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톡스 - 도파민 중독에서 주의력 저하, 불안까지 디지털 과부하로부터의 해방
폴 레오나르디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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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스마트폰과 함께 하고 있는....
모든 순간을 스마트폰 없이 보내는게
가능할까? 싶을 만큼 .....

알림에 반응하고,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보를 넘기다 보면.... 오늘도 바쁘게 살았는데...
무엇에 집중했는지 떠오르지 않는 날이 대부분.

디지털 피로의 원인이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자제력 문제가 아닌 너무 많은 도구와 정보,
즉각적인 반응을 요구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의도 없이 디지털을 사용해 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핵심은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8가지 규칙’이다.

사용 중인 도구를 줄이는 것,
정보에 맞는 미디어를 선택하는 것,
모든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는 것,
의도를 가지고 디지털에 접속하는 것 등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원칙들이 제시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디지털 디톡스 즉 휴대폰을 멀리하는
극단적인 실천이 아니라
집중과 선택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좋았다.
디지털 환경에서 일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더 설득력 있게 전달되는거 같다.

디지털 속에서도
덜 지치고, 더 선명하게 살아가는 방법!!

하루가 끝날 때
“오늘 참 바빴다”가 아니라
“오늘은 집중했다”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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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춤 - 논쟁은 줄이고 소통은 더하는 대화의 원칙
제퍼슨 피셔 지음, 정지현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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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하지만 우리의 대화는
'이기기 위함'일때가 많죠.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고,
지지 않기 위해 더 강한 말과 감정을 쏟으며,
대화는 연결이 아니라 단절이 되어갑니다.

감정이 불어나고, 목소리가 높아지고,
당장 답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이 밀려올 때
잠시 멈추는 단 3초의 여유.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해받고 싶은 마음’

“말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대화를 바라보는 태도 자체를 바꾸게 해주는 책.
상대를 설득하는 기술이 아니라 서로 가까워지는
과정이며, '잠시 멈춤’은 그 과정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깨닫게 해주는 챕.

.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지친 사람
. 감정 조절이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
. 가족, 배우자, 연인과의 대화를
더 깊게 만들고 싶은 사람
. 상담, 교육, 리더십 직군처럼
'말’이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모두가 반드시 한 번 읽어야 할 책.
진짜 소통을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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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트렌드 2026 - 메타센싱, 시대의 결핍을 채우는 예리한 감각
대학내일20대연구소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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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Z세대’를 이해한다는 건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에 가까운 능력이다.

‘요즘 애들’이 아닌 독립적 가치관과 문화를 가진
세대이며, 일과 소비, 관계와 자기 표현방식 등
사례와 데이터로 보여주니 더 이해가 쉬웠어요.

저 역시 직장에서, 부모로서, 혹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Z세대와 부딪히고 함께 일하며 공감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해하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그들의 언어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알려주니
‘이해’보다 더 깊은 연결감이 생깁니다.

빠르게 변하는 흐름 속에서
앞으로 2~3년을 준비하고 싶은 분,
Z세대와 함께 일하거나 대화해야 하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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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명리의 지혜 - 흔들리지 않는 삶을 위한 명리 인문학 강의
김원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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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이나 명리학이나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답을 합니다.

심리학이 내면의 감정, 인지를 분석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면,
명리학은 타고난 사주팔자를 분석하고
내가 가진 기질, 그릇의 크기, 운의 흐름 등
인생의 거대한 지도를 읽어나가는 것.

우산을 준비할지, 해를 즐길 수 있는 시기일지
미리 알 수 있는것이죠.

이 책은 명리학을 통해 '나'를 객관화하고,
심리적 위로와 통찰을 알려줍니다.
흔들림을 '운명'으로 보는 것이 아닌
'나의 대처 방식'으로 보게 하는 것.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인정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깨닫는 시간.
50에 읽는 명리의 지혜이지만
미리 알고 준비하면 더 좋을꺼 같아요.

운명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의 운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설계하기!!

​"팔자는 이미 주어졌지만,
그 운을 어떻게 쓰느냐는 온전히 나의 몫이다.
그것이 명리가 가르쳐주는 삶의 지혜다."
- 김원

사주는 못바꿔도, 운명은 바꿀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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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제로 편 ㅣ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은지성 지음 / 달먹는토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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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 한 문장이 모든 걸 말해주는 책!!

어쩔 수 없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길을 정답이라며
사회가 정한대로 타인이 원하는대로
살아갑니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인생을 만든다.”
결국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삶의 방향을 결정하기에~~!!

‘생각하는 나’로 다시 서게 해주는 책.
습관처럼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나는 지금, 생각대로 살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

짧지만 단단하고, 부드럽지만 강한 문장들.
하루를 멈추고 내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기에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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