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성을 만들어 내는 11가지 특징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첫 번째 특징은 '용기'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은 자신이 이성에 따라 살지 않는 것, 행동하지 않고 반응하는 것 그리고 언제나 닿을 수 있는 기회들을 잡지 않는 것만을 두려워한다고 한다.
두 번째는 '정직'이다.
성공을 이루고 그것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한 일에 자부심을 갖고 정직하게 결과를 얻는 것'이다.
세 번째는 '끈기'다
끈기를 촉진시키는 것은 분해하기와 기록하기다.
분해하기는 최대한 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과업을 나누는 것이며 기록하기는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매일 경험한 것을 그대로 적는 것이다. '시간 일기'를 쓰는 것은 객관적인 '나'를 보여주며 결국 바람직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동력이 된다.
네 번째는 '지혜'다.
지혜는 마음과 영혼의 부다. 신기하게도 지혜는 한 번 내 것이 되면 앗아 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는 남과 나눌수록 더 성장한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나의 지혜를 나누는 사람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
다섯 번째는 '책임'이다.
권한은 책임과 함께 온다는 말이 있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이다. 성공한 사람은 책임을 기꺼이 가져옴으로써 남들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난다.
여섯 번째는 '유머'다
이는 인생을 받아들이는 태도와 관계가 있다. 유머스러운 사람이지 못할지라도 인생을 유머스럽게 대처하는 능력은 키울 수 있다. 인생은 언제든 비극이나 희극이 될 수 있지만 우리는 스스로 인생을 희극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일곱 번째는 '유연성'이다.
우리는 외부 사건을 모두 통제할 수 없지만 이에 대한 대응은 언제나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은 빅터 프랭클이 말한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과 같은 개념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에서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
여덟 번째는 '인내'다
인내는 진정한 성숙함을 나타내는 특징이며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끈기를 가지는 것과 유사하다. 인내는 진정한 성숙함을 나타내는 특징이기도 하다.
아홉 번째는 '확신'이다.
자신이 내 재능과 기술을 나눌 수 있는 확신을 내가 가지고 있어야 상대방도 당신을 믿을 수 있다.
열 번째는 '건강'이다.
건강한 신체에 정신이 깃드는 것은 당연하다. 마음, 정신, 몸이 모두 건강해야 우리의 목표를 향해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다.
열한 번째는 '성취'다
성취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성취를 위해서는 자신의 철학을 확고히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