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원칙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는 12가지 삶의 태도 짐 론 자기계발 시리즈 2
짐 론 지음, 유지연 옮김 / 오아시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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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원칙

오아시스 출판, 짐론 지음, 유지연 옮김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서 시작하든 당신에게는

여전히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진정한 기회가 있다.

이런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는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

서문 중,



짐 론은 밥 프록터, 조셉 머피와 함께 미국의 '성공 철학의 3대 거장' 중 한 명이자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토니 로빈스의 스승이라고 한다. 그는 1930년 워싱턴 D.C.에서 태어나 2009년에 사망하기까지 총 34권의 책을 냈으며, 30여 년간 5000명이 넘는 청중과 300만 명이 넘는 대중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한다.

밥 프록터와 조셉 머피, 토니 로빈스는 이름을 듣거나 저서를 읽은 적이 있는데 짐 론의 책은 처음이었다.

이 책에서는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원칙을 12가지 삶의 태도에서 찾아내고 있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본기 품성


저자는 품성이 기본이라며, 성공하는 품성을 만드는 데는 12가지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품성은 조각가가 작품을 만드는 것과 유사하다. 우리의 본성을 잘 다듬어야 좋은 품성이 나올 수 있다. 품성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어 나무를 키우는 것과 같이 부지런히 노력해야 가능하다.



품성은 '정' 또는 '정으로 새긴 자국'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비롯되었다.

즉 품성은 불필요한 자질을 다듬고 또 다듬어 깊은 곳에 자리한 본질이 드러난 모습이다.

당신은 조각가가 조각상을 만들어 내듯이 자신이라는 원재료를 깎아 품성을 발현해야 한다. 원재료는 항상 주어져 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품성을 기르거나 다듬을 수 있는 기회다.

14p



품성은 내면에서 창조해 부지런히 키워야 하는 특정한 자질이다.

마치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것이나, 나무를 모아 모닥불을 피우는 것과 같다.

당신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본질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조각상을 만들기 위해 바위를 깎는 것처럼 본질을 드러내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야 한다.

23p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삶의 태도


품성을 만들어 내는 11가지 특징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첫 번째 특징은 '용기'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은 자신이 이성에 따라 살지 않는 것, 행동하지 않고 반응하는 것 그리고 언제나 닿을 수 있는 기회들을 잡지 않는 것만을 두려워한다고 한다.


두 번째는 '정직'이다.

성공을 이루고 그것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한 일에 자부심을 갖고 정직하게 결과를 얻는 것'이다.


세 번째는 '끈기'다

끈기를 촉진시키는 것은 분해하기와 기록하기다.

분해하기는 최대한 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과업을 나누는 것이며 기록하기는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 매일 경험한 것을 그대로 적는 것이다. '시간 일기'를 쓰는 것은 객관적인 '나'를 보여주며 결국 바람직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동력이 된다.


네 번째는 '지혜'다.

지혜는 마음과 영혼의 부다. 신기하게도 지혜는 한 번 내 것이 되면 앗아 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는 남과 나눌수록 더 성장한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나의 지혜를 나누는 사람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


다섯 번째는 '책임'이다.

권한은 책임과 함께 온다는 말이 있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이다. 성공한 사람은 책임을 기꺼이 가져옴으로써 남들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난다.


여섯 번째는 '유머'다

이는 인생을 받아들이는 태도와 관계가 있다. 유머스러운 사람이지 못할지라도 인생을 유머스럽게 대처하는 능력은 키울 수 있다. 인생은 언제든 비극이나 희극이 될 수 있지만 우리는 스스로 인생을 희극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일곱 번째는 '유연성'이다.

우리는 외부 사건을 모두 통제할 수 없지만 이에 대한 대응은 언제나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은 빅터 프랭클이 말한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과 같은 개념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에서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


여덟 번째는 '인내'다

인내는 진정한 성숙함을 나타내는 특징이며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끈기를 가지는 것과 유사하다. 인내는 진정한 성숙함을 나타내는 특징이기도 하다.


아홉 번째는 '확신'이다.

자신이 내 재능과 기술을 나눌 수 있는 확신을 내가 가지고 있어야 상대방도 당신을 믿을 수 있다.


열 번째는 '건강'이다.

건강한 신체에 정신이 깃드는 것은 당연하다. 마음, 정신, 몸이 모두 건강해야 우리의 목표를 향해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다.


열한 번째는 '성취'다

성취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성취를 위해서는 자신의 철학을 확고히 해야 한다.


품성이라는 말을 '조각품을 만드는 것'에 비유한 것이 상당히 와닿았다.

우리는 흔히 '타고난 품성'이라고 하지만 실제 품성이라는 것은 위의 노력을 통해 다듬어지고 나아질 수 있다. 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저 항목들 중에서도 특히 끈기, 확신, 건강, 성취에 힘을 쏟아야겠다 싶다.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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