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형민우 초한지 9 : 욕심과 오만 이문열 형민우 초한지 9
이문열 원작, 형민우 각색.그림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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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초한지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중국의 고전 읽기 책은  처음으로 다가 만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어렵고 딱딱 내용으로

다루어 줄 알았는데 보니까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서 초등학생 누구나 다 재미있게 잘 볼것 같아요

초한지 1권 올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9권이 우리집에 왔어요 처음부터 봐야지 어떻게

전개가 되어가고 있는지 알것 같은데요 그게 아니라서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긴 있어요

천계의 뜻을 헤아러 그것을 안길 이해 할수가 있다고 하니까 그게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도대체 잘 모르겠어요 고통 받는 사람들 셀수 없이 많다는 사실 말이죠 열심히 수련 해야 하는데요~~

천하를 얻는다 것이 무엇인가?

내뜻에 맞게 천하를 쓰고 누린다 뜻이 아닌가 재물과 미인을 얻고자 천하를 차지하려 든다면

아니 된 일이거니와 이미 천하를 얻은 뒤로 절로 얻어진 재물과 미인을 거둬 들것이야 무슨 허문이 되겠는가?  이문열 초한지(4) 부분이 말하는것이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유방과 항우 의명을 수행 해야하는구요 홍문을 빠져 나가지 못할것 같은 계획이라도 세워고

있는것 아니겠죠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그림과 해석하게 좋은 의미가 되었어요

훗날 항우가 유방이 천하를 다투는 초한 쟁패가 결정에 달했을때도 바로 이소하가 함양성에서

손을 넣은 방대한 자료들이 그진가를 발휘해 오는날이 찾아오겠죠 함양성에서 철수해 패상의 진영으로 군대를 돌렸군요 싸우는 장면과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습을 보여 주는것 같기도 해요

재미있는 부분 있고,이해 가지 않는 장면 있어다고 한다 민기가~~

역사적인 배경으로 다뤄져서 내용이라서 자꾸 볼수록 저애게 와닿고

너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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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알프레드 노벨 Who 인물 사이언스 26
김성훈 지음, 최병국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송인섭 외 추천 / 다산어린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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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who?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인물 사이언스 알프레드 노벨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알프레드 노벨은 발명가인 아버지 밑에 자라났어요 아버지를 따라 노벨도 어릴때부터 과학

에 관심을 보였지요 훌륭한 발명가가 탄생 한것 아니야 하면서 저희 아들 민기가

엄청 좋아했어요

가난한집에 알프레드 노벨은 1833년 10월 21일 스웨턴 수도인 스톡홀름의 태어났어요

아버지가 발명가 인가보군요 근데 돈을 갚지 안해서 집에까지 사람들이 찾아오고 동생들은

무서운 표정짓고 있군요 아이고 무서워라~~

어릴적부터 아픈 알프레드 노벨은 다른 형제들 처럼 나가 뛰어 놀지 못했어요 아버지가 새로운

발명품을 개발한것을 좋아했으니까요 아버지는 항상 발명을 하다가 사업를 망해서 한밤중

몰래 도망신세가 되었답니다

통합지식

ㅅ알프레드노벨의 성공열쇠

화약 인 다이너마트 발명해 큰 돈을 벌었던 대해 이야기 설명하고 있어요

하나 가족의 단결력과 둘 발명을 향한 열정 대해 가장 큰이유는 영향 때문에 괗가 관심이

많았군요 화약 위험 순간도 있고 폭발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설명 부분 나오고 발명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 이말로 노벨이 최고의 발명가를 남을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이였다고

합니다~~

통합지식

셋 사업에 대한 감각,넷 비난에 굴복하지 않는다

다섯 인류의 미래를 생각한다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이렇게 한누에 볼수있게

글 내용를 전달 할수 있는 초등학생의 누구나 알프레드 노벨 유명한 인물소개 대해 이야기 할수가 있고 우리가 몰라던 부분를 쉽게 설명 글 다가 올수있게 해줏셔서 좋은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은 민기가 알베레드 노벨 어떤 인물인지 궁금했는데요 이번기회에 만나게 되어서

누가봐도 엄청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초등만화 형식으로 되어서 딱딱하지 않고 쉽게

접근 할수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알프레드 노벨는 아버지 권유을 받아들여 더 넓은 세상으로 출발하였다

최신 과학대해 배우고 넓은 세상으로 왔으니까 값진 시간이 되겠죠

자기의 발명가를 널리 알려수가 있고 모르는것들이 투성이니까 배워면서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랍니다~~

186년 나이트로 글린세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고 이사고로 노벨의 공장을

잿더미로 만들었던 큰 피해를 입혔답니다 알프레드 노벨의 막내동생인 에밀 죽었고 네명

직원 함께 잃게 되었습니다 그사건과 사고 소식을 전해 들은 아버지는 충격으로 쓰러져 식물

인간이 되었답니다 알프레드 노벨은 가슴아픈 소식를 듣고 다시는 이런 일어나지 않도록

열심히 밤낮으로 화약 다이너마이트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여 성공하게 되었지요

who? 인물 사이언스 알프레드 노벨 위대한 인물 만나게 되어서 영광스럽고 책으로 다가

감명있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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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 서남아시아 편 세계 속 지리 쏙
박효연 지음, 박규빈 그림 / 하루놀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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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책를 만났어요 민기가 이책를 보더니 요술램프 알라딘 생각이 난다고 해요

양탄자를 타고 가던 모습과 공주대신에 라일라 함께 갈려고 하지만요 빗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

민기랍니다 ~~

차례목력 살펴보니"까

신라공주와 페르시아 왕자의 사랑 부터 모험의 끝 까지 이랍니다

책쪽수를 확인하시고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옆에는 나오는 등장 인물중에

시윤이,신드바드 ,라일라 셋명이 친구들 나오고 소개글 보고 참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등장인물중에 시윤이는 현장 학습가는 보다 아침마다 게임 생각이 난다고 해요~~

시윤이는 조각상을 보고 어디선가 본것처럼 익숙한 얼굴 같기도 하고 시윤이가 즐겨하던

게임 캐릭터의 모습과가 비슷하다고 해요~~

현장학습이 지루하다며 투털대던 시윤이는 어느덧 선생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고 했어요

시윤이처럼 저희 아들 민기는 게임기가 전혀 없어서 아쉬워해요 남편이 절대로 핸드폰

사주지 않고 하기 때문입니다~~

미기는 다른 친구다 핸드폰이 있는데 자기만 없다고 엄마 한데 투털거려고 아빠한데 아무말도

못한답니다 그래서 재가 더욱더 속상하고 안타까워게 생각하고 있어요 에휴ㅠㅠ 답답합니다

신드바드와 함께 양탄자를 타고 나머지 보물 찾으러 가자고 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고 시윤이가 말했어요~~ 민기도 얀탄자를 보더니 알라딘이 생각이 난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신드바드도 양탄자를 알라딘에게 빌려다고 해요 주로 배로 타고 섬이 여기저기 다녀고 있지만 양탄자를 타고 고생를 한다고 이야기를 시윤에게 말을 하는군요 이야기 내용이 점점 궁금합니다~~

시윤이와 시드바드 함께 서남아시아를 갔어요 점토판에 다쓰여  있는데 발뺌을 하냐고 증거라고

하면서 말이죠 점토판에는 알수 없는 글자들이 새겨져 있었다  시윤이와 신드바드 함께  뛰어서

양탄자 몸을 싣고 하늘높이 올라갔다 뛰쫒아 오던 남자들은 그모습을 보다 바닥에 고개를 숙여고

절했어요 보물은 어떻게 되었어 하고 묻자 여기 있다고 한다~~ 보물 하나씩 찾아가고 떠나는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이렇게 시작하는군요~~

자기가 라링라 라고 자신있게 소개하자 선생님하고 같이 현장 학습 했던 생각이 났다

이라인의 페르시아인 후손이라고 한다 먼저 자기소개를 한 라일라에게 시윤이를 자신의 이름을

멋지게 소개하고 싶었는데 입이 떨어져지 쉽지 않겠죠 하루종일 먹지 못한 시윤이는 배속에ㅐ서

소리가 났다 배가 많이 고픈 모양이구나 집으로 초대해주고 라일라 집에 가서 배부르게 빵도 먹고 해서 신드바드가 생각이 난다고 한다

신드 바드 때문에 먼 타국에 와서 라일라 만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죠

열려라 책 중간마다 있다 글 내용보고 이란,지도 보고 찾고 하면 되겠죠

천녀의 시장이란 바브리즈 바르자르는 210년 유네스코세계 문화 유산으로 자정 되었다고 한다

이슬람교는 610년 사우디 바라비아의 중서부의 위치한 도시 메카에서 탄생 되었다 서남아시아 전통옷과,토브,히잡에 의상 대해서 설명하고 있군요 남자들은 하얀색,토브 입던 모습인데요 여자는 검은색 히잡입고 신체를 드러내지 못하게 했다 집밖 외출할때는 대부분 히잡을 쓴다고 한다

요즘 에는 화려한 모양과 색의 히잡을 착용해 멋을 내기도 한다 서남아시아 전통옷 대해서

알고 남자와 여자 토브,히잡입고 다녀다는걸 알게 되었다 어떤 옷를 입고 다녀는지 알수가 있고

했는디 책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여름에는 엄청 덥고 하겠는데요 제가 보니까요 옷이 길어서 불편 하겠죠 민기의 생각의하면 말이죠~~

마지막 모험인데요 그동안에 찾은 보물 4가지 이랍니다  화려한 문명을 말해주는 점토판,종교의 화합과 평화를 상징하는 성경책 사막의 나라에 없어서는 안된 물한방울 석유가 발견 되기전에는 진주 산업이 발달했죠 신드바드의 말을 들으니 그동안 찾은 보물드이 모두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는걸 알수가 잇죠 진주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밑바탕 되었고 서남아시아에 수겨진 보물 네개를 찾아서 무사히 집으로 갈수가 있군요 얀탄자를 타고 멋진 서남아시아 모험을 통해

값진 시간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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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의병장 고경명 - 붓과 칼을 들고 선비정신을 실천하다!, 동아일보 추천도서 상수리 인물 책방 6
최영훈 지음, 임덕란 그림 / 상수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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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조선을

구한 의병장 고경명 책를 만났어요 붓과 칼을 들고 선비 정신을 실천하다 유명한 인물 아니였지만 자기의 의지대로 행한 모습이였다 민기가 이책를 꼭 만나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고경명은 조선에서 글을 제일 잘 쓴다고 칭찬받은 선비입니다 과거시험에 1등으로 합격해 이금님의 총애를 받았다고 해요 벼슬에서 밀려나면 고향에 학문을 닦으며 자세를 가듬었답니다

두아들도 고경명 처럼 공부 잘해서 과거에 급제를 했습니다 임진란이 일어나자 3부자의 의병 일으키고 칼을 잡아 본일도 없는 백발의 선비가 의병장이 되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쟁터 나선 겁니다 재야의 병장으로 고경명을 관군 사령관으로는 이순신 을 정조 대왕은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인물로 이두사람을 꼽아 정도 말이죠

고경명을 평생 선비 정신을 실천하며 올바르게 살았다고 한다

학문만 읽고 칼과 창을 단 한번 잡아 본적도 없는데 왜군이 쳐들어와자 의병을 일으켜 전쟁터로

나갔고 용감하게 싸움터로 나가서 족을 자리를 피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순신 장군의 조선 해군이 바다에서 세운 눈부신 전공도 전라도와 경상도등 전국도 곳곳에서 일어난 의병들의 희생과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겠죠 이순신 장군처럼 고경명 유명한 인물로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옆에 그림 잘 그려진 모습를 볼수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고경명 집안의 의로운 희생은 우리역사에 길이 남아 기억 될것 입니다 전세계를 통틀어서도 보기 드문 집안이라고 합니다 임진 왜란이 터지자 나이 육십에 선비 고경명 홍명관 서접관등 높은 벼슬을 지냈다 제일 먼저 의병장으로 나서고 두아들과 하인 들까지 모두 데리고 용감하게 왜군과 맞서 싸워고 전라도를 지켜군요 이럴때에 이순신 장군의 말을 생각납니다 물러 서지 말고 적들에게 내가 죽었다고 알려지 말라는 말에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고명의 삶을 선비의 정신을 지킨 노블레스 오블리주었어요 조선을 구한 이순신 장군 있어지만 뿐만아니라 큰 선비고경명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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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 사라지는 아이들의 비밀, 제5회 한우리 문학상 어린이 장편 부문 당선작 큰 스푼
오혜원 지음, 이갑규 그림 / 스푼북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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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블랙리스트 사라지는

아이들의 비밀 책를 만났어요 저희 아들도 사춘기가 오면 엄마한데 대들기도 하겠고

무조건 순종보다는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말도 잘하지 않을것 같기도 해서 걱정 되기도 해서리 말이죠

블랙리스트에 오른건 알고 계식죠 댁의 아들은 위험군 입니다 지금은 블랙리스트 2단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댁의 아들은 지금 신종 바이러스를 퍼뜨릴지도 모르는 환자를 데리고 도망갔다는 이야기만하고 말이죠 에휴ㅠㅠ 격리해서 치료하는 수밖에 없죠 아무리 그렇한다고 아이들 한데 그렇게 한다면 안되는것 아닐까요 요새 청소년 범죄가 성인 범죄르 앞질렀다는 뉴스도 못 보셨어요 이도시에 혼란이 빠질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시우도 치료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갈수가 있다고 한다 아이들이 사춘기를 안전하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라고 말을 하는데요 머리에 칩을 넣어 수술을 통해 더 낫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나라에서는 사춘기 아이의 고민과 방황이 사회를 어지럽히다고 여기깆요 백신주사를 맞혀 통제 시켜고 해요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을까 과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고민하지 않고 성장 할수 있는지 말이죠

아직 블랙리스트 5단계에 오르지 않았는데 괜히 가슴이 벌렁거려고 호르몬 검사라고 했어 성장이

잘되고 있는 검사라고 말이죠

지금부터  한사람씩 피를 뽑고 1번 부터 순서대로 나오세요 다들 하나같이 걱정하고 있는 모습

인데요 힘도 없고 아이들한데 왜 이런 검사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우리는 마음껏 고민하며

성장 할 권리가 있는데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하고 옳은것인지 그게 가장 고민거리이겠죠

아이들 온몸에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 빨간 그래프가 수평인 아이들도 있고 아래위로 변동이

심한 아이들도 있었다 머리칩 수술이라는게 말이 수술이지 좋은점이 참 많다

사춘기때 방황하고 쓸데 없이 고민을 하느라고 시간을 보내고 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어른이 되고 말아 하지만 머리에 칩을 넣으면 고민와 방황 하지않고,가야 할 길로 가며 될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게 다 해결 되는것 같지 않는것 같기도 해요 어른들 세상에서는 자기

멋대로 결정하고 아이들의 사춘기 오는걸 옯바른 행동으로 가야한는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못 판단으로 다가 아이들이 에게 무슨 일이 생겨는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사람들 사이에서 아이글의 행복보다는 성공 중점을 둔 백신을 지지 아줌마들의 주장이 더지지

를 얻고 있다 키트를 열고 생중계되는 뉴스를 보니 백신 지지 하는 아줌마들의 인터뷰가 방송이

나간다 분명 우리가 모두가 의견을 나누고 있는데 상대편의 모습만 방송에 나간다는 사실에

의미가 없었다 방송은 수시로 백신을 지지해서 법안을 통과 시켜야 한다는 의견의로 여론몰이 할수가 있다 사춘기 아이들은 요주의 인물로 규정해 머리에 칩을 넣거나 백신주사를 맞혀 봉제 하려고 해요 그게 가장 옳은 방법인지 한번 생각 해봐야겠어요 마음대로 결정 할려고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다고 해서 해결방안 생겨는것도 절대로 아닌데 말이죠 에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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