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고 이기기로 했다 - 소통만능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최명기 지음 / 시공사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도서협찬

🔖진실이 기반이되어 진심을 담아 소통하며 살아가자.

✔️ 1. 슬기로운 소통을 만드는 단어
2. 조용한 사람이 이기는 소통법
3. 대화가 답답한 사람을 위한 소통법
4. 어려운 사람에게서 나를 지키는 소통법
5.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법

[p.50]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의 감정과 상황을 고려한 배려에서 시작된다. 단순한 솔직함만으로는 부족하다.
[p.184] 소통의 목적은 소통 그 자체가 아니라, 바람직한 관계를 만드는 데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p.273] 어떤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아무리 작은 도움이라도 고마워해야 한다.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고맙다고 표현해야 상대방도 내가 고마워하는 줄 안다. 나중에 그 사람에게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으로 되갚아야 한다.

📚 코로나 시대 이후 사람들과의 소통이 오히려 더 어렵고 힘들어 하는 이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점점 개인주의가 늘고 상대가 아닌 나를 먼저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한 몫 할지도 모른다.
전화포비아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고 회사 생활에서는 메신저 등으로 소통을 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이 힘들다.
그래서 의도치않은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급기야 서로를 등지는 일도 생긴다.

우리는 기본적인 것을 잊고 살기도 한다.
고마운 것에 고맙다고 말하지 않고 미안한 것에 미안해할 줄 모르는 그런 기본적인 것들 말이다.
거짓 없는 진실과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만 가져도 우리가 소통 하는 것에 있어서 최소한의 어려움은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진실보다 진심이 중요하다는 그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정말 상대를 이기기위한 스킬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면 상대와 소통함에 있어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
어쨋든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
한 명이 됐든 백 명이 됐든 소통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상대와 협상을 하려 하지 말고 진심을 담아 소통을 하며 살아가자.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말하지않고이기기로했다
#소통만능주의사회에서살아남는법
#최명기
#시공사
#책이야기 #책소개 #책추천 #자기계발 #대화 #소통 #커뮤니케이션향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