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들을 괴물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괴물의 모습을 한 그들인가? 아니면 사람의 모습을 한 그들인가?✔️ 글래머를 통하면 비로소 나타나는 저택이 있다.그 곳에는 여러 모습으로 변하며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하고 투명 상태로 변하는 등의 능력을 가진 이들이 살고 있다.그들과는 달리 보여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누구보다 진실하고 따듯한 마음을 가진 아이가 있다.그 아이의 이름은 미러벨이다.다들 두려워 하는 지하 어느 방에 갇혀 지내는 피글릿에게 먹을것을 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정을 나눈다.그리고 이들은 마을 사람들과 협약을 맺고 평화로운 생활을 이어간다.젬과 톰 그리고 그들을 노리는 말리스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부모를 잃고 여기저기 떠돌다가 찢어진 글래머 사이로 들어온 젬과 톰 남매는 괴물이라 불리우는 그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미러벨과 젬은 서로를 의지하게 되고 평소라면 꿈도 꾸지 못했을 일들을 용기있게 해나가게 된다.인간외의 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하며 괴물이라 불리우지만 그들은 젬과 톰에게 진실되게 다가간다. 한편 그들의 영혼을 노리는 말리스는 마을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저택으로 몰려가 그들을 물리치려 하지만 미러벨과 젬 그리고 피글릿은 당하고만 있지 않았다.감정 따위는 없었던 그들이지만 젬을 통해 슬픔이 무엇인지 고통이 어떤 기분인지를 알게 되며 사랑을 깨닫게 된다.이넉 삼촌이 미러벨을 지켜야만 했던 이유도 사랑이 뒷받침 된 것이었다.이제 괴물들이 사는 저택 룩헤이븐의 서사를 알았으니 이 저택의 침입자가 기다릴 2권을 읽어보길 바란다.<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룩헤이븐#괴물들이사는저택#파드라이그케니#에드워드베티슨#비룡소#연못지기37기#책이야기#책추천#소설추천#어린이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