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것이 곧 간단한 것으로 복잡한 것을 정리한다(以簡御繁)는 것이지요. 무無를 본本으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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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5-22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