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우기라서 숙소까지 저렴한 베트남 겨울여행

엄딱곤쥬 472번째 서평도서
<베트남 남부>
<나트랑&무이네,달랏>

지음. 조대현
펴냄. 해시태그


요 며칠 날이 더 쌀쌀한 느낌이죠? 
그럴땐 문득 
따뜻한 여행지로 떠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 중 베트남은 
1년 내내 평균 기온이 25~30도를 웃도는
고온다습한 열대기후라 언제나 떠나도
편안한 차림의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지금은 우기라 12월까지는 
비수기니 여행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까지
어쩌면 겨울 여행에 딱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베트남 남부 ( 나트랑, 달랏 등 ) 는 
전에도 , 블로그에도 소개를 해드린 적이 있어요.
해시태그의 여행책을 좋아해서 자주보는데,
늘 개정판을 끈임없이 내시는 것 보면
정말 부지런하고, 
여행을 이렇게 사랑하는 작가가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ㅎㅎ 

싱글여행부터 가족여행까지 !!
코스부터 맛집까지 !!
계획부터 팁까지 !! 
꼼꼼히 챙긴 가이드북이라
어떤 여행지를 택해도 항상 즐겁더라고요.

인친님들께선 베트남 남부 중
어떤도시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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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베트남 남부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1월
평점 :
품절




우기라서 숙소까지 저렴한 베트남 겨울여행

엄딱곤쥬 472번째 서평도서
<베트남 남부>
<나트랑&무이네,달랏>

지음. 조대현
펴냄. 해시태그


요 며칠 날이 더 쌀쌀한 느낌이죠? 
그럴땐 문득 
따뜻한 여행지로 떠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 중 베트남은 
1년 내내 평균 기온이 25~30도를 웃도는
고온다습한 열대기후라 언제나 떠나도
편안한 차림의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지금은 우기라 12월까지는 
비수기니 여행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까지
어쩌면 겨울 여행에 딱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베트남 남부 ( 나트랑, 달랏 등 ) 는 
전에도 , 블로그에도 소개를 해드린 적이 있어요.
해시태그의 여행책을 좋아해서 자주보는데,
늘 개정판을 끈임없이 내시는 것 보면
정말 부지런하고, 
여행을 이렇게 사랑하는 작가가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ㅎㅎ 

싱글여행부터 가족여행까지 !!
코스부터 맛집까지 !!
계획부터 팁까지 !! 
꼼꼼히 챙긴 가이드북이라
어떤 여행지를 택해도 항상 즐겁더라고요.

인친님들께선 베트남 남부 중
어떤도시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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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터프팅 클래스 - 키링부터 미니러그까지 펀치니들로 연출하는 마음에 위안을 주는 반려소품 28
어피스오브애플 권예지 지음 / 북센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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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으로 만드는 반려소품! 쏙쏙 완성되는 펀치니들!

엄딱곤쥬 468번째 서평도서

<보들보들 터프팅 클래스>
지음. 어피스오브애플 권예지
펴냄. 북센스



터프팅 클래스라고하면
어마어마한 자수프레임을 세워놓고
멋지게 두두두 쏘는 모습을 상상하실 수 있는데요~

제가 소개할 책은
터프팅기법과 같은 원리를 이용한
'펀치니들' 클래스에요.

사실 도구만 다르다고 보시면된답니다.


원리는 같은데,

터프팅은 건을 쏘고,
펀치니들은 바늘로 콕콕!!

요것이야 말로 손맛의 정수! ㅎㅎ


제가 이걸 해외영상에서 처음보고
너무 놀랐던 기억이 나요.

쑥~ 집어넣었다 빼면 수가 놓아지는
환상적인 영상에 푹 빠져버렸었거든요.


안에 수록된 소품들이 미치도록 귀여워요!
보송보송해서인지, 도안이 사랑스러워서인지!
얼른 만들고 싶었어요.

만든 것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다이소, 자수가게, 미싱가게, 뜨개방
다 돌아다녀도 안팔아요 ㅠㅠ
전 오프라인으로 꼭 보고 사고싶었거든요.

아이들 데리고 한번에 다는 어려워서
매일매일 다른 가게 가다보니 시간만 훌쩍 ㅠㅠ

히잉 ~ 그래도 꼭 만들어서 한번 올려볼게요! ㅎ
안에 구매할 수 있는 곳도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터프팅 원데이 클래스보면
13~15만원 정도 하더라고요.
금액이 좀 부담스러웠는데,

책과 도구만 준비하면
훨씬 저렴하게 도전 해볼 수 있으니 당장에 손이 가요! ^^

소중이도 벼르고 있는 몇몇 소품들이 있답니다!


키링, 미니러그 귀여워 죽겠는 반려소품!
조물조물 쏙쏙 금새 완성되지만
뿌뜻함은 이루말할 수 없는 요 손맛!!

어케 함 같이 맛보실라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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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키우는 방법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89
테리 펜.에릭 펜 지음,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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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딱곤쥬 465번째 서평도서
<구름을 키우는 방법>
글.그림 테리 펜, 에릭 펜
옮김 이순영
펴냄. 북극곰



토요일의 공원. 구름파는 아저씨.
리지는 수많은 예쁜 구름 중
평범한 구름을 반려로 들입니다.

'다솜'이라는 이름도지어주고,
설명서도 꼼꼼히 읽었죠.

'돌봄'이 필요한 시간들은 무럭무럭 빨리도 자라,
드디어 때가 찾아옵니다.
'놓아줌'이 필요한 때가 말이죠.

 




인생을 살다보면
'돌봄'이 필요한 순간과
'놓음'이 필요한 순간을 마주하게됩니다.

그럴때마다 기쁨과 저림이 심장을 찾아오죠.
우린 그 때를 외면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엄마이기에 그 때를
아이에게 투영해볼 수 밖에 없네요.

아이를 처음 품에 안았던 순간엔 돌봄만이 가득했는데...
점점 품을 떠나 있는 순간이 길어지고,
언젠가는 누군가를 돌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있겠지요.

그 때 전 알고 있는 만큼 잘 놓아줄 수 있을까요?
벌써 이렇게나 시큰시큰한데 말입니다.

남은 시간동안 사랑만하고싶은데
남은 시간동안 놓아줄 준비도 해야한다는 사실이
자꾸만 콧잔등을 때려옵니다.

 




펜 형제는 참 사소한 순간을
뭉클하고 특별하게 그려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가슴속 책장에 또 한 권을 꽂아둡니다.

여러분의 책장에도 한권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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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할매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
장준영 지음 / 어린이작가정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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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숟가락이 몇짝인지

보여주는 듯한 첫 장면.

없는 추억도

불러일으킬것만 같습니다.

​예전엔 정말로

이웃집 숟가락 개수를 알만큼

소통이 많은 시대였는데

요즘은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게 된 거 같습니다.

언제부터 이런 무관심이

당연해진건지 괜히 서글퍼집니다.




"봄 냄새가 나는구먼!"

봉숭아 할매는 길을 걷습니다.

시골의 어느 마을이 아니라

비슷비슷한 건물이 늘어서고,

가로수과 차들이 있는 도시의 풍경이 익숙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정겨운 우리의 이웃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별명부자 할머니는

모두의 이웃입니다.

혼자 사시지만

혼자 계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누구든 찾아오면

늘 반겨주시는 할머니는

우리가 꿈꾸는 누군가일 것 입니다.




짧은 할머니의 한마디와 풍경들은

빽빽한 소설의 기가막힌 비유보다

더 제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이 작품을 마주하니

어떤점이 좋고, 안좋고

설명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냥 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나는 어떤 이웃이지,

어떤 이웃이 되고싶은지

또 주변엔 어떤 이웃이 있는지 말입니다.

어쩌면 모두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고,

손을 잡아주길 원하지만

망설이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외면하지는 말자고 다짐해봅니다.



저는 오늘 책을 설명하기보다,

단 한사람이라도 소통하고 싶어졌습니다.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충분히 우리는 서로의 이웃이 될 수 있으니까요.

책이 저에게

"어떤 이웃입니까?"하고 말을 걸었 듯

이 글을 꼼꼼히 읽고

저에게 따스한 한마디를 남겨줄

이웃을 기다립니다.

미리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저의 이웃인 당신에게요.

그리고 당신의 행복하고 다정한 오늘을 빌어봅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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