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위한 말하기 수업 ㅣ 사춘기 수업 시리즈
권희린 지음 / 생각학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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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용기보다 연습이야!!!



세상 귀엽고 사랑스럽던 아드님
초등 고학년이 되자 입을 닫기 시작하더니
응. 아니
단답형에 학교 공개수업도 발표하기 싫다고 오지말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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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이야?!!!!
​
우리 아들 한때는 무대에 올라가 춤도 추고
교육센터가서 마이크 잡고 노래도 불렀던 아이였다고!!!!
그런데 이렇게 달라지기 있음?
본인말로는 극 I라서 그렇다는데....
글쎄다? 엄마는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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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발표도 멀리하고 나서는것도 싫어하고
엄마와 사이도 멀어지고 있는 것같은 슬픈 느낌 속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


📗말하기가 두렵고 서툰 십 대를 위한 실전가이드
-몸은 자연스럽게 자라지만, 말그릇은 스스로 키워야해








코로나가 세상을 너무나 바꿔놨다.
특히 일상적 소통이 어려워졌다는 점.
13년생인 우리 아이는 코로나로 인한 멍청한 학년이라는 말도 들었다고 하니...
참...





▶말만 잘해도....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다,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원하는 일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
​
▶이야기의 시작은 듣기부터...
​
▶경청의 기술
-판단은 금물
-섣부른 조언은 ㄴㄴ
-노래듣기
(노래를 흘려듣는게 아니라 가사에 집중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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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플러스 요소
-자신감 //존중//명확한 전달
(아들아...제발..아무거나. 란 말은 하지마~!!"
....하지만 나도 쓰는 자주 쓰는 말임에 반성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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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O에 맞는 말하기
(시간/장소/상황)




📗호감.비호감을 결정짓는 화법p80



▶어휘력을 키우려면 한자를 익혀야한다.

▶ B급 언어대신 한자어를 쓰자!
(제발....제발..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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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도구어는 다양하다
우리 아드님은 응. 그냥. 아니 왜? 몰라 로 모든 대화를
하는데....ㅎㅎㅎㅎ
아들아 이렇게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는 많단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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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힌다.
내 얘기 같아서 우리 아이 얘기 같아서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 그래서!!! 그렇다고???
나도 모르게 맞장구를 치며 메모하며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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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7장은... ㅜㅜㅜ
아이의 입장으로 적힌 대화체이지만
부모님의 말이...너무....나 같아서...
마음이.안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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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꾸만 부딪히는 아이와의 대화...
부딪힐 수 밖에 없었구나 ...
​
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지만
듣는 인내심도 필요한 것 같다.
난 또 이렇게 책을 읽으며 반성의 동굴로 들어간다.ㅜㅜ
그래도 책 읽을 때만이라도 반성한게 어디나며
나름 위안삼아보지만...
이대로 뒀다간 아이와의 관계가 완전 틀어질지 모르니...
다시한번 새겨 읽어야겠다
​


8장과 11장은 청소년 친구들에게 특히나 많이 와 닿았을 듯
아이가 반복해서 읽었으면 좋겠다 싶은 부분이 많아서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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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2장은 합격률을 높이는 실전 면접비법까지!
​
엄마만 읽지말고 꼭 아이가 읽을 수 있게 전해줘야 할 책 -

‼️
이제 I라서 그렇다고 핑계대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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