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100년동화 #돌아올수없는섬군함도#돌아올수없는섬 #군함도 일본의 만행 [군함도]"하시마 탄광 조선인 강제 징용"이 이야기는 홍승후 할아버지와 같이 일제 강점기때 징용으로 끌려간 분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에 두고 쓴 동화이다.주인공 근태가 대신 전한다는 마음으로 쓰셨다는 작가님차마 다 담을 수 없어 이 정도라니...동화가 끝나고 <역사 인터뷰>를 통한 할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읽으며 강제 징용자들의 고통과 피해를 정확히 알고 진실이 잊히지 않게, 역사가 묻히지 않게 꼭 기억해야한다고 다시금 마음에 새겨본다.현재 일본은 군함도 하시마섬을 관광지로 개발 중이다.<역사탐구-바다에 떠 있는 도시, 하시마>까지 아이들이 빠트리지 않고 다 읽고 기억했으면 좋겠다.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그게 다가 아니었다는 것에 부끄럽고 죄송스러울정도다.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우리나라 역사를 잊지 않도록 전하는 일에 힘쓰는풀빛 출판사에도 감사의 인사를 함께 전하고 싶다.근현대사 100년동화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다.어린이 동화이지만 절대 내용만큼은 어린이스럽지않다어른들도 함께 읽는 동화가 되었으면 좋겠다.📗이분 회사에 가서 일하면 월급도 받고 기술도 배울 수 있다는구먼, ....넓은 세상 경험하는 셈치게. 한밑천 잡으면 근태 저녀석 학교도 길게 보내고 좋지 않은가?📗어버지?.....나는 아버지를 만났는데도 하나도 기쁘지가 않았다....... 뼈만 앙상한 이 검은 해골이 도무지 우리아버지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기회를 봐서 꼭 탈출해라. 어머니 아버지에게로 돌아올 생각말고 살 길을 찾아라📕<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추천사 중에서 이제 우리는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만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군함도에서 일어난 강제 징용의 역사를 더 잘 알아야만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게 해 주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