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능력있고 노력 많이 한 사람이 대우받고, 더 많은 보상을 가져가는 것이 왜 문제라는 거죠? 과거에 성별, 인종, 부모의 지위에 따라 태어난 그대로 사는 것은 더 나빴던 것 아닌가요.

저자인 대니얼 마코비츠 교수는 능력 위주 사회는 불평등을 가속화하고 민주주의를 악화시킨다면서, 능력위주
  • 엘리트 세습대니얼 마코비츠 지음, 서정아 옮김세종(세종서적) 2020-11-10장바구니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독서가 취미입니다 - 국어책 읽기만큼 쉬운 영어독서습관 만들기
권대익 지음 / 반니라이프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Redundant

아 . . . 블로그에 쓸 몇 꼭지 글을 책으로 주절주절 나열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고 뵐크(96세)는 한 신문에 자신이 2차 대전 때 히틀러의 기미상궁이었다는고백을 한다. 70년 동안 함구하고 살다가 세상에 진실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한 여성. 작가는 그 여성의 이야기에 끌려 소설 ˝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을 세상에 내놓는다. 사실과 기록을 바탕으로 한 역사소설.
이 소설로 2018년 캄피엘로 비평가 상 등 이탈리아 주요 문학상 8개 수상.
2차 대전 배경 독일인을 주인공으로 다양한 해석과 시선이 있는 소설.

크리스티 코멘치니 감독 영화 제작!
전쟁 속 인간들의 공포, 욕망, 사랑, 우정을 다룬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녀라 불린 요리사, 역사상 최초의 무증상 보균자, ‘장티푸스 메리‘ 이야기
황색언론이 마녀사냥을 했던 장티푸스 메리의 삶의 이면을 살핍니다.
평범한 가사 노동자가 어떻게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무증상 보균자가 되었을까요.
그녀 개인의 자유, 시민권, 자율성 및 사생활은 팬데믹 상황에서 보호받았어야 했는지 조명해 봅니다.

#수전 캠벨 바틀레티 지음, 돌베게 출판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연수 작가의 따끈따끈한 신작 『일곱 해의 마지막』 읽어보았습니다.

영어와 러시아어에 능통하고 19세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25세에 시집 『사슴』을 내는 등, 흥성한 삶을 살았던 천재 시인, 모던 보이는 분단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가 이 책의 모티브입니다.

내가 나로 존재할 수 없고, 꿈꿀 수 없는 곳에서 개인은 무엇을 해낼 수 있는가(작가의 질문) 읽는 내내 먹먹하고 안타까운 감정이 지속되었습니다. 다만 작가가 백석의 시를 이 소설에 잘 녹여낸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백석의 시를 사랑하는 분들 필독, 추천 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