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방법 같지만 쉽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니 꾸준히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책에서 안내하고 있듯이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명상하는 방법도 기본적으로 좌뇌와 우뇌를 통합하는 방법이다.
작가는 한 작품을 3시간 동안 선택해서 바라보는 미션을 얻어 수행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한 시간이 지난 뒤부터 작품의 자연에 녹아드는 물아지경의 경험을 했다고 하니 이 방법도 트라이해봐야겠다.
전능한 좌뇌는 자신이 해석하는 바가 현실과 일치한다고 가정한단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좌뇌의 특징이 스토리텔링이다.
즉 그야말로 거짓, 그냥 내가 해석한 듣기 좋은 이야기일 뿐이다.
힌두교에서는 분열된 의식을 삼사라, 통합된 의식을 니르바나라고 한단다. 불교에서 니르바나는 열반이라고 하는데 열반이라는 것 자체가 통합된 의식이라는 것이다. 결국 좌뇌와 우뇌의 통합이 우리 삶을 원하는 곳에 데려다주는 해결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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