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세상. 우리아이는 그런 세상에서 살고 부모인 나는 그래서 공부한다.▪️[내신 5등급시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 김창식(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소장)▪️출판사 : 반니"고입은 학교가 아니라 아이가 경쟁할 판을 고르는 일이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 필요한건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다"입시설명회 가보셨나요?무시무시합니다. 빈손으로 오지 않아요. 아이들의 내신점수표를 비교해보며 메모하고 하나라도 정보를 놓칠 새라 영상을 찍고 음성을 녹음합니다. 의자 끄는것도 자료를 넘기는 소리조차 눈치보이는 곳이더라구요요즘은 대입 설명회 전에 고등학교 설명회부터 찾습니다.요즘은 그런시대입니다.그냥 집 가까운데 인문계/실업계 단순하게 나눠서 가던 부모세대와는 다른 세상입니다.정보가 없으면 불안하고 아는 정보는 꼭꼭 감춰두고 나만 알고 같은 나이의 아이들은 모두가 경쟁자인 세상대학도 가기전부터 눈치싸움에 젼력을 다해야하는 ...좋은 고등학교가 아닌 결국은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한 첫번쨰 선택인거죠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입결이 좋은 학교보다는 우리아이에게 어디가 더 유리한지 어느학교가 더 도움이 될지를 판단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내 아이에게 맞는 앞으로 내 아이가 또 다른 세상에 내딛는 곳이 어디가 더 적합한지를 찾는 과정입니다.아이는 흔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부모는 흔들리면 안됩니다.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고교 선택 = 대입 , 정보가 많아도 너무 많은 시대이젠 정보보다 나만의 기준이 필요합니다.✔️제도가 바뀌어도 경쟁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방법은 달라질 수 있지만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경쟁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정교해진다.📗고입은 학교를 고르는 문제가 아닌 우리아이가 경쟁하게 될 판을 선택하는 문제다.이 책을 읽고 더이상 흔들리지 않고 우리 아이만의 기준을 찾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부모는 계속 공부해야하나봐요 아이는 아이자신의 자리에서 부모는 그 뒤에서 ...요즘은 쉬운게 하나도 없습니다.바뀐 5등급제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 수 없었던 예민한 부분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계속 바뀌는 입시제도에서 빠르게 이해하고 습득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런면에서 꼭 한번은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