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것이 곧 간단한 것으로 복잡한 것을 정리한다(以簡御繁)는 것이지요. 무無를 본本으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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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5-22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할 일이 끝나면 스스로 물러가는 것, 그것이 하늘의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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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영원한 까닭은 하늘과 땅은 자신을 창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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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은 어질지 않아서 만물을 풀로 만든 개쯤으로 여긴다. 성인은 어질지 않아서 백성을 풀로 만든 개쯤으로 여긴다. 하늘과 땅사이는 마치 풀무와 같다. 그 사이는 텅 비어 있으되 다함이 없고,
움직일수록 더 많은 것이 나온다. 들어서 아는 것이 많으면 자주궁지에 몰리니 차라리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을지어다. 2天地不仁, 以萬物爲獨狗, 聖人不上, 以百姓爲獨狗, 天地之間, 其猶豪默, 虛而不强, 動而出, 多聞數窮, 不若守於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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