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들 사이에선 알음알음 입소문 난 책!가독성 최고! 부담없이 술술 읽힌다! #한번시작하면잠들수없는세계사 #김도형세계사랑 안친하신 분?!저요 저요!!!학창시절에도 국사는 좋아했지만 세계사는 늘 어렵게 느껴졌다.한능검 심화까지 딸 정도로 한국사는 좋아하면서도세계사는 ...😅그런데 올해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드님이 똑.....한국사는 좋아하는데 세계사는 어렵단다.방대하고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하지만 중학교에 가면 세계사는 필수 과목인데 이대로 둬서는 큰일난다!------------"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다"고?‘우리 같은 사람도 빠져들게 할 자신이 있다’는 말이지?책은 예상보다 훨씬 잘 읽혔다.자신감있는 이유가 있었다이 책은 역사를 암기 과목이 아닌사람들의 선택과 욕망, 갈등의 이야기로 풀어낸다.지리·전쟁·종교·자원·욕망이 다섯 가지 힘을 중심으로 세계사를 해석해역사의 흐름과 맥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든다.<벌거벗은 세계사> 프로그램처럼이야기하듯 설명하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역사도더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특히 질문을 던지지 않는데도읽다 보면 다음 내용을 혼자 예상하며대답하고 있는 순간이 생긴다는 것이 신기했음😉미국·중국·러시아·일본처럼 익숙한 나라뿐 아니라이스라엘·팔레스타인과 같은 관심에서 소홀할만한 나라지만 꼭 필요한 부분까지현재의 국제 정세와 연결해 설명해 주어세계사뿐 아니라 경제와 시사 상식까지함께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다.📗밤샐 자신이 없다면이 책은 쉽게 펼치지 않는 편이 좋다.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운 정주행 세계사이기 때문이다.일단 나는 완전히 사로잡혔다.이제 중딩이를 사로잡을 차례다.읽는 동안 뒤에서 계속 훔쳐보는 모습을 보니얼른 책을 넘겨줘야 할 것 같다.세계사를 포기했던 어른과이제 세계사를 시작해야 하는 아이를동시에 잡아주는 책이다.세계사가 처음으로외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이야기로 느껴진 시간이었다.개인적으로 "스페인"역사가 너무 재밌었음몰랐던 부분을 가장 많이 알았고드라마보듯 몰입해서 읽은 것 같다📗 우연한, 그러나 결정적인 선택들로 인해 역사가 뒤바뀐 스페인. 그래서 많은 스페인인이 " 그때 이랬으면 어땠을까?" "다른 정책을 펼쳤으면 어땠을까?" 하는 가정을 한다고 합니다❗️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겠지만 주제별로 나눠서 천천히 읽기 바란다나도 모르게 후루룩 넘어가서 또 읽어야 할 것 같음이 책.. 나만 몰랐었다.유명한 교육 카페에서 세계사 추천 도서로 많이 권하고 있었음 25년12월 초판된 도서임에도..입소문 타는 중...나만 몰랐지 또?!놀라운 건 이 책을 읽고 세계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