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서협찬🔖여자 눈에 피눈물 나게 한 남자들은 이 이야기를 읽고 긴장해야 할 것이다. ✔️ 메그의 엄마는 남자에게 사기를 당했고 암 투병 중 사망하였다.그 후 메그 혼자 미니밴에서 생활하며 살아야 했고 궁핍한 생활을 하며 지내던 중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된다.엄마에게 사기를 치고 집을 빼앗은 그 남자에게 복수를 하기로.그러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커리어를 쌓아야했고 그 남자에게 가기 위해 발판을 마련해야했다.그 첫번째 시도로 고등학교 때 자신의 친구였던 크리스틴을 성폭행 했던 교사를 찾아가 그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데에 성공했다.그런 메그를 유심히 지켜보는 한 기자가 있었다.바로 캣이었다. 메그는 그녀에게 한 가지 제보를 했고 특종을 위해 그 제보를 받아 들고 나선 캣은 사고를 당했다.그렇게 십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드디어 메그의 앞에 엄마에게 사기를 쳤던 그 남자를 마주했고 또 그들을 지켜보는 캣이 등장한다.과연 메그는 다시 그 집을 되찾을 수 있게 될지, 이번에 캣은 메그의 모든 행각을 파헤치고 특종을 발표하게 될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본다.📚 메그가 론에게 한 모든 일들을 사기로 볼 수 있을까?법률적인 것들은 집어치우고 우린 론의 악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볼 필요가 있다.'인생이라는 전쟁터에서는 항상 승자와 패자가 갈리게 마련이지. 이번 전쟁에서는 당신이 패자로 정해졌어. 다음번에는 패하지 않고 이기려면 좀 더 영리해져야 할 거야'자승자박.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자기 자신이 옭혀 곤란하게 되는 것.론은 메그의 엄마에게 한 이야기 그대로 론에게 찾아왔을 뿐이다.그렇다면 메그가 캣에게 한 행동은 어떤가?그것 또한 결과론적이지만 캣은 메그의 전화 한 통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엉망이 되어 버렸다.캣은 메그를 원망하고 그녀의 실체를 공개하기 위해 취재를 하고 글을 쓰지만 결국 캣의 마음은 메그를 인정하게 되었다.메그는 사기에는 사기로, 유혹에는 유혹으로, 법에는 법으로 되갚아주었고 캣은 메그에게 스며들며 그녀의 인생을 이해하고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한때 인생의 절망 속에서 다시 일어서지 못할 만큼 자존감은 떨어졌지만 어느 새 서로의 인생을 공감하며 스며들어 서로를 의지하고 인정했고 결국 다시 일어섰다.메그와 캣은 이 책을 읽는 여성 독자들로 하여금 통쾌한 결말을 안겨 주었다.<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투오브어스#줄리클라크#밝은세상#서평단활동#책이야기 #책소개 #책추천 #소설추천 #영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