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은 어린이 구역 ㅣ 문학의 즐거움 75
최은영 지음, 불키드 그림 / 개암나무 / 202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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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가정통신문]으로 시작하는 동화이다.
⚠️혈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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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학교현장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그런 상황속에서 아이들이 진짜! 교실의 주인이 되기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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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점은 이게 허구가 아닌
정말 우리주변에서 흔히 있는 이야기라는 것
무너지는 교권, 무너지는 아이들의 권리,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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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약속을 정하고 규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안하무인 친구와 친구엄마로 인해
결국 선생님은 교실을 떠나게 되고
남아있는 친구들은 그런 선생님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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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결말이 좀 아쉽다.
정우와 정우 엄마가 선생님께 사과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엇는데...🥲


또 아이들의 용기있는 행동과 마음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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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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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의 주인은 선생님이랑 우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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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측의 대응도 좀 화가 났음...ㅋㅋㅋ
아...감정 너무 이입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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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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