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한국사 4 - 신라의 발전 교과서 인물로 배우는 우리역사 4
김미영 지음, 유대수 그림, 이학운 감수 / 천재교육(학습지)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입학한지 2개월이 되어 가는데요.

한글과 수학만 연연하며 과학이나 한국사등 생각하지도 못했던게 사실이에요.

사실 조금 어려울거라는 편견? 을 가지고 아이에게 권하지도 않았는데요.


아이들의 이해가 쉽도록 부록 역사카드가 있는 천재교육 라이브(live) 한국사를 만나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증강현실과 애니메이션으로 요약 정보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익히기 참 쉬운 그런 재미난 책이에요.

각 권마다 정리된 카드가 들어 있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선택한 교과서 인물로 배우는 우리 역사 live  한국사는 4권인 신라를 테마로 가진 책이었어요.


학습만화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 다가가더라구요.

특히 귀여운 캐릭터로 마음을 쏘옥 빼앗았나봅니다.


엄마 마음은 1권부터 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먼저 선택한게 어딘가..싶어서 그냥 지켜봐주었어요.

한참을 읽어 내려가는 아이!

 

그냥 그림만 보는 줄 알았는데요.

그게 아니더군요.

궁금한건 꼬옥 물어봐서 엄마가 대답을 해준답니다.

역시..엄마가 모르면.. ㅎㅎㅎㅎ 하지만 live  한국사!


카드에 간단하게 정리도 되어 있구요.

퀴즈도 나와 있어 아이와 놀이식으로 공부도 가능한 재미난 책이지요.

 

 

플레이스토어에서 live 한국사로 검색해서 다운 받아도 되구요.

카드의 큐알 코드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답니다.

그럼 live  한국사 전권이 표시 되는데요.

해당되는 권들을 다운 받아 두시면 사용하기 편해요~!!


다운받는 동안에도 아이는 책을 놓지 못합니다. 정말 재미 있는지 ! 눈을 떼지 못하더군요.

만화로만 아이에게 학습한다는게 걱정스러웠는데요.

학습만화로 조금 어려운부분을 다가가니 엄마의 걱정이 쓸데 없는걸 알겠어요.


5살인 동생이 옆에 끼여서 잘보더라구요.

책에서 나온 인물을 다시 보니 여기 책에 있었다고 엄마에게 말도 해줘서 엄마도 같이 !! 학습이 되네요. ^^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연대표가 함께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초등 한국사 학습만화 !! 라이브 한국사가 최고! 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밥상머리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10
우현옥 글, 최미란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생이 된 아이의 첫 참관수업...

거의 대부분의 엄마가 왔었는데요. 끝나고 잠깐 반모임을 했어요.

모두 자기 아이들만 보였나봐요. 자기아이들이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 저만 그랬나 했는데 다들 그랬나보더라구요.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는것도 좋고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요새 아이들에게 부족한 것이 인성교육인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학교에서도 인성교육에 많이 신경쓰고 있는것 같구요.

학교에서 하는 교육이 다는 아니니 집에서도 초등연계도서로 함께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햇가족의 대부분인 현대사회!

저희집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인지 식단이나 말이나 행동들이 부르기 편하고 식습관도 그리되는거 같아요.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밥상머리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이야기!


보리네 집으로 고지식하게 느껴지는 큰아버지의 가족들이 오게 되네요.

음식과 차례등등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는 큰아버지가 답답하고 벌서는 것 같은 부모님들!!

늘 아침은 달걀프라이와 식빵으로 끝나는 식단인데(저희 집 아침 풍경이네요. ^^)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분주한 엄마!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가는 아빠와 보리를 보며 큰아빠의 잔소리가 한바탕 쏟아지네요!

"밥중에 가장 보약이 아침밥이야!! 아침을 안먹으면 몸도 머리도 제대로 쓸수 없는 거야. 대충 간단하게 먹어서 어디 머리를 쓸수 있겠느냐?"

정말 그게 맞는 말인데..

안먹고 가려고 하는 아이들을 뭐라도 먹인다는게 토스트였어요.

뜨끔한 대목이네요.
큰아빠와 마찬가지로 보리의 사촌동생 수리도 형에게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어른이 수저를 들기전에 먼저드는것.. (저도 이런건 다시 지적해줘야 겠어요)


늘 아침을 거르거나 빵으로 먹었던 보리는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 배가 고파오네요.

늘 조금만 달라던 보리가 많이요 를 외치는 거 보면 아침식사와 관계가 있는거 겠지요


군것질로 배를 채우게 되니 또 밥맛이 없고..

세식구 식사하는 일이 거의 없던 보리네 가족에 조금씩 변화가 오기 시작하네요.

맛있는거 혼자먹으려하는 보리와 수리도 한바탕 소란이 나네요.

식당에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들도 한번쯤 다시 생각해봐야 할 이야기 들이네요.

내아이가 귀하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부모들이 많다 생각해요.

혹시나 내가 그런 부모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식당에서 일로 아빠와 보리 큰아버지와 수리가 함께 저녁을 준비하는 중!!

이 일로 보리네는 식사를 함께 하는 일이 많아졌고 반대로 큰아버지와 수리네는 식사준비하는 동안

꼼짝안하던 때와 달리 큰엄마를 도와서 식사를 준비한다는거에요.

서로서로 배워나가야 할 예절들이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9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4월부터 아이 학교에서는 적금을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매주 정해진 날짜에 통장과 저금할 돈을 가지고 가서 저금을 하고 오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통합교과 1-2 가게 와 사회 4-2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과 연계된 도서라서 그런지 더 눈여겨 보게 되네요.

 

돼지저금통에 보이는대로 집어넣는 아이들...

필요할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다는걸 알게된후로는..늘 배가 고픈 돼지저금통...

 

 

부모님의 심부름을 통해 용돈을 버는 친구를 만나고.. 용돈을 벌어보려는 주인공!

같이 게임하던 친구가 돈이 있어도 다 쓰면 안된다는 그말에.. 투덜되다가..용돈벌기 시작한.. 아빠의 구두도 엄마의 심부름도 하며

 

 

수고비를 통해 용돈을 벌기 시작하네요.

용돈벌기 계획표를 만들어 용돈을 벌었지만..친구들과 다 써버린 ...

 

한꺼번에 써버린 찬이!!! 그러나 부모는 단호하네요.

이런 단호함이 필요하겠어요.


다음주에는 벼룩시장을 한다고 해요. 1학년 모두 하는거라 들떠있는 아이!!

평소에 아끼는 물건들을 내놓으며 가격을 쓰고 5개씩 준비해놓았어요.

그날만 기다리는 아이를 보니 새로운 경험을 하겠구나 싶네요.

다음번에는 조금 큰 벼룩시장에 참가해보려구요.

아이들이 안쓰는 물건들을 직접 팔아보고 그돈으로 적금도 하고 구매도 하는 걸 가르쳐줘야 할것 같네요.


용돈기입장도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 지구를 지키는 환경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8
신기해 지음, 김이랑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년 우수환경도서 (환경부) 초등권장도서 환경지키기 처음부터 제대로8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지구를 지키는 환경이야기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박사!!

초등연계도서이고! 1,2,3,6학년 연계도서라고 할 수 있어요!

 

미래를 위해 환경을 지키는 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까요@


깔끔쟁이 나유나의 이야기로 시작되네요.

아무리 늦어도 머리를 감고 가야하는 학생!

많은 양의 샴푸로 머리를 감고 .. 그만큼 물도 많이 사용하게 되는 나유나!!

유난스러운 유나 깔끔대장을 줄여서 유유짱 이라고 불릴 만큼 유난스러운 아이

 

수시로 손닦기, 샤워는 2번이상, 샴푸린스 팍팍쓰기!! 휴대용 티슈등 ..그런 유유짱이 쓰레기 반장이 되었네요.

일회용품을 많이 쓰다가 보니..지구는 쓰레기 행성이 되어 가고 있어요.

부모인 저희도 함께 봐야 할 도서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쓰레기 때문에 쩔쩔 매는 유유짱을 위해 동구의 도움으로 청소를 시작하게 되는 주인공!

 

지렁이가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다는걸 저두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분변토을 활용한 식물키우기등 !!

그냥 보이엔 징그러워 보이는 지렁이가 환경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게 신기할 뿐이에요.

 


요새 처럼 먹을 것이 풍부한 ...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나는 때...

정말 먹을 만큼만 담아 먹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아무렇지 않게 흘려 보내는 물들도..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이런거 보면...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 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마당이 있는 주택...

 

저두 천연세제를 사용하는 노력을 해야 할 것같아요.

친환경 세제로 바꾸긴 했지만 진정한 천연세제 집에서도 만들수있으니까요!!

미래의 주인공들을 위해..아끼고 보호해야 할 환경!! 이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기 쓰기 싫어요! - 처음으로 재밌게 일기 쓰기 처음부터 제대로 7
김혜형 지음, 김유대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생이 되어 할일이 너무 많은 아이!!

하지만 아이들이 필수로 해야 할 것들이 있지요! 꼭 학습적인 목적이 아닌 자기 이야기를 써내려 가고 누군가 말하기 어려운 것들을 표현할 수 있는 나만의 비밀 친구..

그것이 바로 일기 아닐까 싶어요.

 

요새는 일기 쓰는 게 봉사 만큼 중요하지만 점수화 되어 획일화 되고 숙제가 되어 간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운데요.

강제적인 숙제검사를 위한 일기가 아니라 겪은일을 경험한 일을 표현하는 내 마음을 표현하는 그런 친구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초등교과연계 되어 키위북스에서 처음으로 재밌게 일기쓰기 일기쓰기 싫어요!! 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게 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일기는 추억이 될 수 있는 그런 도구가 되지요!

일기를 통해 나중에 내아이에게 큰 자산이 될 수 있다는걸 부모인 제가 알려주고 싶어요.

저도 다이어리를 꼭 쓰곤 했던 시절이 있었네요.

지금은 그러질 못하지만.. 가지고 있던 메모한 다이어리를 볼때마다 그때 나의 생각과 나의 상황을 다시 볼 수 있어 참 좋더군요.

일기로 부터 시작되는 좋은 습관!

일기는 아이들이 처음 으로 써 보는 자신만의 삶의 기록이고 관찰력 사고력 표현력과 감성도 풍부해지는 참 좋은 역할의 일기!!

맞춤법이 틀려도 반성이 들어있지 않아도 잘한일만 골라쓰지 않아도 속상한 일도 다 써내려 가는 나만의 이야기 일기가 되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