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서협찬🔖어쩌면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하지만 이 뻔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는 황금같은 응원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1부 - 지금 나, 잘하고 있는 중일까 2부 - 나도 내 마음을 알아가는 중이야 3부 -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중이야 4부 - 우리만의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야 5부 - 아직 스케치를 하는 중이야 6부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중이야어른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알고 잘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단지 아이들보다 몇 년 더 세상살이를 했고 그 와중에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속에서 답을 찾아 깨닫고 살아가고 있다.사실 어른도 불안하고 두려울 때가 많다.그래서 어떻게 해야 이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럴 수단이 많지 않다.책을 통해서 해소할 수도 있고 노래 가사에서 용기를 얻을 수도 있으며 그저 꽈악 안아주는 누군가의 온기가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한다.아마 십 대라는 특권은 그 불안감을 표현하고 언제든지 실수 할 수도 있으며 그리고 그것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에서 뭔가 멋있고 근사한 문장을 찾지 않아도 된다.그저 계속 읽다보면 나보다 조금 더 세상을 살고 더 많은 책을 읽은 어른이 불안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용한 응원을 보내준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어떤 책이라도 좋다.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하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꺼내어 읽어보자.그 속에 나도 모르게 나를 응원하는 문장이 적혀 있을지도 모를테니 말이다.책 속에 적혀 있듯이,나는 나라는 이유만으로 아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오늘도 자라고 있느라 수고가 많은 우리의 모든 십 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흔들리는십대를지탱해줄다정한문장들#김혜정#다산책방#훌훌읽고있을십대들을응원하며#책이야기 #책추천 #청소년문학 #청소년를위한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