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학 한 권으로 끝 - 현직 교사가 직접 알려 주는 내신·수능 과학 공부의 모든 것
엄예정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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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직접 알려주는 내신•수능 과학공부의 모든 것> 통합과학 한권으로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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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과 2028 대입 개편안 반영
✔️ 초중고 과학 교과 연계도서 수록
으로 초등 과학부터 고등 통합과학까지
낱낱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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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 부모님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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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도 입시도 과학없이는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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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수능 통합과학, 통합사회 필수과목 도입
28년도면 내 아이가 중3이 되는 해이다.​
제발...우리 ..교육과정 좀 내버려두면 안되나요?
왜이렇게 손바닥 뒤집듯이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하는건지... 우리 아이들이 마루타냐구요..ㅜㅜ
왜 계속 시도를 하시나요.....아이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좀... 많이 생각을 하고...
(속터지는 많이 멀은 예비 고3맘이 중얼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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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과학의 기본은 중학교때 배운 개념
2015개정 교육과정의 과목 6~70%정도가 중등과학과 연계 나머지는 물리와 화학의 심화가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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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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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정보력싸움이라고 하는건가?
그런면에서 정보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한줄기 빛같은 책이다.
엄마들의 정보를 공유할 수 없다면
나는 이 책에서 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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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은 빌드업이다.
부모가 도와줄 수 있는 단계이기도 하고
작은 성공으로도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간이다.
-경험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연계도서를 통해 가정에서 과학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 과학의 언어와 일상언어는 다르다.
언어결손이 생기면 과학개념이나 원리를 확장해 배울때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다
이는 결국 학습 성취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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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또 강조되는 책 읽기
문학과 다른 비문학 읽기가 연습되어야 과학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독서는 어느 영역에 가도 빠지지 않는
필수조건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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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은 통합과학의 스킬업단계이다
중1 자율학기제를 놓치면 안된다.​
중2 복습은 선택아닌 필수(집중과 필기)
중3 진로연계학기 -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된 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우리 아이
본인의 적성 흥미진로도 고려해야하고
그에 맞는 과목을 들어야 한다.
그 과정을 적응하게 돕는 이 시기에
독서를 잘 활용해야한다
+ 모의고사를 통한 고1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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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고등은 통합과학 마스터단계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를 파악하기​
-절대적인 공부량과 공부시간을 늘리고, 집중적으로 반복 암기해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
-고교학점제의 포인트 "자기주도"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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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6학년 핵심개념을 확실히 잡고
중1~3학년 공부량을 줄이고 성적을 올리며
고1때 확 달라진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정복해야 한다.
그런데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아닌 과포자가 많단다...ㅜㅜ 과포자가 되는 일은 상위권으로 가는 가장 쉬운 길을 포기하는거라고 하니
포기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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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들과 교류가 적다.
맞벌이라 학교일에 신경쓰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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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자인데 사실 엄마들이 정말 중요한건
공유도 안할뿐더러
(요즘은 어느 학원다녀요?라는
말도 실례라던데...ㅎㅎ;;)
자세히 알고 싶은데 물어보기도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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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학교선생님이 직접 현역에서 뛰며 터득한
노하우를 공유하다보니
필요한 사이트나 도서. 아직 접해보지 못한
중등 고등 학습을 알 수 있고
시험 플랜이라던가 문제집 추천 ,
수행평가 평가 요소등 정말 누구에게 물어보기 힘든 내용들을 알차게 알려줘서 너무나 "감사"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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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엄마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너무 많다
단순히 과학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학"이라고 단정짓지말고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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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이가 얼마나 엄마의 당김에
끌려오는지가 문제인데...
끌려오는게 아니라 함께 걸어야하는데... ㅎㅎㅎ 쉽지않다.
엄마의 정보력은 쌓여가고
아이는 공허하고 ㅋㅋㅋㅋㅋ
난감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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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아..쉽지않다
우리아이들 너무 힘들다.ㅠㅠ
안타깝지만 거처야 하는 과정이라면
미리 알고 대비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나 역시 이런 교육과정이라던가 바뀌는 것에 대해
정보가 미흡하고 혼란스러워
포스트 잇으로 필요한 부분을 체크
문어발 책을 만들어놨지만..

한두번 읽어서는 안될 것 같다.
그동안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하긴 했으나...
모든 갈증을 푼 건 아니기에..다시한번
책속으로 다이빙해야할거같다 ..
아이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엄마가 뒤에서 서포트 해줘야하는 세상이기에
엄마도 공부를 해야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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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내가 대학 다시 가는거 아닌가몰라~

맘같아서는 아이보고 좀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데..
초딩은 아직 무리,
중등 자녀가 있다면 권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
특별부록은 학년에 맞게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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