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셀프 트래블 - 2024~2025 최신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29
송윤경 지음 / 상상출판 / 202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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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4년 25년 최신판으로 개정된 이탈리아 여행 가이드북 <셀프트래블 이탈리아>를 소개 드리려 해요.


이탈리아는 대학교 1학년 때 캠핑을 하면서 다녔던 경험이 있는데요. 당시에 로마, 바티칸, 피렌체, 피사, 밀라노, 베네치아(무라노 섬 포함)를 7일 정도 여행했었는데 북부 지역이나 친퀘테레, 아말피나 나폴리 쪽까지는 못 가서 다시 가봐야지 했던 게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유럽은 여러 번 간 적이 있는데 소도시 쪽은 경험이 없어서 이탈리아로 가게 되면 소도시 여행을 하고 싶어요.​​

목차

목차는 아래와 같이 이뤄져 있는데요. 단순한 여행지 뿐 아니라 읽을거리가 많아 이탈리아에 대해 공부하기 좋게 잘 쓰여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여행 전부터 여행까지 완벽 여행을 할 수 있을 느낌이에요.

내가 가고 싶은 코스

저는 기본 추천 도시는 다녀왔기 때문에 신혼부부는 아니지만 2번 신혼여행 추천 코스가 제일 끌리더라고요.

코스) 나폴리 1일 → 카프리 1일 → 소렌토 & 포지타노 1일 → 아말피 1일 →로마 2일 → 피렌체 1일

여기에 로마를 줄이고 시에나, 아시시 정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탈리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10가지

  1. 로마의 콜로세오 2. 바티칸 시국 3. 베네치아의 운하와 곤돌라 4. 피렌체 밀라노 두우모 5. 베로나의 줄리엣의 집 6. 아시시의 토스카나 평원 7.알베로벨로의 전통가옥 7. 포지타노에서의 휴식 9. 고대 도시 폼페이 10. 친퀘테레의 하이킹이라고 해요.

    저는 6-10번까지가 가고 싶긴 한데 피렌체 두우모는 다시 가고 싶어요.

    제가 '냉정과 열정 사이' 정말 팬이었거든요. 음악도 무한 재생으로 들었고요. 제가 피렌체를 갔을 때는 '냉정과 열정 사이' 소설과 영화가 나오기 전이어서 그냥 감흥 없이 봤던 거 같아요. 대학교 1학년이다 보니 어리기도 했고요.

    다시 간다면 너무 감동일 것 같아요!


새롭게 발견한 버킷 리스트- 돌로미테

추가로 발견한 버킷 리스트로 갈 곳은 돌로미테인데요.

저는 자연을 좋아하긴 하나봐요. 돌로미테 사진들을 보니 가슴이 막 두근거리더라고요.

최근 러닝을 시작했는데 얼른 체력을 키워서 하이킹이 가능한 체력이 될 때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제가 22살 때 안나푸르나 라운딩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여태 못했거든요.

안나푸르나, 돌로미테, 스코틀랜드 하이킹... 너무 꿈의 여행지입니다.


돌로미테는 이곳 일정만 1주일 또는 2주일을 잡고 있어서 아예 하이킹을 목적으로 따로 여행을 가야 할 것 같긴 해요. 건강을 잘 유지해서 나이 들어도 아름다운 곳들을 하이킹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행 가이드북은 여행 갈 때만 산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송윤경 저자는 너무 알차게 여행 책자를 만들어주셔서 책으로 만으로도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었어요.

이탈리아 여행뿐 아니라 포르투갈, 동유럽 책도 쓰셨다는데 작가님의 다른 책도 좋을 것 같아요.

이탈리아 여행 가시는 분 꼭꼭 추천드려요~!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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