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심가득 독서모임, 부자독서모임 2기에서 선정한 책이었다.
이 책을 선정했던 이유는 지난번 책이었던 <자본주의>를 읽고 "경제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했기 때문이었다.
경제 공부를 한다는 건 무엇일까?
각자가 정의하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람에 따라 경제학을 공부하는 것일 수도 있고, 경제 기사를 공부하는 일 수도 또는 실제 자산을 투자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 중의 기본은 경제 용어를 공부하는 것 같다.
김승호 회장의 돈의 속성에서 한국은행에서 발행하는 [경제금융용어 700선]을 필독하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실제 기본 바탕이 없는 상태에서 금융용어 700선은 도전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그전에 쉬운 책이 뭐가 있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을 쓰신 최진기 선생님은 수능 사회탐구 일타 선생님이시기도 하고 경제 재테크의 일타 강사로, 1천 시간을 경제 강의를 하면서 쌓은 노하우로 일반인들이 쉽게 경제학을 공부할 수 있게 책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더 신뢰감을 가지고 선정을 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