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받아본 책은 저희 아이가 참으로 재미있어했습니다.

색감이나 소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이라서

아이들이 신나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좋아했구요.

꿀벌마야이야기는 많이 알잖아요.

저희도 영화로 본 적이있어서 아이와함께 이야기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사실 아이는 꿀벌을 조금 무서워했었는데

그림속의 꿀벌은 하나도 무섭지 않다며

책이라며 ㅋ...

단어들이 저희 같은 어른들에게는 쉬워보일지 몰라도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처음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참 생소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림으로 흥미유발을 하고

천천히 하나씩 알려주다보면 쉽게 따라하고 재밌어할 거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이외에도

거미가 나왔네요.

아이들이 거미의 별명이 스파이더라는 것을 잘 알기에

스파이더 스파이더를 외치며

놀았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그림지를 보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세계지도그림지는 수요일날 아이가 등원하기 전에 원에 가져간다며

가방에 넣길래

저는 시간도 촉박해서 일단 그냥 가방에 넣어보냈는데

원에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그림지도를 보며 막둥이와 막둥이 친구들이

함께 우리나라는 어디있고 다른 나라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선생님께서 펼쳐보실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활용을 잘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막둥이도 집에 와서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친구들이 준서야~고마워!라며 말해주었다구요.

정말 아이들이 재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이있잖아요.

동물, 스티커.

저희 아이들도 이 두개라고 하면 껌~뻑 넘어가더라구요^^

책 내용이나 색감이나 알록달록 참 예쁘고 알찼구요.

아마도 그림지는 저희 집 냉장고에 붙여서 두고 두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신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Ready, Set, Play! 론칭기념 체험단을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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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아주 특별한 순간.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우리나라 편입니다.

우리나라 편만 아니라 세계편도 있어서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 사진은 차례사진입니다.

생각한 것 보다 인물이 많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다양한 인물에 대해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참 좋았구요.



이렇게 책을 시작할때에는 그림과 한자가 같이 들어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제가 읽은 인물들 중에서 참 다 그냥 위대한 인물은 없구나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저는 김구와 방정환에서 참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려고 신청한 책이었지만

어쩌면 절 위한 책이 아니었나 싶었고 제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도 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위인들의 위기 대처능력을 보면서 그냥 이루어지는 건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꿈을 이루기위한 시련과 고통은 정말 그 누구도 감당하기 어려웠다는 사실을....

그것을 참고 견디고 나서야 정말 위인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정말 별볼일없는 한사람이지만

위인책을 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있다면 있는데

그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어떻게 보내야하나하는 생각도 참 많이 들었고

정말 위인전은 버릴것이 하나없는 것 같습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은 참 많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특히나 위인전의 중요성은 왜 강조하고 강조해도 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꼭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책자람의 서평을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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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Kbs 마법천자문을 통해서 마법천자문의 내용은 익히 아실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마법천자문을 참 좋아라하는데요.

마법천자문은 그냥 보게해줍니다. 저도 한번보니까

생각보다 유익하더라구요.

이야기 속에서 한자를 쓰기때문에 알게모르게 익히는 한자들이 꽤 많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늘 바람풍~, 따뜻할 온 등등을 외치며 저에게 강풍?을 쏩니다.

그런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은연중에 그래도 배우는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법천자문은 계속 무한반복보기도 했었는데요.


책에 내용은 드라마 마법천자문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책에는 그림도 생각한 것보다 많이 올려져있고

일상생활에서 쓰는 한자들이 나오므로 익히기 활용하기에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처음 한자를 접하는 학생들이라면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리 수 도 있겠지만

조금 한자를 익힌 학생들이라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자가 많이 나오는 편이 아니라서

반복해서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의 목차입니다.

목차도 궁금해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올려봤는데

이상하게 좀 흐리게 나왔네요 ㅜㅜ;;


이렇게 한페이지 전체에는 만화책처럼 이루어져 있어서

특히나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만화책으로 책이 만들어졌어도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았겠다는 생각도 잠시들었네요^^

본 내용은 아이베이스를 통해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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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에그 책을 드디어 받아보았습니다.

알찬 구성에 한번깜짝 놀랐구요

생각했던 것보다 책내용이 재미있고 실용적이라 또 한번 깜짝놀랐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이 참 예쁘죠?

그리고 책내용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대화내용들이라

아이들 수준에 딱 맞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끌만하죠?^^



저희 집 아이들도 잇츠 마인이라며 열심히 외쳤습니다^^

저도 아이들 책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아이들 책이라고 해서 아이들만 읽어야한다는 편견은 버려야한다는 것.

책은 정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프트 시디도 함께 보내주셔서 다른 책의 내용도 파악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따라부르기 쉬운 노래들로 구성이 되어서 아이들도 흥얼거리며 곧잘 부르더라구요



이건 바로 시디와 디비디입니다.

이렇게 알찬구성^^

왠만해서는 그냥 종이속에 넣기 쉬운 시디를

이렇게 예쁜 케이스에 넣어서 보내 주셔서 마음도 풍성해졌습니다.



안을 보시면 이렇게 시디와 디비디가 있습니다.

디비디도 책이랑 구성이 거의 흡사해서

책과 같이 보기도 좋았구요.

마치 책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디비디를 보면서 책도 보고 따라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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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의 철학 퇴근길의 명상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실존의 문제 40가지에 답하다
김용전 지음 / 샘터사 / 2014년 9월
평점 :
품절


책 제목에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요?

저는 출근길의 철학 퇴근길의 명상이란 제목을 보고 나서

그리고 표지에 그림을 보고 나서 많은 생각들이 들기도 하고

옛날 생각이 나더라구요. 표지에 보이는 건물이 아마도 63빌딩이겠지요?

예전에 지금의 이곳으로 이사오기 전 서울에서 살았어요.

매일 아침을 지하철을 타고 또 갈아타고 한시간이나 되는 회사길을

지하철 안에서 이런 저런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하철에타면 회사까지 시간이 길어서 졸기도 하고

하루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었어요.

이 책은 무엇을 이야기하려는 것일까 궁금한 마음에 얼른 책장을 펼쳐보았답니다.

다 읽고 나니 뭐랄까요..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도 들고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하는 힘이 생긴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책은 읽으면 읽을 수록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힘이 든 날에 책을 읽으면 책에서 용기와 힘을 전해 주기도 하고 기쁜 날에는 기분을 더 더 더 좋게 만들어 주기도 하구요.

1부~8부까지 차례가 나와있습니다.

모든 내용이 참 마음에 와닿았고

두고 두고 읽으면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2부에 06번으로 나와있는

선택과 집중 부분이 전 제게 제일 와닿더라구요.

- 편한 일터인가? 힘든 일터인가?

저 역시도 이 주제에 대해서는 늘 고민이고

새로운 일을 찾을 때마다 드는 생각입니다.

편한일이냐, 돈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

주제에는 편한 일이냐, 힘든일이냐라고 나뉘었는데

힘든일 좋아하는 사람없고

편한 일 싫어하는 사람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편한일은 편한 일대로 , 힘든 일은 힘든 일대로 그만큼의 댓가와 책임이 따라올 뿐이지요.

저도 고민해 보았습니다. 힘든일이라도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힘든일을 택할 것 같아요.

그리고 돈과의 관계와는 별개일 것 같아요. 제 기준에서는요. 물론 제가 싱글이다면 돈도 관계가 되겠죠.

그치만 지금은 가정도 있고 아이도 있다보니 제 기준에서만 일을 찾을 수만은 없어요.

이제 아이들 어린이집 데려가고 오는 시간도 생각해야하다보니

너무 일찍 출근하는, 혹은 너무 늦게 마치는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가 커서 혼자서 할 수 있는 때가 오면 다른 일도 생각해보겠지요?

지금 저는 힘든일 대신에 편한일을 하고 있습니다.

편한일을 하다보니 시간도 조금 생기고 여유가 있어서

다른 공부도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공부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일지라도...

희망이라는 것도 보이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으신지요?

책에서는 세상에 공짜란 없다라는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맞아요. 세상에 공짜는 없지요. 언제나 힘듦이 있은 뒤에 그에 따르는 보상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퇴근길을 명상에서는

두개의 화살을 지니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도 읽어 보니 맞더라구요.

집중... 집중...

하나의 일에만 집중해야 성공을 이룰수 있겠죠?

전 사실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편한일을 택한 것 일수도 있구요...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인 것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

집중.. 하나에 집중을 해야 무언가를 이루어낼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은 어렵다는 핑계만대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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