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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 사라지는 아이들의 비밀, 제5회 한우리 문학상 어린이 장편 부문 당선작 ㅣ 큰 스푼
오혜원 지음, 이갑규 그림 / 스푼북 / 2018년 1월
평점 :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블랙리스트 사라지는
아이들의 비밀 책를 만났어요 저희 아들도 사춘기가 오면 엄마한데 대들기도 하겠고
무조건 순종보다는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말도 잘하지 않을것 같기도 해서 걱정 되기도 해서리 말이죠

블랙리스트에 오른건 알고 계식죠 댁의 아들은 위험군 입니다 지금은 블랙리스트 2단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댁의 아들은 지금 신종 바이러스를 퍼뜨릴지도 모르는 환자를 데리고 도망갔다는 이야기만하고 말이죠 에휴ㅠㅠ 격리해서 치료하는 수밖에 없죠 아무리 그렇한다고 아이들 한데 그렇게 한다면 안되는것 아닐까요 요새 청소년 범죄가 성인 범죄르 앞질렀다는 뉴스도 못 보셨어요 이도시에 혼란이 빠질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시우도 치료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갈수가 있다고 한다 아이들이 사춘기를 안전하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라고 말을 하는데요 머리에 칩을 넣어 수술을 통해 더 낫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나라에서는 사춘기 아이의 고민과 방황이 사회를 어지럽히다고 여기깆요 백신주사를 맞혀 통제 시켜고 해요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을까 과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고민하지 않고 성장 할수 있는지 말이죠

아직 블랙리스트 5단계에 오르지 않았는데 괜히 가슴이 벌렁거려고 호르몬 검사라고 했어 성장이
잘되고 있는 검사라고 말이죠
지금부터 한사람씩 피를 뽑고 1번 부터 순서대로 나오세요 다들 하나같이 걱정하고 있는 모습
인데요 힘도 없고 아이들한데 왜 이런 검사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우리는 마음껏 고민하며
성장 할 권리가 있는데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하고 옳은것인지 그게 가장 고민거리이겠죠

아이들 온몸에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 빨간 그래프가 수평인 아이들도 있고 아래위로 변동이
심한 아이들도 있었다 머리칩 수술이라는게 말이 수술이지 좋은점이 참 많다
사춘기때 방황하고 쓸데 없이 고민을 하느라고 시간을 보내고 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어른이 되고 말아 하지만 머리에 칩을 넣으면 고민와 방황 하지않고,가야 할 길로 가며 될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게 다 해결 되는것 같지 않는것 같기도 해요 어른들 세상에서는 자기
멋대로 결정하고 아이들의 사춘기 오는걸 옯바른 행동으로 가야한는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못 판단으로 다가 아이들이 에게 무슨 일이 생겨는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사람들 사이에서 아이글의 행복보다는 성공 중점을 둔 백신을 지지 아줌마들의 주장이 더지지
를 얻고 있다 키트를 열고 생중계되는 뉴스를 보니 백신 지지 하는 아줌마들의 인터뷰가 방송이
나간다 분명 우리가 모두가 의견을 나누고 있는데 상대편의 모습만 방송에 나간다는 사실에
의미가 없었다 방송은 수시로 백신을 지지해서 법안을 통과 시켜야 한다는 의견의로 여론몰이 할수가 있다 사춘기 아이들은 요주의 인물로 규정해 머리에 칩을 넣거나 백신주사를 맞혀 봉제 하려고 해요 그게 가장 옳은 방법인지 한번 생각 해봐야겠어요 마음대로 결정 할려고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다고 해서 해결방안 생겨는것도 절대로 아닌데 말이죠 에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