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
수수하다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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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과 하얀색의 수수한 책!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

 


살다보면 마냥 좋은날도

슬픔을 떨쳐 낼 수 없는 날도 있어요.

 


그런 매일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한없이 밝을 수도

한없이 슬플 수도 있는 파란색과 닮은 것 같아요..

 


수수하다님의 글이 참 파란색같은 그런 책이에요.

 


 

 


글 뿐 아니라

그림까지 너무 이쁜 책이에요.

 


호기심부터~ 튼튼한 마음 찾기까지!

사랑의 전반적인 내용이 가득 들어있네요.

 


 

 


너에게 고백하는 일이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고백을 할까 말까

몇 날 밤을 고민으로 지새울 거 없이.

 


어떤 말로 시작할까

머릿속 문장들을 헤집어놓을 거 없이

 


내가 예쁘게 보일까

길 위 창문마다 나를 비춰볼 거 없이

 


언제 얘기를 꺼낼까

너의 표정 하나하나 눈치 볼 거 없이.

 


툭 하고 버튼을 물러

네마음속 좋아요 알림이 울리면 얼마나 좋을까...


 


참 이쁜 책인거 같아요.


 

 


연애를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랑에세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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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시험이 전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 요즘도 과거시험을 보면서 살고 있는 아이들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2
이상권 지음 / 특별한서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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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 역사문화책!

 

 


 

 


요즘도 과거 시험을 보면서 살고 있는 아이들!

역사를 바꿨다고?

과거시험은 그저 과거시험이라고만 생각 했던 저로써는

궁금하던 책!

 

 


과거시험!!

요새 아이들과 무슨관계가 있을까요?

 


옛날 청소년도 시험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하는데!

 

 

요새 아이들은 말도 알아듣기 전부터 영어교육이다 한글교육이다..

이런저런 책을 들어밀고 있는데요.

옛날에도 그런 조기 교육이 많았다고 하네요.

 


과거에 급제하여

금의환양하는 모습으로 돌아오는 놀이를 하는

그런 그림도 있어요.

 

 

 

과거시험!

무과 문과로 나눠졌던 ..

지금에 말로는 공무원인거죠.

 

 

문과는 소과와 대과로 나뉘었는데

소과는 낮은 단계의 시험이라는 뜻!!

가장 말단 공무원인 정9품 소과를 통과한 사람만이 대과에 시험볼 수 있다하네요.

 

 

 

주관식으로 쓴 답을 보니 정말

이걸 정해진 시간에 쓴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춘향전!

조선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글!!

남원골로 부임해온 사또의 아들!

과거급제만을 위해 공부하던 학생이었는데

기생의 딸인 춘향이한테 빠지고

결혼까지 약속했지만

금수저와 흙수저의 만남!!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아버지가 발령받자마자 춘향이와 이별하게 된 도령!

정의가 반드시 이긴다고 생각했지요.

 

 

과거제도가 고종때 없어졌다고 하네요.

조금 아쉽지만!!

 

서양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동양의 과거제도..

지금은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능시험, 사법고시, 행정고시등.. 과거시험과 판박인~

 

 

 

 

옛날이라 지금이나 시험이라는 압박은 정말..

힘든 것이지요.

 

 

 

아버지와 딸의 대화 하는 방식으로 친절한 문채로 과거와 현재 이야기를 두루두루 쉽게 전달해주네요.

읽는 내내 재미있는 역사이야기와 ~

편한 문채가 어렵지 않게 이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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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제주 버스 여행 - 제주의 진짜 매력을 만나는 힐링 여행법, 개정판
윤성화.박순애 지음 / 나무수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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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비행기와 렌탈을 이용해 자동차로 하던 여행만 생각했는데요.

 

 

이제는 버스로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한권의 가이드!

 

 

여행하기전에

계획을 잘 세워야 하지요!

 

 

맛있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하지요.

 

 

 

버스 노선표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가이드에요.

한손에 쏘옥 들어가는 사이즈라 한권이면 제주도를 즐겁게 여행할 수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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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니콜라 켄트 지음,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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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사파리 출판사의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에요!

 

 

 


엄마를 소재로 쓴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큰 관심이 많은 책입니다.

 


 

 


엄마는 뭐든 들고~


 

 


엄마의 가방엔 뭐든 들어갑니다.

제 가방이 저런거 같긴해요 ^^

 


 

엄마와 저 엄마가 오버랩이 되네요.

뭐든 들고 가지요.

아기 업고 물건들고...


 

점점 쌓아가지는 짐들..


 

 


겨우겨우 들고 가는데...

나뭇가지 하나를 툭 올렸을뿐인데...

 


우당탕탕...

모두 쏟아져 버렸어요.


 

 


엄마가 아파서 쉬는동안

엄마를 통해 도움을 받았던 동네 분들이

엄마를 위해 일을 해주네요.


 


엄마가 다 나으니!!

아이가 열심히 준비한 선물을 주네요.

정말 감동적이네요.

 


아이들이 이책을 보면서

특히 큰아이는

엄마는 저렇지 않잖아...

 


저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요.

물건도 자기가 챙긴건 자기가 끝까지 가져가게 해요.

그래서 인지 저 엄마같지 않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런 엄마 저런엄마

엄마는 세상에서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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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니와 함께하는 재미 그리기 생각미술관 그리기 시리즈
모글리㈜출판기획팀 지음 / 모글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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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글리북스의 생각미술관 4종을 만났어요.

 

 

 

 

 

 


이야기그리기, 상황그리기, 상상그리기, 재미그리기 4종세트인데요!

 


아이들이 도착하자마자 기대의 찬 눈으로 얼른 해보자고 하더군요~!


 

 


작은 아이가 공룡에 눈이 들어오는지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네요.

 


 

 


큰아이는 재미 그리기를 골랐구요.

 


딱 아이들 성향에 맞는 그림그리기를 고르네요.

 


 


상상 가득 채울 수 있는 그림 노트들!!

 


 

 

 

 

 

 

이야기를 꾸미는 스토리 그리기!


 

 


상황을 보며 그리기!

 

 


이게 뭘까요? ^^

 


정말 상상력을 자극시킵니다.


 

 


밥상 꾸미기에요.


 


6살 아이에게 그려보라 했어요.

 


 

 


그옆에서 누나는 열심히 그리는 중입니다.

 



 

 


아들의 그림입니다.

생선, 밥 ^^

 


아이가 좋아하는 생선, 그리고 밥이네요.

 



 

 


아빠의 구두는 핑크

기발하지요? 그런 구두는 본적도 없을텐데..

 


 

 

식빵에 색도 넣구요.

그림도 넣어요.

 



 

 


큰아이에게 그려보라 해놓고


 

 


작은 아이에게 엄마를 그려보라 했습니다.

 


 

 


뽀족 구두랍니다.

잘보심 힐을 그려놓았네요 ^^

 


 

 


 

 


완전 초집중 하며 빨래를 그립니다.

 

 

 


 


ABC 슈퍼맨!

 

아들이 그린 옷!


열심히 색칠도 하구요.

 

 

 


아들이 그린 펭귄 옷이네요.


 

 


카트에 아주 큰 곰인형을 넣은 아이들


 

 


이름이 귀염이라는 공룡이 태어 났다고 하네요.

 


 

 

 

 

 


딸기맛 메론이라고 하네요.

 

 

 

이 세트는 엄마의 마음을 비출 필요가 없어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마음대로 그리는 거니까요!!!

 

 


 

 


아이가 공룡을 그렸어요.

늘 눈 하나는 저렇게 웃고 있어요.

 


그뒤에는 아들이...

 


몇시간을 정말 쉼없이 그려놓고 색칠하고 했어요.

너무 재미있다고~

다 했는데 못버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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