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에서 주식형 ETF를 매도하고 잠시간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 CD 금리 ETF였다. 금리형 ETF는 매수 매도가 자유롭다는 점, 가입 금액 제한이 없고 이자가 매일 발생한다는 점에서 좋았고 MMF의 경우 일반 펀드 메뉴에서 매수해야 하는데 금리형 ETF는 연금계좌에서도 매수가 된다는 점이 유용했다. 예) Tiger CD 금리 투자 KIS (합성) ETF
자산 배분 포트 폴리오
6:4 포트 폴리오 (주식 60%, 채권 40%)
영구 포트폴리오 (주식 25%, 채권 25%, 금 25%, 현금 25%)
올웨더 포트폴리오(주식 30%, 장기채 40%, 중기채 15%, 금 7.5%, 원자재 7.5%)
박곰희 포트폴리오(국내 주식 30%, 해외 주식 25%, 채권 20%, 달러 5%, 금 5%, 배당주 10%, 리츠 5%)
이때 유의할 점은 은퇴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을 때는 주식의 비중을 높이고,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채권 비중을 올리는 게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다. 연평균 수익률은 7% 목표로 이 경우 은퇴 이후 4-5%를 매년 인출한다고 해도 원금 손실이 없이 자산은 계속 증식된다.
6:4 포트폴리오로 추천하는 상품은 Tiger 종합 채권 (AA이상)액티브, VIP 한국형 가치투자 A-e or Tiger 미국채 10년 선물(40%), Plus 미국 S&P 500(H)
저자는 kospi 200 index 추종 ETF보다는 가치주 ETF가 한국 상황에 좀 더 맞다고 본다고 한다.
종합채권 타입은 채구너 시장 전체 수익률 추종하는 상품으로 접근성이 높은 것 같다.
영구 포트폴리오에서 추천하는 상품은 Rise 종합채권 (A이상)액티브, ACE KRX 금현물, Tiger 미국달러 SOFR 금리액티브(합성), VIP 한국형 가치투자 A-e 또는 Tiger 미국채 10년 선물, ACE KRX 금현물, ACE 미국달러 SOFR 금리 (합성), KODEX 미국 나스닥 100 이었다.
현재 미국 국채 30년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국채는 시기에 따라 중기채나 단기채 위주로 투자하고 30년을 투자할 떄는 레버리지 임하듯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종합채권과 KRX 금현물, 달러 SOFR 금리 액티브를 언제 편입할지 고민 중이다.
올웨더 포트폴리오에서는 KODEX 국고채 30년 액티브, KIWOOM 국고채 10년, Tiger 구리실물, ACE KRX 금현물, VIP 한국형가치투자 A-e 또는 ACE 미국 30년 국채액티브, KODEX 미국 10년 국채 선물, Tiger 구리실물, ACE KRX 금현물, PLUS 미국S&P 400(H)가 추천 상품이었다.
박곰희 연금부자수업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자.
KODEX 국고채 30년 액티브 (20%), ACE KRX 금현물(6%), Tiger 미국달러 SOFR 금리액티브(합성) 6%,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9.5%),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4.5%), VIP 한국형 가치투자 A-e(29.7%), Plus 미국 S&P 500(H) 24.6% 였다.
월배당 포트폴리오 중 균형 추구 (6-7% 배당)의 경우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 TOP10 (25%), ACE 미국하이일드액티브(H) 25%, KODEX 한국부동산 인프라 25%,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25%로 이뤄져 있다. 하이일드 채권투자를 한 번 해 보고 싶었는데 쉽게 찾을 수 있는 ETF가 있어 참조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