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서평 #도서협찬🔖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 같고 낯선 과학이라는 것에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입문서이다.특히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생명 과학이라는 것에 한발짝 다가가 본다.✔️ 코로나 19로 인해 아이들도 질병과 바이러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치료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유전자는 무엇이고 세포는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하고 더 나아가서는 지구의 문제점까지 들여다 보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이 책은 너무나 낯선 생명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되어 줄 것 같다.📚 일단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그림들이 등장한다.만화 같으면서도 유머가 들어간 설명들 그리고 형형색색의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긴다.또한 과학이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실험의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쉽다.이 중 제일 눈길을 끈 것은 <살아있는 몸>이다.몸 속의 장기들의 위치와 그것들의 역할을 설명하고 있어 어른인 내가 봐도 유익했다.또한 아이들과 무궁무진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복제>에 대한 토론은 결론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그럼 쌍둥이도 복제인 거 아니냐는 우리집 초딩이의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책에서도 또 다른 논쟁거리로 쌍둥이를 예를 들었다.하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은 지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기온 상승으로 인한 환경 오염으로 세균들은 늘어나고 그로 인한 질병들 또한 계속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딱 떨어지는 답은 없다.하지만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탐구하고 생각해야할 것들이 많다.그거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읽어야할 이유가 분명하다.#초등학생이알아야할참쉬운생명과학#리지코프외#비룡소#연못지기38기#책이야기 #책소개 #책추천 #어린이교양 #과학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