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서협찬🔖딸을 구하고자 선택했던 그 일이 딸을 위험에 빠뜨리게 했고 누구보다 믿었던 사람의 배신은 충격이었다.✔️ 실종 사건을 주로 수사하는 경찰 줄리아에게 미제로 남은 사건이 하나 있다.그 사건을 수사 중일 때 줄리아는 그녀의 딸인 제너비브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해야만 했다.이 이야기는 그 때로 거슬러 올라가 다시 처음부터 바로잡아야 하는 이야기다.제너비브의 사고로 세이디의 실종사건은 미제로 남았다.그리고 일년 후 올리비아라는 여자의 실종으로 줄리아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올리비아의 실종에는 의문점이 많아 어려웠지만 줄리아의 믿음직스러운 동료 조너선이 그녀를 도왔다.그러던 중 줄리아는 의문의 남자에게 협박을 당한다.그 협박에 딸 제너비브가 연관되어 그녀를 힘들게 만든다.📚 그저 단순한 실종 사건에 얽힌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그러나 읽다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다시 앞으로 넘겨보면서 다시 이해하기 시작했다.이 이야기는 딸을 지키기 위한 엄마의 잘못된 선택과 딸을 찾기 위한 아빠의 처절함 그리고 아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엄마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다.단순히 실종 사건에 대한 범인을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그 속에 또 다른 범죄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다른 상황에 처한 세 부모와 세 자식간의 이야기와 경찰이라는 직업적인 신념에 대해 이 책을 손에 쥐고 있을 동안 끊임없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또다른실종자#질리언매캘리스터#반타 #오팬하우스#서평단활동#책이야기 #책소개 #소설추천 #영미소설 #범죄소설 #추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