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도서협찬🔖4마의 호패 속 감춰진 비밀! 어사 박아지는 괜히 저승어사, 망나니 어사가 아니었다. ✔️ 분명 동래쪽으로 간다 했지만 아지는 망설임 없이 석장 읍성 쪽으로 말의 고삐를 돌렸다.보나마나 우리의 최참봉은 입이 쭈욱 나왔고 호위무사 비연은 말 없이 아지 뒤를 따라간다.아지가 석장 읍성 쪽으로 발을 돌린 이유는 바로 스라소니 때문이었다.그렇게 도착한 석장 읍성은 조용하지만 무언가 비밀을 숨긴 것 같은 분위기였다.또한 이 곳의 현감은 백성들에게 귀감이 되고 많은 지지를 받고 있어 어사마패를 꺼낼 일이 없을 듯 하였으나 아지의 레이더에 무언가 걸려들었고 과연 스라소니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1편에 이어 우리의 암행어사 박아지가 돌아왔다. <암행어사 박아지1 https://m.blog.naver.com/s810204/223658614731>초반에는 아지의 출생 뒷 이야기가 그려져서 흥미진진했고 스라소니를 잡는 과정에서는 박아지다운 지혜가 엿보였다.언제나 나쁜 놈들을 예리한 눈으로 찾아내고 처단하는 박아지에게 말없는 비연은 든든했고 말은 많지만 늘 아지를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된 최참봉은 믿음직스러웠다.역시나 스피디한 이야기 전개는 아이들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고 1편의 그림을 맡았던 호산 작가의 그림 또한 더욱 현실감이 있었다.2편을 읽으면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손색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초등학생들을 겨냥한 액션활극 어드벤쳐 무비 같은 문구도 함께 말이다.3편에서 지어질 여우로 둔갑한 누이와 그 누이를 모함하였다고 쫓겨난 아들의 이야기를 기다리며.<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암행어사박아지2#비룡소#천효정#호산#연못지기37기#책이야기 #책추천 #어린이문학 #동화책 #판타지소설 #모험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