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해 봐! 너답게 웅진 세계그림책 214
피터 H. 레이놀즈 지음, 김지은 옮김 / 웅진주니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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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을 많이 쓰는 피터 H.레이놀즈

또 한권의 희망의 메시지 시작해봐! 너 답게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입니다. 

시작하는 어른들에게도 메시지가 좋은 책이구요.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난 너!



호기심도 많고!



참을 줄도 아는 너!



태어나서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성장해 나가지요. 

몸과 더불어 마음과 덧붙혀지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그많은 것들이 있는 너이기에!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 할 수 있지요. 




늘 무언가 시작하는걸 두려워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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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주를 꿈꾼다 - 가족은 복잡한 은하다
에린 엔트라다 켈리 지음, 고정아 옮김 / 밝은미래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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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뉴베리 대상 수상작 안녕, 우주를 쓴 에린 에느라다 켈리의 2번째 뉴베리 수상작인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 



아이들이 살아가며 배우고 우정을 알아가는 안녕, 우주에 이어서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는 3남내의 아야기가 담겨 있어요. 

초등 5학년 아이가 그림책에서 서서히 긴 글이 담긴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이고..

챕터북처럼 한챕터씩 읽어내려 가는 중이라

도서관에서 안녕, 우주를 읽었던 터라 같은 작가라서 쉽게 접할 수 있드라구요. 



당신은 꿈꿔야 한다.

우리 모두는 꿈꿔야 한다. 

멋진 글귀로 시작합니다. 

평범한 3남매중 첫째 캐시는 농구를 좋아하지만 유급을 당할 처지에 있는 중2

피치는 오락, 버드는 투명인간 신세!

피치와 버드는 쌍둥이지요. 




1986년 1월 1일 부터 이야기는 시작이 되고 1986년2월 1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요. 

이 방대한 책 한권이 한달의 이야기 랍니다. 

1986년  우주 왕복선 챌린저 호가 발사 되면서 세 남매의 삶도 변화되기 시작해요. 



버드의 꿈인 우주 비행사 

최초의 여성 왕복선 사령관이 될 것이라는 포부와 함께 

이책은 마무리가 되는데요. 

각자가 마음에 품은 불꽃하나를 열심히 타오르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원하는 것들

하고 싶은 것들을 꿈꾸었던 것들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하고 있는 고민들이나 불안감 등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아이들이 얻었던 희망을 저희 아이도 얻어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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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루크 아담 호커 지음, 김지연 옮김 / 반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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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루크 아담호커의 그림책

출판하자마자 영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대요.

처음 받았을때 도톰한 책으로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궁금함이 가득했는데요.


2020년 우리에게 다가 왔던 팬더믹 상황이 고스란히 잔잔하게

들어 있어요.

거리의 풍경

복잡했던 세상을 한순간 조용하게 만든 그 상황


너무도 자연스러웠던 만남들

그러나 아제는 고립의 상황이 되곤 했지요.

 


집안에서의 모든 생활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너무 바뻐서 너무 할 것들이 많아서

못했던 모든 것들을 해 볼 수 있던 시기 이기도 하고

가족들과의 유대감도 갖게 한 시기 인거 같아요.

여전히 그 끝이 안보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만나고 싶은 사람

가고 싶은곳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때가 오겠지요.


컬러가 없지만 흰색과 검정 만으로

담담하게 희망을 표현한 책입니다.

 

참 잔잔한 책이고 여운이 가득한 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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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심리학 - 서운한 엄마, 지긋지긋한 딸의 숨겨진 이야기
클라우디아 하르만 지음, 장혜경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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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엄마와 딸의 심리학

정여울 작가의 추천사가  마음에 와 닿아서 거의 매일 끼고 보았던 책입니다.

 

1~8장 까지 여자이며 엄마이고 딸인 나와 미래의 엄마이가 될 딸아이가 많이 생각났어요.

작가의 2번의 개정판 서문만 봐도 많은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라는걸 느껴요.

첫 장 부터 저는 맞아 맞아를 외쳤지요.

다채롭고 적응력이 뛰어난 엄마라는 종

‘엄마라는 종은 세상에서 가장 다채로운 생명체이다. 어떨 땐 괴물이 되었다가, 또 어떨 땐 불쌍한 아이가 되었다가, 어떨땐 무서운 흡혈귀로 변신한다. 온세상을 떠받칠듯 강인하다가도 곧 무너질 듯 나약하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다가도 미워 죽을 것 같으며..’

이 5줄을 읽자마자 실소가 나오더군요.

나의 모습이기에.. ^^

 


애착연구 또한 신기하기도 하구요.

 

 

어릴적 엄마의 힘든 모습을 보고..

속으로 이런 말들을 되새김 했던 내가 떠올라서 잠시 먹먹한 장..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느낄 그런 말이 되지 않을까 잠시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내가 새롭게 알아가거나 지식을 알아낸건 아니지만

몇번을 말해도 강조해야 할것들..

관계 라는 단어와

좋은 엄마가 되는 지침서 이기도 하지만

행복한 딸이자 멋진 엄마이며 멋진여자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것이라는 정여울 작가님의 추천사 가 가장 마음에 담겨지는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 커서 이책을 읽으며 이해 할 수 있는 나이가 된다면

꼭 한번은 읽어 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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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심리학 - 서운한 엄마, 지긋지긋한 딸의 숨겨진 이야기
클라우디아 하르만 지음, 장혜경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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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여울 작가의 추천사가 마음에 와 닿아서 거의 매일 끼고 보았던 책입니다.



1~8장 까지 여자이며 엄마이고 딸인 나와 미래의 엄마이가 될 딸아이가 많이 생각났어요.
작가의 2번의 개정판 서문만 봐도 많은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라는걸 느껴요.
첫 장 부터 저는 맞아 맞아를 외쳤지요.
다채롭고 적응력이 뛰어난 엄마라는 종
‘엄마라는 종은 세상에서 가장 다채로운 생명체이다. 어떨 땐 괴물이 되었다가, 또 어떨 땐 불쌍한 아이가 되었다가, 어떨땐 무서운 흡혈귀로 변신한다. 온세상을 떠받칠듯 강인하다가도 곧 무너질 듯 나약하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다가도 미워 죽을 것 같으며..’
이 5줄을 읽자마자 실소가 나오더군요.
나의 모습이기에.. ^^



애착연구 또한 신기하기도 하구요.




어릴적 엄마의 힘든 모습을 보고..
속으로 이런 말들을 되새김 했던 내가 떠올라서 잠시 먹먹한 장..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느낄 그런 말이 되지 않을까 잠시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내가 새롭게 알아가거나 지식을 알아낸건 아니지만
몇번을 말해도 강조해야 할것들..
관계 라는 단어와
좋은 엄마가 되는 지침서 이기도 하지만
행복한 딸이자 멋진 엄마이며 멋진여자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것이라는 정여울 작가님의 추천사 가 가장 마음에 담겨지는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 커서 이책을 읽으며 이해 할 수 있는 나이가 된다면
꼭 한번은 읽어 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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