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연못지기 36기_5차 미션> 우리가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암행어사는 누구? 바로 박문수 이다. 그의 현손녀가 그 대를 이어 통쾌한 암행어사로 등장하는 액션 판타지 책이다. ✔️일명 저승사자, 망나니 어사로 불리우는 박아지는 부패한 관리들을 만나면 바가지로 이마를 깨부순다. 그런 아지 옆에는 겁도 많고 소심해보이지만 굳은 일은 도맡아서 하는 최참봉과 여자라는 것만 추측할 뿐 얼굴도 목소리도 미스테리한 신비한 호위무사 비연이 함께 한다. 고을에서 억울함을 당하여 괴로워하는 평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런 힘 없는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양반이나 관리들을 찾아 벌을 주는 아지는 무턱대고 암행어사 출두요~ 하고 나설 것 같지만 굉장히 신중하고 지혜로운 모습을 보인다. 📚어린이 소설은 워낙 빠른 전개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 책은 더욱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더 활극 같고 리듬감 있다고 해야 할까? 한 이야기가 끝나고 만화컷들도 등장해서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최적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고학년 보다는 4학년까지의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듯하다. 다음 편에서는 박아지에게도 위기가 찾아 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보며 2편을 기다려본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암행어사박아지1 #천효정 #비룡소 #연못지기36기 #5차미션 #책이야기 #책추천 #어린이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