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다이어리 #악당소시지소탕작전 #제임스패터슨 네 번째 도서 멍멍이가 쓴 어린이책 〈도그다이어리 4권 – 악당 소시지 소탕작전〉읽기도 전부터“이번엔 또 주니어가 무슨 사고를 쳤을까?”궁금함을 가득 안고 책을 펼쳤다.📗 정체불명의 악당이 감옥에서 탈옥해 힐스빌리지를 누비고 있다?!간밤에 일어난 수상한 사건들로 겁에 질린 주니어와 친구들.과연 정체불명의 악당은 누구일까? 하울리 위너는 대체 어떤 녀석일까? (스포금지!!😉)정체를 알고 나면무릎을 탁! 치게 되는 반전 😆이거… 거의 미스터리 반전 스릴러(?) 아닌가요ㅋㅋ상상력과 표현력이 정말 어마어마하다.일기 형식의 대화체라 지루할 틈이 없고, 술술 읽힌다.이제는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주니어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니… ㅜ조금 아쉽지만, 강아지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강아지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반려견을 키우는 가족이라면읽는 내내 더 행복했을 것 같고,나 역시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를 떠올리며주니어의 행동에 고개를 끄덕이며 웃게 됐다.📍 NO.1 베스트 문장“털 없는 친구!!!!”인간을 이렇게 표현하다니ㅋㅋ 정말 최고 😂📍 NO.1 베스트 장면처음 러프의 집에 와서 집을 소개하는 장면.주니어의 시선으로 본 인간의 집,특히 청소기를 무서워하는 장면에서는 얼마나 웃었는지!원서로도 꼭 읽어보며 비교해보고 싶고,글밥 늘리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에게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