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수학 개념연산 중 1-1B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등 디딤돌수학 개념연산 (2026년-2027년)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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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수학 이음단3기로 활동하며 받은 교재로 직접 공부하며 작성한 후기 입니다>




공부는 습관 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모든 과목 또 아이들 마다 공부하는 방식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다 지만 꾸준함 습관처럼 하는 공부는 그 시간 만큼 아이들에게 디딤돌 역할을 할 것 이라는 생각 이에요.

 

이음단 3기를 처음 도전 하면서 정말 아이에게는 잠깐의 시간 동안 많은 문제집을 풀게 된거 같아요. 처음 일거에요. 할 수 없었을 것 같았던 아이도 3권을 완북 하고 나니~ 가능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마지막 권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원래 계획 대로 라면 이것도 완북이였어야 했지만 초등 부분을 정리하는 책도 만날 수 있어서 그걸 먼저 하고 나니 ~ 한권이 남게 된 상황이지만 저는 후회 하지 않습니다. 정말 계획을 잘 세워 주시는 섬세함에 ~ 이음단 4기도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네요.

몇달간 너도 하면서 느꼈던걸 적어 보라 하니 ' 어려웠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라는 한줄을 적어 주었네요.

지금 부터는 완북도 목표지만 꼼꼼히 공부하며 푸는 것이에요. 정말 모르겠다면 별표를 치고 엄마와 함께 다시 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어요. 하기 싫어서 눈으로 대충 풀었던게 보였고 안푼 부분도 있었어요.

특히 설명하며 풀어 봐야 하는걸 안하고 문제를 푸니 자꾸 틀리게 되니 많이 푸는게 목적 아니고 재대로 푸는게 목적임을 다시 한번 다짐 받아 봅니다.


저는 그림으로 그려볼까! 이런 노란색 표시가 너무 맘에 듭니다. 시물레이션 하듯 이렇게 머리 속에 저장 할 수 있도록 교재를 만들어 주셨네요.수학이 초등과 중등, 고등이 별개가 아니라 쭉 이어 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그림들 이에요. 특히 지금 공부 하는 부분이 중학 수학의 전부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부분임을 ~ 그래서 중1 이 부분을 정확히 하고 넘어 가면 남은 기간 정말 쉽게 할 수 있음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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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정형권 지음 / 렛츠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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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인생은 없다고 했다. 우리 인생은 항상 흔들림에 노출되어 있다. 흔들릴 때마다 방황하고, 연약한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한없이 주저 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지요. 흔들리는 인생에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주고 용기와 위로를 주는 한줄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1장~ 12장까지 고난에 담긴 뜻 맹자 고자 하 15장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순 임금은 밭을 가는 가운데서 등용되었고

부열은 성벽 쌓는 일터 사이에서 기용되었고

교력은 생선과 소금 파는 데에서 기용되었고

관이오는 옥리 에게 붙잡혀 있다가 기용되었고

손숙오는 바닷가에서 살다가 등용되었고

백리해는 시장에서 살다가 등용되었다.

안으로 법도를 지키는 신하와 보필하는 선비가 없고 밖으로 적국과 외부에서 우환이 없다면 그런 나라는 언제나 망하였다.

사람은 우환 속에서 살 때 온전하며, 안락에 안주함으로써 죽게 됨을 알게된다.

조금은 어려운 단어들이고 생각을 깊이 해야 하는 내용 들이긴 하지만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겠네요.

문왕이 낚시를 하며 얻는 지혜 입니다. 어떻게 민심을 모으면, 천하가 돌아와 복종하겠는지 태공에 묻는 문왕이네요.

'천하는 군주 한 사람의 천하가 아니라 천하 만민의 천하 입니다. 천하의 이익을 백성들과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가진 군주는 천하를 얻을 수 있고, 이와 반대로 천하의 이익을 자기 혼자 독점하려는 자는 반드시 천하를 잏게 됩니다'

왕의 자리가 한사람의 이득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게 되는 예문 같아요.


고전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할 때, 고전의 지혜는 길이 된다! 조금은 어려운 것 같지만 읽고 또 읽다보면 남는 한줄의 명언은 남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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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걷는 이유 - 이부스키에서 왓카나이까지, 기억과 성찰의 2,600km
임병식 지음 / 디오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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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이책은 일본을 찬양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일본을 까내리는것도 아닌 일본을 다니면서 진실된 것들을 알아 가는 책 이에요.

한일 관계 80년사에서 강창일 전 주일 대사가 일본이라는 국가의 잘못은 따지되, 개인을 향한 혐오는 멈출 것을 당부한 이야기.. 저도 같은 생각 이에요.


벛꽃과 형무소, 두 청년!

3월 후쿠오카 구치소 앞, 예전에는 후쿠오카 형무소가 있었대요.

조선 청년 윤동주와 송몽규 이곳에서 스물 일곱 가장 빛나야 할 나이에 생을 마감한 두청년이 있었지요.

식민지 조선인에게는 형무소 라는 세글자는 공포이지요. 둘은 동갑내기이고 고종사촌이였지요. 20일 이 안되는 두사람의 죽음!

벛꽃의 아름다움과 대조 되는 두 청년의 죽음이 대조되는 것 같네요.



조선 침략의 전초기지 나고야성 일본을 대표하는 성으로 모두 잘 알고 있는 곳이지요. 여행으로 많이 가기도 하구요. 사가현은 전시 테마를 임진왜란을 자체에 한정하지 않고 일본 열도와 조선 반도 교류사를 중심으로 기획했대요. 과거사 부정에 익숙한 일본의 전반적인 분위기 속에서 보면 긍정적인 평가를 보낼 수 있겠네요.

 

도자기 메카 주역은 조선도공이였지요. 일본의 곳곳에 조선의 숨결이 남겨 있어요.




원폭 평화 기념공원 전쟁이 남긴 상처를 돌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우리 나라도 전쟁으로 지금까지 상처를 치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인데 일본 또한 가해자 이자 피해자인 상황 이지요. 어른 끼리 벌인 전쟁에서 전혀 다른 인생을 사라야 할 아이들 이유도 모른채 죽음으로 몰아 갔지요. 국립 히로시마 원폭 희생자 추도평화기념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 히로시마에는 약 10만명의 한국인이 군인, 군속, 징용공, 동언학도,일반시민들이 살고있었는데 2만명의 한국인이 목숨을 잃었네요. 20만의 희생자중에 10분의 1이 한국인 이라는 사실.. 일본 시민단체들이 한국인 피폭자 문제를 일본 정부의 책임으로 끊임없이 제기 하고 있는 점이 위안이자 희망이네요.

 일본을 걷는 이유는 4계절을 기준으로 일본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 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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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말을 하는 아이 이야기강 시리즈 13
고미솔 지음, 홍소 그림 / 북극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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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진짜 나를 찾아가는 새의 말을 하는 아이! 북극곰 동화를 만났습니다

황금새로 시작해서 진심으로 자신을 찾은 이야기 에요. 정말 재미 있게 읽어 나갔어요. 새벽 숲에서 추무는 요정을 만나거나 장을 보는 마녀를 마주치는 일이 드물지 않던 시절! 굉장히 부유한 임금님이 살고 있지요. 온갖 귀한 것들이 가득한 보물 창고를 하나하나 돌며 귀한 보물들을 보는 걸 행복해 했지요. 일곱개의 보물창고 보다 더 소중한것 황금새! 황금새는 만들어진 보물이 아닌 다정한 눈을 가진 살아 있는 새 이지요. 아주 노래를 잘 하고 그 황금새를 무엇보다 좋아했지요. 진실을 말하는 사람에게만 노래를 불러 주는 황금새! 

임금님이 나무꾼의 딸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진실되는 사람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 황금새가 그 나무꾼의 딸을 위해 노래를 불러 주었지요. 사랑하는 왕비가 생겼네요. 보물창고보다 황금새보다 왕비를 사랑하게 된 임금! 아홉달 만에 태어난 아기 공주님! 모두가 기뻐했지만 왕비는 태어나고 하루가 지나지 않아 그만 왕비님이 돌아가시고 슬픔에 아기를 돌볼 수가 없어요. 모든 사람들이 공주가 버림받았다 생각 했네요. 

나중에 라는 뜻인 아라루아 라는 단어가 이름이 되어 버린 버려진 공주! 아무도 그녀에게 가르쳐 주지도 않고 신경도 쓰지 않았어요. 말도 글도 입고~ 모든걸 배워야 하는 아이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었어요. 스스로 버리짐을 느끼겠지요.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아이는 새의 말을 하게 되었네요. 방문이 열린틈으로 아라루아는 밖을 나가게 되었어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모든게 생소했지만 그렇게 배우는것들이 생기네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하나씩 배우기 시작하는 아라루아 다시 왕궁으로 돌아오게 되고 또다른 아라루아가 있음이 당황스럽네요. 진실만을 듣는 황금새를 통해 다시 아라루아는 공주가 되었지요. 다시 노래를 부르는 황금새를 통해 임금도 회복되고 아이의 위치도 회복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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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 1 -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중등 바빠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문단열.김애리.이수정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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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바빠 시리즈중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1을 만났어요. 내신까지 뻥 뚫린다는 문구가 정말 믿음직 한 책이지요!

모든 바빠 시리즈는 정말 간결하고 군더덕이 없는 게 특징이에요.

영문법이 국어가 문제가 되지요. 영문법이라는게 영어에 대하여 한국어로 논하는 것을 의미 하지요. 영문법 용어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 해야 중학 영문법은 소화 된다! 이거네요. 계속 영어가 어려운 이유! 영문법의 용어를 이해 하는것이 중요한 거 였어요.

나혼자 공부하면 기본서 1~2권과 함께 훈련서 1~2권을 하는 것! 하루 한과씩 시간 없는 아이들에게는 기본서 훈련서를 교차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 하고! 단기간 영문법을 위해선 기본 끝내고 훈련서를 마무리하는게 좋아요.

8품사 먼저 공부하는것~ 명동형부 감전대접 명동에서 형부가 오면 감자전을 대접 한다 라고 외우기! 오~

8개 가문으로 표현 하는게 참 재미 있네요.

맞춘 숫자도 적을 수 있고 소화제 투입으로 정말 꼭 기억해 둬야 할 부분도 따로 적어 져 있네요.

각 단원마다 문제는 최소화 되어 있어서 정리 하는 정도의 문제 입니다. 아이들이 부담점을 적게 갖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지스에듀 자료실에서 장답 pdf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틀린 문제는 따로 적어 두고 기억할 수 있는 메모 페이지가 있어요.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렵지만 조금씩 풀어가고 있어요. 워낙 영어를 힘들어 하기도 했고 하고 싶어 하지 않아서 강요는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조금씩 공부해야 할 시기 라서 다시 시작 하네요. 일단 너무 어려운 책은 아이가 거부감을 갖게 되어서 바빠 시리즈를 선택했어요.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1 중학영어문제집 선택 잘 한 거 같아요.!

꾸준하게 공부하게 하려면 어려운 책보다는 아이에게 잘 맞는 책을 골라 줘야 하는데 저는 대부분 교재를 바빠 시리즈로 준비하게 되는 것 같아요. 훈련서 1 마무리 잘하고 훈련서2도 시작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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