는 회원님의 모든 글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품에 대한 직접적인 후기나 감상이 아닌, 리뷰/100자평의 성격에서 벗어난 경우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알라딘의 운영 원칙입니다.
단, 이는 해당 리뷰/100자평의 삭제가 아닌, 회원님의 서재에서는 보이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최근에 작성해주신 <박정희는 노동자를 착취했는가 >의 100자평( http://blog.aladin.co.kr/704873114/10297068 )을 위시하여 최근 게재된 100자평들이,
해당 도서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감상이나 평가와는 무관한, 독서 후기 성격에서 벗어난 내용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커뮤니티 이용 원칙에 따라 해당 100자평들은 현재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 상품페이지에만 보이지 않을 뿐, 회원님의 서재( http://blog.aladin.co.kr/704873114 ) 에서는 게시되고 있습니다.)
위 100자평들의 경우 내용을 수정하신 후 알려주시면 검토 후 상품페이지에 보일 수 있습니다.
2.언젠가부터 박란이라는 이름을 감추고 “알라딘서재관리자”라고 변
경
안녕하세요, 들짐승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2019-05-21 (화) 11:11
보낸사람
알라딘서재<caretalk@aladin.co.kr>
받는사람
안녕하세요, 들짐승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회원님께서 서재에 작성해주신 100자평과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립니다.
3. 더 이상의 댓글을 허용하지 않다.
안녕하세요, 들짐승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2020-11-03 (화) 17:21
보낸사람
알라딘서재<caretalk@aladin.co.kr>
받는사람
안녕하세요, 들짐승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작성해주신 100자평 및 리뷰를 위시한 게시 활동과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100자평, 리뷰 혹은 페이퍼 등의 글이, 다른 회원님들께서 상품을 구매하실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저희는 모든 글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100자평이나 리뷰가 다른 회원님들께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도 알기에
관리 차원에서 회원님들의 글을 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검토과정을 통해 알라딘 커뮤니티 운영원칙에서 벗어나는 경우
글쓰기 제한 처리 곧 상품페이지에 게시글 중지 처리가 됩니다.
회원님께서는 최근까지 수차례 리뷰 및 100자평 처리 조치 및 안내 메일을 받으셨음에도 유사한 패턴으로 글쓰기가 지속된 것이 확인되어
차후 게시되는 회원님의 글들은 상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보이지 않게 처리됩니다.
이와 같은 조치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공공기관이 아니 사기업으로,
도서 구매를 위해 방문하시는 다른 회원분들을 위해 상품페이지에 보이게 되는 글들에 대한 최소한의 검토 과정을 거치는 바,
계속되는 안내 메일에도 유사한 글쓰기 패턴이 지속되어 이와 같은 조치가 취해진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 2021.4.24. 알라딘은 기존에 써놓았던 나의 댓글도 어떤 이유나 통보도 없이 모두 소급해서 비노출처리해버림으로써 사실상 서재를 강제폐쇄해버렸다.
알라딘의 박란은 더 이상의 댓글을 허용하지 않았음에도 내 서재를 방문하는 사람이 꾸준히 일평균 20~30명에 이르자 결국 이를 견디지 못하고 아예 모든 댓글을 비노출처리해버림으로써 사실상 일반 독자들이 내 서재를 방문할 수 있는 길을 원천 봉쇄해버렸다. 그리고 서재지수라는 것이 뭔지는 몰라도 그 또한 멋대로 조작해버렸다. 독자의 댓글을 멋대로 농단하고 조작하는 짓은 드루킹을 빼닮았다.
나는 오늘 이후 추가 댓글은 쓰지 않을 것이나 기왕에 써놓은 댓글을 삭제하지는 않을 것이다. 언젠가는 좌빨서점 알라딘은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오늘까지의 나의 댓글 아이디는 “알라딘(최란)은 댓글농단을 멈춰라 ” 였다. : 비록 그의 실명은 박란이었지만 말이다....
그동안 인터넷서점의 댓글과 서평을 보면서 느낀 점은 한국의 소위 책읽는다는 독자들 수준이 너무 허접하다는 것을 느껴왔는데 여기에는 좌빨 인터넷서점들의 역할도 아주 컸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머지않은 훗날 반드시 그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또 그렇게 될 것이다.
훗날을 기약하며 오늘부로 내 서재는 일단 멈춘다. 베토벤의 교향곡 9번 3악장을 무한반복해서 들으며......잠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