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
문희정 지음, 문세웅 그림 / 문화다방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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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엄마의 이야기를 그자녀들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책
엄마는 얼마나 기쁘고 뿌듯할까
내딸아이에게 외할머니는 그냥 외할머니ᆢ
60이 되지않고 오랜병으로 천국에 가신엄마
그래서인지 아프고 부러운 책이다.
나는 내딸에게 친정엄마도 그아이들의 외할머니도 되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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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1 : 다시 시작되는 전설 - 제2회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 우투리 하나린 1
문경민 지음, 소윤경 그림 / 밝은미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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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우투리 설화가 있군요.

저는 처음 알게된 우투리 설화..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인 우투리 하나린

그림책과 한국 어린이 책를 공부하면서 가장 먼저 저와 만난 작가는 방정환 선생님이었어요.

어떤 삶을 살아 왔든 어린이 라는 단어와 아이들에게 희망을 준건

누구든 의심 하지 않을 부분이죠.

방정환 문학 공모전에 대상작인 우투리 하나린

 

 

하나린과 주변 인물들

용마의 전설!

검색을 해보니 하늘을 나는 사람 우투린

이성계도 나오구요.

저는 나이가 40이 넘었어도 처음 들은 설화에요.

정말 재미 있더라구요.

그리고 무언가 깨달게 해주고 싶은 메시지도 담고 있는거 같구요.

 

방정환 하면 연결되는 단어는 어린이날이지요.

 

 


 

이책도 어린이날로 시작합니다.

엄마와 함께 하지 못한 어린이날 주노는 자신만의 비밀장소로 가요.

그곳에 같은 반 여학생인 하나린이 오네요.

혼자지내며 다른 아이들을 따돌리는 그런 친구인 하나린


그런 하나린의 조금 이상한 모습

두발이 땅에서 떨어진..

좀처럼 믿기지 않은 상황

얽히고 설킨 상황이 된 주노와 하나린의 모험은 그렇게 시작되네요.

 

우투리의 후예 하나린 그리고 용마가 될 것 같은 주노이야기

한줄 한줄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 지네요.

 

 

 

 

어린이 서평단의 글도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2탄이 연결된다니

기대되고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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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양은 달라요!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6
정은 지음, 윤지회 그림 / 큰북작은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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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외톨이 달라양!!!

다른 양과 다르게 생긴 달라양!!!

 

 

외톨이 달라양

다른 양들은 이쁘고 곱슬곱슬한데!!

달라양은 다르게 털이 뻣뻣해요.

하지만 달라양도 친구가 있었음 하는 마음이 간절해요.

 

 

달라양이 용기를 내어 친구를 찾아 나섰어요.

들판에 얼룩말엑데 인사하며 무늬가 참 멋있다고 하지요.

무늬가 없는 달라양은 친구가 되어 달라고 말하지 못하고 돌아섰지요.


 

 

숲속의 공작을 만났지요.

꽁지없는 달라양은 또 다른 친구를 찾지요.

판다도 만나고

홍학들도 만나지요.

 

연못에 홍학들

따뜻하게 맞아 주었지요.

정말 기쁜 달라양이지요.

하지만 곧 남쪽 나라로 날아간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잘가라고 인사해요.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사슴뿔이

왕관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사슴을 만났어요.

추운데 돌아다닌다고 호통하는 사슴의 말에 달라양은

힘없이 집으로 돌와왔어요.

 

슬퍼서 눈물이 날것만 같았고..

멋진 줄무늬도 없고, 예쁜 꽁지도 없고, 반짝반짝 빛나는 뿔도 없고, 털은 뻣뻣하고!!

울음이 터져 버렸지만..

소원요정이 달라양이 원하는대로 꾸며주었지요.

당당하게 친구해달라고 하지만

친구들은 이상하다며 원래의 네가 더 예쁘다고 하네요.

이제 깨달은 달라양!!

매일 달라양은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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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짐
로럴 스나이더 지음, 척 흐루닝크 그림, 노은정 옮김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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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짐

 


그림체를 보자마자 어떤 작가가 떠올랐어요.

그래서 인지 책을 몇번이나 작가의 이름을 보고 또 봤어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그 작가가 생각났어요.

 

화요일 아침, 잠에서 깬 짐

꼬리가 나오고.. 이상해요.

 

아래층에서 엄마가 소리쳐요.

아침 먹자!! 팬커에크 구었다!

꿀꺽! 짐은 군침을 삼켰지요.

 

팬케이크가 먹기 싫다는 짐

배가 고프지만 엄마를 꿀꺽 해 버릴순 없지요.

엄마를 꿀꺽!


 

창문을 뛰어넘어 개와 마주쳤어요.

빗자루 질을 하는 할머니와 도넛을 들고 있던 여자이이도 ... 정육점도..

 

달리고 또 달렸어요.

마침내 짐은 낭떠러지에 다다랐어요.

배가 다시 투정을 부려요.

곰도 배가 고프다고 으르렁 거렸어요.

짐도 거칠게 날뛰었지요.

속이 뻥 뚫린듯 시원해졌어요.

 

 

 

 

곰을 잡아먹고 돌아오는길

정육점아저씨도 아이도 할머니도.. 모두 뱉어냈지요.

엄마두요.

 

곰이 보이네요.

점점 다시 짐의 모습으로 돌아오네요.

 

골칫거리와 딱 맞닥뜨리게 돼었어요.

 

그 골칫거리를 싹 치워버렸지요.

 

 

팬케이크도 먹고 싶어졌지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며 이책의 비밀을 알아냈어요.

모리스샌닥 선생님께 책을 받기는 메시지..

아!! 그래서 어디서 본것 같은 그림이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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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3 - 독일 편 : 전쟁과 평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3
설민석.잼 스토리 지음, 박성일 그림 / 단꿈아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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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샘의 세계사 대모험 3번째가 나왔어요.

1번째는 프랑스부터 3번째 홀로코스터 까지 정말

아이들의 이해도가 높힐 수가 있는 세계사 네요.

 

설민석 선생님의 사인

용서할 수 는 있어도 잊을 수는 없습니다.

맞아요.

용서할 수 있지만 잊으면 안되겠지요.

 

 

이야기는 독일의 베를린 이야기에요.

독일의 국기부터 인사말도 배울 수 있어요.

수용소에서 안네를 만났네요.


 

정말 아픈 역사들이네요.

수용소 속 사람들의 아픔이 느껴지네요.

 

 

독일수도에 베를린의 한복판에 만든 유럽 유대인 학살 추모 공원..

대학살을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추모관이라고 하네요.

 


세계사 퀴즈도 뒤에 나오는데요.

재미있게 읽고  지식도 쌓고!!

 

전편부터 다시 보는 딸이랍니다.

다음편 또 언제 나오냐고 기다리는 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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