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리조트 호텔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22
김원식 지음, 박경권 그림 / 국일아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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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습 만화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아이들이 만화를 통해 보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

이책도 학습 만화이지만 중간 중간 정말 필요로 하는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뒷쪽에는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 이 있어서 내가 이 직종과 잘 맞는지를 테스트 할 수 있답니다.


많은 강연회를 들으러 갈 때마다 늘 강연자들이 말씀하십니다.

아이들이 꿈이 없이 대학만을 목표로 공부를 한다는것이요.

꿈이 없는 아이... 내마음대로 꿈을 펼칠 수 없는 아이들..

 


학습만화도 내용과 연관지어서 표현한 학습만화에요.

오늘의 주인공은 신이의 엄마 아빠! 를 둘러싸고 신이의 가족들의 이야기가 펼쳐 지네요.

 

Job? 시리즈를 통해서 많은 아이들이 꿈에 대한 확신과 내 적정을 잘 살릴 수 있는 그런 직업들을 생각하길 원합니다.

백수가 된 아빠와 지친 엄마!~

 

온가족 마트 나들이 갔다가 당첨된 호텔숙박권

 

리조트 가족 숙박권에 당첨되어 리조트로 여행을 떠나요.

리조트는 우리나라 말로 휴양지라고 할수 있구요.

호텔이나 콘도와 같은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는 그런곳 이에요.

쇼핑센터도 있고 마트와 같은 편의 시설, 스키나 골프, 수영 등 스포트 혹은 놀이시설 까지 준비 된 곳이지요.

리조트의 매니저라는 분이  모든 총괄 관리하는 중요한 직책이군요!

 

신이 가족이 리조트의 직원이 되는군요. ㅎㅎㅎ

엉뚱한 가족들.. 리조트에 끼친 문제들을 풀어나가기 위한 한가지의 방법으로 리조트 직원이 되는거에요.

 

호텔리어 라는 단어도 아이들은 어려울텐데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자세히 적혀 있어요.

 

리조트의 전반적인 상황을 이 책을 통해서 볼 수 가 있네요.


나의 적성이 잘 맞는것인지 재미로 보는 적성 검사지!!~

 


워크북을 통해서 좀더 적성과 맞는 지를 꼼꼼히 체크 할 수 있답니다.


만화 주인공들이 맡았던 직업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페이지에요.

 

만화 뿐 아니라 교양도서 같이 문제풀이로 더더욱 생각을 정리 해주네요.

 

간단한 게임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알찬 책 또 보셨나요? JOb시리즈 정말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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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s’ Rights 동물의 권리
헨리 스티븐스 솔트 지음, 임경민 옮김 / 지에이소프트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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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물의 깊은 눈망울 소에서 인간의 영혼이 나를 마주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요새 동물복지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듣고 있어요.

살충제 계란부터해서...

내가 뿌린 씨앗 내가 거두는 상황인거 같아요.

사람들의 이점만 생각하고 했던 것들이 다시 돌아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을까?

가축? 야생? 식용? 스포츠? 도살? 등등...

이것도 사람의 이점을 위해 행해지는 것들이 많다.

 

이책을 쓴 솔트는 동물의 권리 박탈과 인간성 상실의 현장을 통해서 낱낱히 현재의 상황들을 고발하고 있는데 동물의 권리 운동을 내세운 최초의 인물로 평가받고있는 영국의 학자 솔트!!

마하트마 간디의 채식주의에 영향을 준 인물이라고 알려져있는데..

사실 전 채식주의자가 아니거든요..

채식 육식 ..어느 한곳으로 치우치는것 자체가 전 싫어요.

그래서 동물의 권리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매우 궁금했던 일인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기가 원하는 곳...자기만의 영역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것 그게 진정한 권리 아닐까 싶다.

동물의 권리 속에 나온 책을 그대로 100프로 흡수하기엔 무리가 있다.


다만 동물의 대한 생각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건 사실인듯하다.

알만을위해 A4만한 공간에서 움직임도 없이 살아가야 하는 그런 동물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슬프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동물들을 사람들과 평등하다고 하는것 자체는 좀 나에겐 무리가 있고..

 

잔악하게 동물을 잡아 의복으로.. 겉치레를 위한..장식구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것 자체는 반대한다.

동물들에게 줄 수 있는 최대한의 행복.. 애완동물이라는것 자체도 좀더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 싶다.

 

모든지 한방향만을 생각하는건 옳지 않다 생각한다.

결론은 채식주의....

나의 견해와 좀 많이 다른 책인듯 하다.

사실 이책이 현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에게 최소한의 생명에 대한 존중과 권리등.. 에 대해 전달해주길 바랬던 것 같다.

이런 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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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빌리의 노래 - 위기의 가정과 문화에 대한 회고
J. D. 밴스 지음, 김보람 옮김 / 흐름출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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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지금 이순간,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회고록

힐빌리의 노래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론 하워드 영화화 확정 된 책!

 

 

 

빌게이츠 선정 2017여름 필독서!

이책에 수식어는 참 많네요.

아마존 닷컴 종합 1위에 뉴욕타임스 50주 연속 베스트 셀러 이네요.

 

작은 책이 한권 더 오는 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메모 하기 좋아하는 저에게 좋은 선물이네요.

메모 노트에요!


 

 


척박하고 고립된 환경과 가난에 갇혀 미래를 포기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

 

'어느 어린 아이들과 마찬 가지로, 나도 길을 잃어버리면 주변의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일찌감치 집 주소를 외췄다. 어린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엄마가 주소를 바꿔댔는데도 유치원에 다닐 때 선생님이 내게 어디 사느냐고 물어보면 단숨에 주소를 읊을정도였다. 나는 이미 그때 부터 '주소지'와 '우리집'을 구별해서 생각했다.

주로 엄마, 누나와 함께 시간을 보낼 곳이라면 그게 어디든 내 주소지였지만, 우리 집은 한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우리 집은 언제나 켄터키 잭슨의 물 흐르는 산골창에 있는 외증조할머니네 집이었다.

잭슨은 켄터키 남동부 탄광촌의 중심부에 위치한 6000명 정도의 인구가 사는 소도시다.

이렇게 시작한 글을 보아...

밴스가 살던 곳의 상황을 좀 알것 같다.

 

윤리도 문화도 붕괴되고 가정 폭력과 가족해체등... 갖갖이 수식어들이 다 이곳에 모여서 삶 자체가 지치고 고단하다.


약물에 빠진 엄마와 일찍 양육권을 포기 해버린 아빠. 그 가난과 가정 폭력.. 우울과 불안을 벗어던지고!!

예일 로스쿨을 졸업하면서 실리콘벨리의 전도유망한 젊은 사업가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회고록!


고통스럽고 혹은 저주 스러웠던 과거들을 벗어던지고 기억하고 싶지 않았겠지만!!!

회고록 힐빌리의 노래는 글 보는 내내 답답함과 대단함이라는 표현 밖에는 나올 수식어가 없다.

 

힘든 상황에서 성공한 그의 회고록은 많은 사람들의 호평과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는 인간승리?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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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킨 괴물 - 서울시교육청 선정 2016년 어린이 권장도서 민트래빗 그림동화
민트래빗 플래닝 글.그림 / 민트래빗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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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라빗 출판사의 별을 삼킨 괴물!~

 

별이 반짝반짝 이쁜 알록달록한 어느 마을!~ 평온한 날!~

 


어느날.. 괴물이 별을 모두 삼키고 사라져 버려서 마을은 온통 캄캄하고 어둠으로 뒤덮히고 알록달록 이뻤던 마을은 흰백 마을이 되었네요.

글이 많이 없을 수록 아이들은 이야기를 꾸며 댑니다.

뭐라 뭐라 하는데 ~


빛나는 별이 사라지자 마을 사람들은 너무 슬펐어요.

마을에서 가장 용감한 노랑이, 초록이, 주홍이는 별을 되 찾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귀여운 노랑이랑 초록이 주홍이!! 별을 찾아 용감히도 떠나네요.

        

 

그런데 세 친구는 괴물이 어찌 생긴줄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길가다 만나는 동물들에게 하나씩 정보를 얻어가며 괴물을 찾아갑니다.


과연 주홍이, 노랑이, 초록이는 괴물을 찾아서 잃어버린 별들을 찾을 수 있을 까요?

 

 

QR 코드를 이용해서 동화를 들을 수 있는데요!

음악이 색다른지 두근두근 한 표정이죠? 그래도 끝까지 엄마 뒤에서 듣는!!~

친구랑 놀고 싶어서 반짝반짝이는걸 먹고 이뻐지려 했던 괴물!!

노랑이의 칭찬에 별들을 다시 되돌려 놓은 괴물!! !!

다시 아름다운 밤하늘!~ 아이들과 괴물은 친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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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오니? 사계절 그림책
정순희 그림, 김하늘 글 / 사계절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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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계절 출판사의 신간 혼자오니?

 

봄을 테마로 만들어진 책 혼자오니?

그동안 만나본 사계절책 너무 정겹게 느껴지는 책들이었어요.

사계절 하면 떠오르는 테마!~ 그림이 얼마나 정겹고 이쁘던지..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도서들이 많이 나오는 사계절 입니다.

 

봄이 온 들판!~ 그리고 숲!!

형이랑 놀던 아이!!~ 뒤돌아보니 형이 없네요.

어디갔을까요? 혼자 집에 간거 같은 그런느낌...

오른 처음으로 주인공 경이! 형이랑 둘이 아닌 혼자서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는데..

엄마의 마음으로 보자니..너무 안타까운... 가슴졸여지는 장면이네요.

 

 

얼마나 무서울까요. 혼자서.. 그러나 경이는 혼자 가기로 결심했어요.

 

파란대문집 앞 송아지가 젖을 먹고 있는 풍경..

하하... 잘 보셔야 해요! 경이를 쫓아오는 형아가 보이나요?

 

처음으로 형아처럼 송아지 등을 살짝 만져보기도 했어요. 보리밭 둘레에 민들레도 보고~ 형이 민들레 꽃대를 꺽어 줄 텐데 형 혼자서 가버려서 속상한 경이에요.

 

 

조로로 개울물을 형아 손잡고 건넜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폴짝!~ 뛰어 가보았어요. 한쪽 발이 물에 빠졌지만 혼자서 게울을 건넌 순간이에요.


마늘밭도 지나고 찔레 꽃밭에 도착!~ 처음으로 형처럼 찔레 순을 똑 땃어요!

가시에 손가락을 찔렀지만 새콤달콤한 찔레순!!


안골 할머니네 유채밭까지 도착!!~ 오늘 경이는 혼자 하는일이 많네요. !!

팔랑 팔랑 날라다니는 나비를 형이있었음 잡아 줬을 텐데!~

살금 살금 나비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네요.

너무 귀여운 아가네요.


고추밭을 지나서 대마무 숲!~ 형처럼 힘껏 죽순을 걷어찼지만 끔쩍도 안하는 죽순!~ 여길 지나면 집이 보일꺼라는거!~를 아는 경이!~

대나무숲 중간에 뱀굴이 있는데!~ 겁먹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지나쳐온 경이!!~

 

대문 앞 감나무를 지나고 이제 다 도착!!~

경이는 숨 한번 길게 쉬고!~

 


마루에 할머니가 바느질을 하며 물었어요.

형은 어쩌고 혼자오니?

 

ㅎㅎ 기뜩하게 보고 있는 형아!!

이제사 형아의 마음을 눈치 챘네요.

왜 동생을 두고 갔을까?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느라 잊은건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형아에게 깊은 뜻이 있네요.

동생이 잘 가고 있는지 뒤에서 잘 지켜보고 있었어요.

 

나비!~ 두 나비가 너무 아름답게 표현이 되었네요.

다른 사계절 책이 몇권 있는데!~ 이책도 너무 이쁘고 정감이 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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