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ㅣ 보물섬 독도네 1
심수진 지음, 김영곤 그림 / 연두세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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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땅 보물섬 독도!!

 


그 아름다움을 탐내는 !! 그런.. 무리들이 있지요!

정말 아름다운 우리땅 독도를 지켜 나가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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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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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를 보더니 독도다!!

라고 말하는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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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서도랑 동도를 합한 것ㅇㅣ지요.

이책을 통해 저도 독도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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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눈에 들어온  빨간 우체통!!

​정말 우체통이 있냐고 묻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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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갈매기

새벽하늘을 너울 너울 날아서

동도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를 만나러 보물섬 독도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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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 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 상ㅣ에 해님이 기지개를 켜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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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우체통 엄마가 호들갑스럽게 별이를 맞이 해 주네요.

편지를 재미나게 읽어주는 빨간 우체통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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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왜 보물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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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이 넘는 사철나무!

이쁘게 핀 땅 채송화!

오징어 이모가 혹돔굴에 혹돔 삼촌을 만나러 가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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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족들이 독도를 지켜나간다고 하네요.

마치 독도를 지키는 든든한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생동감 넘치는 모바일 앱이 있어요.

직접 동화를 읽어주지 않지만

이미 읽었던 책이기에!!

내용을 다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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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이책이 참 좋았는지

보고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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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저 우체통이 자꾸 끌리나봅니다.

언젠가 독도를 가볼 기회가 있다면

저 우체통이 있는지 찾아보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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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또다른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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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인해 당신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윤석 지음 / 산마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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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출판사

나로 인해 당신도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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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시집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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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까지

시집도 책도 많이 읽었던 저로써는..정말 오랫만에 만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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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에게 바치는 글

 

갈수록 팍팍한 현실을 살아내기 위해

안팎으로 분주히 애쓰느라

여기저기 아픈 모습을 볼 때면

 

어차피 나란 사람을 선택한 것도

결국은 당신의 운명이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가슴이 먹먹할 만큼 미안할 때가 있어

 

손이 그 사람의 살아온 길을 알려주듯

갈수록 거칠어지는 당신 손을 볼 때면

메어 오는 서글품에 안쓰럽기 만해...

 

이런 글을 쓴 시인의 마음

남편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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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당신의 한쪽에 자리하는 의지되는 믿음입니다.

의지.. 믿음!

정말 그렇네요.

그사랑으로 사는 우리들 아닐까 싶네요.

 

시 한편 한편이 사랑이 뭍어나는 시들이 많네요.

애달픈 사랑이야기

그 사랑은 마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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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두고 생각날때 마다 읽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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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낸 문화재 ㅣ 배우자 역사 3
정인수 지음, 이선주 그림 / 풀빛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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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낸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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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화재!

우리나라는 전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침략을 많이 당한 나라라 할수 있어요.

그만큼 귀한 문화재등이 유실도 많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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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킨 문화재

앞으로 지켜 나가야 할 문화재!

아이들이 잘 알고 배워두고 지켜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런 귀한 책이 나왔다는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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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걸친 472년간의 조선왕조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기록물인데!~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왕조 기록물로 평가되고 국보 151호로 지정되었고 97년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도 등록이 되어 있어요.

사고(한양, 충주, 성주, 전주) 에 보관중이던 실록을 임진왜란 당시

두 선비들이 여러곳으로 이동시켜 가면서 지켜 나간 왕조실록!

 

오랜 전쟁 끝에!!

두 선비가 지킨 실록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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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에 의해 새로 펴ㄴ찬된 실록!

마니산과 태백산, 오대산, 모향산등 높은 산과 한양 춘추관에 각각 보관된 실록들!!

 

안의와 손홍록 두선비가 아니었으면

우리가 알지 못했을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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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도 볼 수 없었던 실록들!!

다행이도 일본에게서 다시 되찾아서 다행이지만..

다시는 우리의 유산들이 남의 손에 넘어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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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불에 타 볼 수 없었을지 모르는 세한도는 손재형의 노력끝에 되찾아와

그 유명한 세한도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문화재를 지키는게 독립운동으로 생각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귀한 문화재가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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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내시가 지켜낸 삼국유사

보물을 지키기 위해 승려가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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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구한 두 영웅

김용주와 해밀턴!

 

유물을 구하고 싶은 주일공사 김용주..

맥아더 장군과 김용주... 김용주가 구한 서울의 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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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장인이 구한 문화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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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곳에 국보들이 흩어져 있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아이들도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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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원
케이트 클라이스 지음, 새라 클라이스 그림, 서남희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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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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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어요.

그리고 그 소원을 적어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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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말했던 적 있던 소원!

나의 소원목록!

고양이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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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원!!

그림이 참 이쁘고 내용도 아름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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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가 태어나 처음 집에 오던날

엘리가 기다리고 있지요

엘리는 아스트리드의 첫번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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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친구인 둘 사이는

개인 경호원이자, 가장 좋은 베겡ㅣ자!

숨기좋은 장소도 되고

같은 식탁에서 밥도 먹고 잠도 자는 그런 땔수없는 관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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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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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그리고 개와 사람이라는 차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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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다른 점도 생겨 나기 시작했어요.

아스트리드가 엘리보다 커지고 있고 아스트리드는 늙어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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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가 여섯살이 되었고 꼬마 아가씨지만 엘리는 나이든 개가 되었고요!!

엘리가 아주 느릿느릿 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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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와 함께 놀이더에서 놀기도 하고!~

 

아스트리드가 소원목록을 적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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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전거 타는것

도서관에서 개에 관련된 책을 한아름 빌려와 함께 읽기!!

함께 영화도 보고

별아래서 잠도 들고!~

한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잠도 자구요!

 

​

 

 


엘리에게 거품목욕도 해주고 정성껏 빗겨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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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함께 음식점에도 가고!!

이부분은 우리 정서와는 좀 안맞지만

함께 하려는 그녀의 마음이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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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된 친구는

늙어가고...

서로 함께 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고 있었어요.

 

 

 

단 한가지 소원!!

항상 함께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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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목록 하나하나를 지켜나가는...그모습..

아름답네요.

마지막 소원목록..

마음찡한 소원이네요.

 

책만 제공받아 직접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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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ㅣ 담푸스 세계 명작 동화 3
나쓰메 소세키 지음, 사이토 다카시 엮음, 다케다 미호 그림, 정주혜 옮김 / 담푸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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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님의 글들이 자연주의 적인 글들이 많더군요.

그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그림책으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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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신 다케다 미호님의 그림들도 눈에 딱 들어오는 스타일이라

제 눈을 끌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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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아이가 요새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소원을 말하곤 해서 인지

고양이 관련 책이라 정말 재미 있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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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고양이

어디서 태어난지도 모르고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울고 있었을때 서생 이라는 인간을 만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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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고양이의 첫 만남!!

철저히 고양이의 시선에서 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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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인 사람은 얼굴보기 어렵지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주인은 집에 돌아오면 서재에서 나오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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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일본 집과 의복등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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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주인이 공부 하느라 서재에 있는 줄 알지만

고양이는 알지요!

침을 질질 흘리며 낮잠을 잔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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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신문볼땐 무릎위에 앉고 낮잠을 잘땐 등위에 앉는 고양이!

저도 고양이를 오랫동안 키웠던 터라!

고양이의 습성이 떠올라지네요.

늘 따뜻한 곳을 찾는 고양이의 습성을 잘보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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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도 자면서~

식구가 되었네요.

 

 


차받에서 만난 새까만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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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생활하는 고양이와 집고양이의 첫 만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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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예쁘기로 유명한 고양이 얼룩이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는 유일한 고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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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에 웃음을 자아내게 하네요.

다같이 사는 고양이 들인가봐요!!

 


너무 귀엽고 사실적이고 사랑스런 책!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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