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북스그라운드 @booksground에서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합니다.클로드는 고양이의 시점과 인간 소년의 시점 두 가지로 끌고 간다.인간을 바라보는 시선과 왈크스인 개를 대하는 클로드의 태도로 보아 이미 스스로를 특별한 존재라 믿고 있다.개와 고양이의 특성을 비교하면서 고양이의 시선으로 행동으로 주변과 어떻게 소통하며 함께 할 수 있는지 흥미롭게 읽었다. 클로드는 틈틈이 높은 곳에 올라 잠을 즐기며 생각하기 위해 거리 두기를 하는 모습은 자기만의 세계가 확고하게 있다고 느껴졌다.클로드 5권을 읽으며, 긴 겨울 방학 동안 1권부터 5권까지 외계 고양이 클로드 SF 동화에 빠져들어도 좋을 시리즈였다.
본 도서의 미래인인 미래M&B가 만든 청소년, 성인을 위한 브랜드이며, @botonglife_book로부터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합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야구를 하는 창이의 모습과 그 시절의 삶을 엿보면서 현재의 모습과 비교할 수 있었고,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도 청소년 성장기를 극복해 가는 인물들을 통해서 진짜 승부의 대상자는 타인이 아닌 자신임을 깨닫게 된다.야구를 주제로 한 역사 소설은 경기 장면마다 긴장감이 흐르면서 멈출 수가 없었다. 시대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우리 민족의 수난이 그려졌고, 인물들의 모습은 단순해 보일지라도 다들 분한 마음을 억누르고 살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비밀스러운 심부름 《별하 약방》은 보림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읽어 보았다. 목일신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꿋꿋이 자기의 노력을 이끌어 펼치는 동구의 자세가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도 작은 용기와 희망의 불씨가 생기도록 돕는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겨울 방학 동안 역사적 체험을 하기 좋은 역사동화 책이다. #별하약방 #최미정 #홍선주 #목일신아동문학상 #목일신아동문학상수상작 #목일신 #보림 #협찬도서
오! 방울토마토는 발견(키즈엠)은 국내 창작 그림책 브랜드로 협찬받아 읽어 봅니다. 오! 시리즈 중 방울토마토입니다. 방울토마토의 도전과 새로운 변신의 내용이 창의적이고 새로운 관점이라 참신했어요. 박지선 작가님은 다양한 연극, 희곡상을 받으며 국립극단 창작 공감 작가로 선정되신 분이셨네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방울토마토는 달콤한 과일들만 뽑는다는 케이크 콘테스트에 나가서 훌륭한 방울토마토가 되고 싶어 열심히 노력해요. 건강한 모습과 좌절에도 굴복하지 않고 또 다시 노력하는 토마토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오네요. 달콤함이 덜해도 내 모습 그대로 그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빛나는 그림책이네요. 건강한 샐러드 트리가 인상적이네요.
온실 호텔은 이름만으로도 벌써 마음이 따뜻해진다. 온실 속의 싱그러운 화초와 바탕 색감의 핑크는 밝음 그 자체이다. 온실 호텔에는 어떤 손님들이 있을까?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는 감동의 그림책으로 다정다감 그림책 21권이다. ☞출판사 협찬 : 다정다감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어 유기견 보호 센터에 가보자던 아들이 생각나서 신청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가족을 찾아 헤매는 생명들에게 위로가 되어 줄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만난 몽실이는 털이 수북하고 어두운 날씨 속에 회색빛 강아지인 줄 알았다. 표지 앞 온실 호텔 입구에서 마주한 포근한 미소를 머금고 있던 강아지가 몽실이었다. 그림책 속 친절한 직원으로 등장한 토리는 우리 주변에 돌아보면 친절한 이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몽실이는 기본적인 욕구가 해결되고, 여유를 찾게 된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도 있지만, 멈춰있지 않고 주변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된다. 그로 인해 변화되는 몽실이의 삶은 우리가 눈여겨봐야 하는 장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생과 온실 호텔 그림책을 읽고,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 이웃의 따뜻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또, 몽실이의 변화를 보면서 겨울방학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계획해 보는 것도 좋았다.따뜻한 그림책을 초등 아이와 함께 읽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눈에 보이듯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다. 사랑을 표현하기 좋은 따뜻한 온실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