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 : 앞서가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첫걸음! - 최신 기출변형 지문 수록,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8가지 원리, 직독직해 워크시트, 어휘 리스트, 어휘 테스트 중등 수능독해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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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

 

 

 

실제 모의고사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중3 학생이 풀면 매우 어렵다고 느낀다. 그래서 중3과 고1 첫 모의고사 사이에 징검다리가 필요하다. 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1 모의고사를 준비하는 중 3학년생을 위한 수능영어로 출간되어서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편이다. 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에는 최신 기출문제의 변형 지문을 수록하였는데, 3을 위한 수능 독해인 만큼 기초부터 서서히 실력을 높여 가도록 난이도를 조절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8가지 원리

수능에 나오는 지문 유형은 설명문, 논설문, 이야기글, 도표 등 다양하다. 주제문 파악하며 읽기, 추론하며 읽기, 흐름 파악하며 읽기, 비교하며 읽기로 지문 유형을 분류하였다. 그리고 각 지문 유형에 맞춰 독해하는 원리를 8가지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아이들은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지문을 읽고 답을 찾는다. 지문이 길고 생소하기에 정답을 찾기 힘들어한다. 이 책에서는 독해의 원리를 각 지문 내용에 따라 달리 설명하고 있다. 무엇을 우선 생각해야 할지 확실하게 짚어주고 문제 푸는 요령을 가르쳐준다. 이런 내용을 먼저 공부한다면 첫 모의고사에서 당황하지 않고 각 유형에 맞춰 문제를 풀어내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단계별 독해 훈련

각 지문의 주제문이 5지선다의 정답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가장 중요한 주제문 파악하기부터 시작해서 기초를 다지고, 그다음 연습문제를 풀고 Chapter Test 통해 실력을 더해 가도록 구성하였다. 지문의 길이가 실제 모의고사보다 짧고 원리를 알려주고 바로 연습문제를 풀어보기에 배운 내용을 잘 적용할 수 있겠다. 물론 독해력 PLUS를 통해 좀 더 어려운 문제도 연습하도록 해주었다.

 

1 학평 기출 예제로 미리 모의고사를 경험하게 한 점도 좋았다. 해커스북 사이트에서 직독직해 워크시트, 어휘 리스트, 어휘 테스트 같은 추가 학습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전 준비를 하면 학습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중학생이 갑자기 긴 지문을 마주하면 맹목적으로 해석만 하게 되는데 이 책은 지문을 읽을 때 어떤 목적으로 읽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각 문제 유형에 따라 푸는 원리를 훈련시켜 준다. 먼저 글 내용과 주제를 이해하고 문제 유형에 따라 학습한 대로 분석하다 보면 단계별 독해력 훈련이 차츰 이루어질 것이다.

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는 모의고사에 대한 3학생의 막막한 고민을 해결해줄 친절한 문제집이다. 이 시기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을 줄 문제집이 나와서 반갑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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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국민영어법 Starter - 전 국민 영어 말하기 혁명 New 국민영어법
이민호 지음 /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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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영어 말하기 혁명 New 국민영어법 Starter

 

 

전 국민 영어 말하기 혁명 New 국민영어법 Starter는 아주 재미있는 영어책이다. 영어를 공부할 때 전치사의 쓰임새가 매우 어려운데 열심히 공부해도 시간이 좀 지나면 by를 써야 할지 with를 써야 할지 망설여진다. 게다가 in, on, at을 정확히 구별해서 말하기는 더욱 어렵다. 관용구 외우듯이 외워보지만 이 역시 외울 때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치사의 사용을 잘 구분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여러 가지 Tip을 주는데, Tip을 고안한 아이디어가 재미있고 수긍이 가면서 그 쓰임새가 잘 외워졌다.

 

 

전치사 선택의 노하우

‘with’ ‘of’ ‘to’ ‘for’ ‘at’ ‘on’ ‘in’ ‘by’




‘with’ ‘of’ ‘to’ ‘for’ ‘at’ ‘on’ ‘in’ ‘by’의 쓰임새를 잘 구별해서 쓰는 Tip을 주었다. 특히 of, with, on, by 같은 전치사는 늘 헷갈리는데 영어를 말할 때 헷갈리는 것을 모두 구분하여 잘 정리해주는 내용이 담겼다.

 

* ‘of’는 자세히 보여주는 [명탐정]이다.

I’m tired of working.

of는 자세히 보여주는 명탐정이라는 말에 전치사 of 뒤에는 그 이유를 쓴다는 것이 바로 머릿속에 박힌다. I’m tired of working / teaching / hiking of 뒤에 tired한 이유를 자세히 알려준다는 마음으로 말하면 된다.

of가 쓰인 문장 중 ‘That is so kind of you.’‘You are so kind.’보다 더 많이 쓴다고 하는데 훨씬 세련되게 말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 ‘on’은 점들이 모여 만들어진 []이다.

on, at, in은 항상 헷갈린다. 이중 어느 것을 써야 할지 망설일 때가 많다.

Put it on the wall. The doors are on your left. Look on the bright side. I am on my way. 벽면, 왼쪽 면, 밝은 면, 내 길 가는 면에 있다고 연상하라는 힌트를 받았다.

 

 

* ‘with’는 딱 붙은 그림을 연상

a girl with blonde hair, Be careful with that., What’s the matter with you.

with가 쓰인 문장을 모아놓고 보니 무엇엔가 매달려 있는 상황에서 with를 사용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딱 붙는 그림을 연상하란다.

 

 

복문을 만드는 노하우

사연접착제 that

 



* 이름 (that + 사연)

She is the actress ( that I like ).

 

주어, 동사가 한 번씩 나오는 단문은 그런대로 잘 말할 수 있으나 절이 두 번 반복되는 복문은 회화에 써먹기 힘들다. 그래서 위와 같은 문장은 She is an actress. I like her. 이렇게 단문을 두 번 말하는 서툰 영어를 하게 된다. that 같은 관계대명사가 붙은 복문은 해석하기는 쉬우나 머뭇거리지 않고 연결해서 말하기는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이것을 쉽게 생각하도록 연습시켜준다.

명사 뒤에 사연을 덧붙여라이렇게 생각하면 관계대명사절을 덧붙인다. 혹은 절이 반복되는 복문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등 문법을 고려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that 뒤에 사연을 말하면 돼라고 생각하게 된다. 영어로 길게 말하기 힘들었는데 머릿속으로 영작하는 일련의 사고과정에 도움이 되는 매력적인 Tip이다.

 

 

이 책은 쉽게 생각하고 쉽게 영작하게 하는 힌트를 주어 말하기 실력을 한두 단계를 높여 준다. 영어 문장을 만드는 가장 어려운 부분에 관한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아내어 내게는 선물 같은 책이다. 영어로 순발력 있게 말하고 말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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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영어회화 - 40일 만에 영어가 나온다!
반병현.김연정 지음 / 생능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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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영어회화

 

 

 

GPT에 관한 수많은 책이 쏟아진다. 그중에서 GPT 영어회화는 영어 학원 대신에 집에서 회화를 익히고 싶은 사람에게 학원의 원어민 교사 역할을 대신할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술한 책이다.

그런데 얼마나 쉽고 충분히 영어회회 연습이 가능할까.

 

 

* 똑똑한 질문 *

* 원하는 답변 *

 


GPT은 사용 방법을 익히는 것이 관건이다. GPT 사용 방법에 따라 챗GPT의 잠재력을 끌어내든지 제대로 된 답변을 얻을 수 없든지 결정된다. 다시 말하면 똑똑하게 질문해야 내가 필요한 좋은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GPT 영어회화는 엄청나게 많은 예시로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게 해 준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책 한 권이 거의 예시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GPT 사용법은 매우 생소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예시를 보며 따라하다가 차츰 자신만의 포맷을 만들어가는 게 좋겠다.

 

 


< GPT 사용 순서 >


1. GPT 사이트에 가입한다. (가능하면 매달 20달러를 내는 유료버전을 사용하라고 권한다)

2. 메시지 입력창을 열고 대화를 시작한다.

 

실제로 사용 방법은 간단하나 메시지를 넣는 요령은 그리 간단하게 보이지 않는다. 원하는 답변 내용의 수준, 문장 길이. 전체 내용 길이는 내가 적는 메시지에서 요구하는 대로 나온다. 그러니 나의 요구를 메시지 창에 입력하는 능력이 내 챗GPT 사용 수준이 되겠다. GPT 영어회화은 영어 회화만을 위한 챗GPT 사용 방법을 전수한다. 책에 나온 예시를 따라 자꾸 해봐야 메시지 적는 실력이 늘 것 같다.

 

 

 


문장을 쓰는 것만으로 영어회화를 완성하기는 미흡하다. 궁극적인 목적은 챗GPT와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것일게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챗GPT가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영어로 대답을 해준다고 한다. GPT 영어회화에는 설치 방법부터 대화 속도 조절 등의 세팅까지 이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 어렵지 않게 따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영어 학원에서 입을 못 떼고 눈치만 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GPT는 어떤 창피함도 쑥스러움도 느끼게 하지 않는 원어민 교사이다. 20대에 이런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면 열심히 연습해서 지금쯤 꽤 유창하게 말하지 않았을까 아쉽기도 하다. 학원보다 훨씬 저렴하긴 하지만 유료로 결제하면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될 것 같기도 하다. 학생부터 직장인, 이민자,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모두 사용해볼 것을 권한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PT영어회화, #생능북스, #김연정, #반병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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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후쿠오카 여행지도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후쿠오카 여행 가이드북, 2024-2025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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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후쿠오카 여행지도

 

 

멋진 그림이 새겨진 상자 안에 들어있는 에이든 후쿠오카 여행지도는 일반적인 지도가 아니라 여행자을 위한 여행지도이다. 지도에는 꼭 방문해야 할 명소가 모두 표시되어 있는데, 핸드폰 속 구글의 작은 지도를 오랜 시간 동안 들여다보는 수고를 덜어준다. 넓게 편 지도에 동선을 쭉쭉 표시하는 기분이란! 역시 디지털은 디지털대로의 장점이 있고 아날로그도 그것만의 장점이 있다.

 

  

후쿠오카전도

 

캐널시티, 한큐백화점, 후쿠오카성, 긴린코 호수 등 방문하고 싶은 곳에 깃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한눈에 보인다. 지도에 지하철도 표시되어 있고 도로가 잘 나타나 있어서 줄을 그어 동선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할 수 있어서 편하다.

 

종이 지도가 A1 사이즈로 상당히 넓은데 잘 구겨지지 않고 찢어지지도 않는다. 게다가 물에 젖지도 않는 방수지도라고 하는데 종이에 돌가루를 넣어 튼튼하고 닳지도 않게 특수 제작되었단다. 작은 물건이라도 가심비가 중요한데 좋은 지도 한 장에 부자가 된 느낌이다.

 

 



북큐슈 여행지도

 

후쿠오카 방문시 유후인과 벳부는 단체 여행으로 잠깐 들렀었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있다. 단체 여행이 그렇듯 짧은 여정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어서 이번에는 개인 여행으로 다시 가고 싶어서 지도를 자세히 보았다. 유후인과 벳부를 따로 자세히 보여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맵북과 트래블 노트

지도를 자주 봐야 할 니시진 주변, 오호리 공원 주변, 하카타 주변, 후쿠오카 중심부, 텐진 주변, 나가사키, 유후인, 벳부는 따로 들고 다니며 볼 수 있게 맵북이라는 걸 만들었다. 전에는 여행책자에서 찢어서 들고 다녔는데 맵북을 따로 주는 것은 여행자의 시각으로 본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다.

 

찾아갈 곳, 식당, 쇼핑거리, 카페 리스트가 적힌 트래블 노트도 제공한다. 여기에 방문할 곳은 미리 체크해두고 여행 스케쥴에 대한 메모도 하고 빈지도에 동선을 그려 넣을 수도 있다.

 

 

훌륭한 여행지도와 들고 다닐 수 있는 지도책 그리고 노트로 구성된 set는 여행을 위한 완벽한 준비를 도와준다. 여행을 처음 준비할 때 네이버 서치를 하면서 구글 지도를 탐색한 후 여정을 메모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컴퓨터를 오랫동안 들여다봐야 하기에 눈이 많이 아프고 지도 복사도 여러 장 해야 하는데 에이든 후쿠오카 여행지도set는 이 과정을 급격히 줄여주는 여행 아이템이다.

아무래도 외국 명칭이어서 어떤 곳이었는지 까먹기도 하는데 명소마다 관련 정보를 써 두어서 금방 상기할 수 있다. 만약 현지에서 가고 싶었던 장소에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들어가기 어려울 경우나 방문 후 시간이 좀 남을 경우에도 지도를 들고 주변을 살펴서 시간을 유용하게 쓸 수 있기에 여행지도가 여러모로 편리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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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요리 백과 338 - 대한민국 대표 요리선생님에게 배우는 요리 기본기
한복선 지음 / 리스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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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요리 백과 338

  

 


한복선의 요리 백과 338에 대한 첫 인상은 요리에 관한 방대한 자료가 아주 체계적으로 자세하게 잘 정리된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한식의 대가 한복선 선생님의 요리를 집대성한 책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이 책은 요리의 기본기를 알려주는 Chapter 1과 레시피를 수록한 Chapter 2로 나누어져 있는데 다른 요리책보다 요리의 기초를 상세하게 설명한 Chapter 1의 내용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요리를 잘 못하거나 요리학원에 다녀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내용이 담겼다.

 

 

 


Part 1 요리와 친해지는 기본 상식 / Part 2 재료 고르기 & 손질하기

제철 식품을 알려주고 식품별 다루는 방법, 재료보관 요령, 유해물질 없애는 법, 칼 다루기, 싱싱한 재료 고르기와 손질법, 보관법 등 요리를 시작하기 전 기초 지식를 다질 수 있는 내용이다. 채소, 해산물, 고기 등 자주 쓰는 재료 77가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먼저 숙지한다.

 

 

 


Part 3 조리별 테크닉과 맛내기 비법

무침, 구이, 조림, 볶음에 대해 따로 알려주는 '조리별 테크닉과 맛내기 비법'은 친정엄마께 배우는 음식 요령 같다.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내는 비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같은 재료로 만든 요리가 맛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손맛이라고 하는 맛내기 요령에 달려 있는데 이 책에서는 part 3에서 이 부분을 자세하게 다루었다.

본격적으로 레시피를 보고 요리하기 전에 Chapter 1을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벌써 음식솜씨가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반찬부터 요리까지 무려 338가지 레시피

Chapter 2에는 반찬부터 별식까지 무려 338가지 레시피가 들어있다. 무침, 볶음, 조림, 구이, , 튀김, 김치, 장아찌, , , , 찌개, 전골, 국수, 덮밥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음식을 총망라한 레시피가 펼쳐진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아 레시피를 꼭 본 후 음식을 만드는데 내가 원하는 레시피는 다 있는 것 같다. 배달음식은 싫고 식당도 잘 가지 않고 집밥을 해먹는 편인데 음식 종류가 많아 오늘은 뭐 해 먹지 고민할 거리가 없어질 것 같다.

 

 

| 이 책의 장점


1. 본격적인 요리 전 사전 지식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2. 계절별 재료, 재료 손질법을 알려준다.

3. 무려 336가지의 요리 레시피가 들어있다.

4. 한 가지 재료에 다양한 응용 레시피를 제공한다.

 

정말 똘똘한 요리책이다. ''만 해도 재료에 옷을 입히는 전과 반죽이 필요한 전을 나누어 설명한다. 볶음은 채소와 고기로 나누어 설명해준다. 음식을 주먹구구식으로 만드는 솜씨에서 전문가의 식견으로 요리하는 사람으로 탈바꿈할 책이다. 혼자 자취하는 사람, 결혼하는 신부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요리책이다.

 

 

리스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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