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독해 제대로 기본독해 : 문법으로 제대로 잡는 영어 독해 - 해독제 | 수능 미니 모의고사 수록 | 문장&지문 MP3 | 보카 암기 트레이너 해커스 독해 제대로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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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독해 제대로 기본독해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진학은 1년 차이로 붙어 있지만 교과과정은 1년 차이보다 훨씬 벌어진다. 중학교에서 시험을 잘 보던 아이가 고등학교 모의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과목이 다 어렵지만 특히 수능을 대비한 모의고사 영어는 시험 유형이 완전히 다르다.

수능 영어는 지문이 길고 문장도 절이 여러 개 들어간 복문이 많다. 절이 5, 6개 들어간 문장을 해석하려면 문법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해커스 독해 제대로 기본독해는 필수 구문을 파악하는 훈련을 먼저 시켜준다. 문장 해석을 연습하고 그 다음 단락 독해를 훈련한다. 수능 독해를 위해 사전준비를 단계적으로 훈련시켜주는 내용이다.

 

 


PART 1 독해를 위한 필수 구문 익히기

우선 문장의 기본 구조를 제대로 파악한다. 주어나 동사, 조동사에 관한 것을 숙지하도록 하였다. 문법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예문을 통해 문법과 접목해보는 문제를 내주었다.

그다음은 복잡한 문장 구조를 제대로 익히는 훈련이 이어진다. 문장을 길게 만드는 관계사절이 매우 중요하고 부사절, 분사구문, 비교구문, 특수구문까지 필수 구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다음 바로 이에 대한 예문 해석을 하는 문제가 주어진 뒤 짧은 지문인 단락 독해를 통해 좀 더 긴 내용을 소화한다. 다음은 수능과 흡사한 문제를 풀게 하는데, 책의 내용이 아주 체계적으로 차츰 실력을 높여 가도록 짜임새 있는 포맷으로 구성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PART 2 수능 유형 맛보기

10 빈칸 추론하기, 11 글의 흐름 파악하기, 12 글의 순서 배열하기, 13 요약문 완성하기, 14 지칭하는 대상 추론하기 부분은 수능에서 오답률이 가장 높은 유형이다. 기본 독해에서부터 수능과 유사한 유형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이 나올 것 같다.

 

마지막에 [수능 미니 모의고사]에서는 앞서 구문독해를 통해 공부한 실력을 점검한다. 미니 모의고사는 3회 분량인데 모의고사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심도있는 공부를 했는지 확인하게 된다. 아무래도 기본독해이므로 지문의 분량이 짧고 단어와 문장의 난이도가 낮은 편이다. 처음 고등학교 독해를 소개받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내용이다.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정답 및 해설집에서 자세한 설명이 뒤따른다. 정답만 맞추지 말고 핵심 문법을 찝어 설명해 둔 '독해가 쉬워지는 구문 풀이'를 잘 읽어봐야겠다. 틀린 문제는 꼭 문제 해설을 읽어서 다음에 비슷한 문제는 안 틀리도록 하는 전략이 모의고사 점수를 높인다.

 

 

문법을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수능 지문을 잘 읽어내기란 쉽지 않다. 구문 독해에 필요한 문법을 잘 정리해 주었다. ‘수능 유형 맛보기를 통해 최신 수능 경향을 알아보는 점도 좋았다.

수능 단어는 어렵기도 하고 자주 안 써서 자꾸 잊게 되는데, 홈피에서 어휘리스트와 어휘 테스트를 제공해주니 꼭 활용해서 최대한 많이 외워야 한다.

고등학교 입학 시기에 모의고사를 푸는 요령을 익히지 않고 3월 첫 모의고사를 보게 되면 충격을 받기도 하는데, 3과 고1의 간격을 메워줄 교재를 미리 공부하면 고등영어에 적응하기 쉽다. 해커스에서 최근에 중3이나 고1들이 모의고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 시켜주는 여러 종류의 교재를 출간해주어서 참 반갑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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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표현 - 영어 교과서 5종 핵심 표현을 한 권으로 총정리 바빠 영어
이지은(지니쌤)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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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영어 교과서 필수 표현

 

 

 

15년간 교과서와 영어교재를 만들어 온 교육 전문가 지니쌤으로 유명하신 이지은님이 초등학교 3~6학년에서 선택하는 영어 교과서 5종을 분석한 후 250여개의 필수 표현들을 발췌하여 한 권의 책으로 총정리하여 출간하였다. 과거 중학교 1학년부터 영어를 문법 공부로 시작하던 때와 달리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를 대화 문장으로 배우는데 필수 표현은 외워두면 회화뿐만 아니라 영작에도 도움이 된다.

 

 


듣고 따라 말하기를 반복해서 하면 저절로 문장이 기억된다. 특히 처음부터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해야 아이의 발음이 정확하다. 요즘은 아이들이 발음이 매우 좋아서 한국 사람이 영어로 말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때가 많다. 엄마나 선생님이 읽어주는 것보다 처음부터 원어민 발음을 듣고 말하기 시작해야 한다. 나중에 고착화 된 발음을 고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각 페이지마다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를 넣어서 바로바로 따라 읽을 수 있게 해주어서 편리하다.

 

 


초등학교 3, 4학년의 영어 수업은 회화를 중심으로 시작한다. PART 1에서는 초등 3·4학년 교과서 필수 표현을 수록하였다. 영어 교과서 중 핵심 표현을 외우고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PART 2에서는 초등 5·6학년의 대화 내용 중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을 담았다. 핵심단어는 대화 아래에 나와 있다.

 



문제에 빈칸을 채우고 난 뒤 아래 표에 주어진 단어로 바꾸어 보면서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배려하였다. 책에서는 꼭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녹음해서 들어보라고 한다. 요즘 스마트폰에는 녹음 기능이 있다. 만약 없다면 녹음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재미있게 공부하고 여러 번 말하다보면 문장이 저절로 외워질 것 같다. 공부시키기 힘든데 아이들은 녹음하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이런 포인트가 무척 도움이 되겠다.

책의 후반부에 초등 회화 카드 100개가 삽입되어 있다. 질문 카드와 대답카드의 색깔을 구분해 두었는데 뒷면에는 한글 번역도 있다. 이것도 아이들이 게임식으로 놀이하듯 공부하게끔 해둔 장치이다. 초등학생 학습자의 의욕고취에 대한 고민을 한 부분이 돋보인다.

 

 

교과서에 나온 영어 기본 문장을 외우지 않고 고학년이 된 아이나 회화와 영작 두 가지를 모두 한꺼번에 공부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다. 대화 내용의 상황을 표현한 일러스트가 깜찍하고 색감도 파스텔톤으로 은은하지만 화사하다. 모든 페이지가 미색 바탕에 영어 글씨도 커서 가독성이 높다. 저자의 명성에 걸맞게 정성들여 만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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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 제주 여행지 1500여개를 담은 우리나라 제주 여행 바이블, 2024-2025 개정증보판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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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 2024-2025

 

 

- 제주 여행지 1500여개를 담은 우리나라 제주 여행 바이블

 

여행을 갈 때 첫 번째 할 일은 인터넷 검색이다. 그런데 요즘 광고성 블로그가 너무 많아서 진위 여부를 알기가 어렵고 정보가 지나치게 많아 경중을 가리기도 힘들다. 이런 검증 과정을 다 거친 책을 살펴보는 것이 오히려 시간이 더 절약되고 정보도 신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2024-2025 개정증보판답게 책의 두께가 상당하다. 이전에 발간된 책도 갖고 있는데 그건 2cm의 두께였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은 무려 3cm의 두께로 제주 여행지 1500곳을 담았다고 하니 웬만한 정보는 다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여행지도로 유명한 타블라라사이기에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도 지도가 아주 자세하지만 보기 쉽게 나와 있다. 지도 내용도 좀 더 자세하게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일반 여행 책자에서는 너무 빼곡하게 글씨를 써서 불만이었는데 타블라라사에서 나온 여행 책자는 줄 간격이 넓어 가독성이 높은 게 장점이다.

 




책의 앞쪽에 43페이지에 걸쳐 지도가 펼쳐진다. 제주시를 비롯하여 읍, , 섬의 지도를 각각 담았다. 이외에도 가이드북 사이사이에 또 지도가 들어있다. 여행을 목적으로 한 지도여서 위치 기반 지도와 사뭇 다르다. 지도 위와 가이드북 내용에 2500개의 정보가 담겨있다고 하는데 지도만 봐도 어디를 가야 할지 한눈에 들어온다.

여행자들이 각자의 취향대로 들러볼 명소, 맛집, 카페, 인스타에 올릴 사진을 건질 곳 외에도 액티비티할 곳과 숙소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한 명이 관광지를 여행한 후 가이드북 한 권을 만들어 내는 곳도 있지만 타블라라사는 여러 명이 수천 시간을 들여 찾고 검증한 정보를 수록했다고 전한다. 책을 살펴보니 그 노력만큼 방대한 정보를 만날 수 있었다.


 



생각보다 제주도는 넓고 최근 몇 년 사이에 가볼 곳들도 많이 생겼다너무 많아도 결정 장애가 온다여행지를 고르기 쉽도록 11가지 테마별 소개도 있고행정구역별 여행지꽃여행지 등으로 다양하게 분류하여 방문할 지역을 선택하기 쉽게 하였다꼭 하고 싶은 것이나 가고 싶은 곳을 우선적으로 정하고 지역별 고르기와 지도에서 고르기를 보며 그 근방에서 나머지 시간을 보낼 장소를 정하는 것이 좋겠다.

 


 


 

다음에 제주도에 가면 새로 지은 건축물, 특히 박물관이나 미술관으로 지어진 세계적인 건축가의 작품을 보고 싶다. 그리고 해당 계절에 피는 꽃 군락지도 놓치지 않고 보러 갈 생각이다.

 

 

제주도 역시 지방정부와 도민들이 단결하여 물가를 좀 내려주면 자주 갈 수 있을 텐데, 저렴하게 여행하는 방법은 정보력뿐이겠다. 에이든 제주여행 가이드북책 한권으로 인터넷을 헤맬 걱정이 사라졌으니 곧 스케쥴을 잡아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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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반의 쓸만한 영어 비밀과외 1교시 -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으로 전문 통역사처럼 말할 수 있는 30일 시크릿 가이드
Sophie Ban(소피 반) 지음 / 시대인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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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반의 쓸만한 영어 비밀과외 1교시

 

 

-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으로 전문 통역사처럼 말할 수 있는 30일 시크릿 가이드

이 책의 서두를 읽으면서 슬그머니 웃음이 났다. 저자가 제시하는 영어 말하기는 중학생 수준의 문법에 맞춰 뜻은 통하되 쉽게 말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이런 방식은 실제로 내가 외국에서 말하는 방식과 일맥상통한다. 정확히 말하려고 하면 바로 문장이 떠오르지 않고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야 해서 쉬운 영어로 뜻만 통하게 표현한다. 그러면 아주 순발력 있게, 망설이지 않고 바로 말할 수 있다. 독해 실력에 비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그랬지만 저자도 이런 방식으로 영어 말하면 된다고 하니 그동안 실전에서 써오던 방식과 같아 흥미로웠다.

 

 

 

| 쉬운 영어로 세련되게 말하기

먼저 하고 싶은 말을 한국말로 문장을 쓰되 영어식 문장 구조로 쓴다. 이러면 좀 더 영어로 전환하기 편하다. 이때 반드시 한국말에서 생략이 많은 주어를 꼭 써야 한다.

복문으로 말하지 않고 단문 두 개로 나눠 말할 수도 있지만, 문장과 문장 사이에 접속사(and, but )를 넣으니 좀 더 세련된 표현이 된다. 단순히 쉽게 말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다. 저자는 쉬운 영어로 말하지만 상대방이 초보인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세련되게 말하는 법을 알려준다.

 

 

 

| 영어식 표현으로 말하기

저자는 회화 초급자에게 중학교 문법 수준의 영작을 권한다. 그렇다고 영어식 표현까지 간과해도 좋다는 뜻은 아니다. 책에서는 한국인의 사고방식과 다른 영어식 표현을 가르쳐준다.

 

It is snowing heavily. => We are having heavy snow.

 

 

 

| 독특한 제본

이 책은 영어 문장을 책에 직접 써 보는 페이지가 unit마다 있다. 책이 잘 펼쳐지지 않는다면 글을 쓰기가 힘든데 180도로 활짝 펼쳐진다. 글씨를 써야 하는 독자를 배려한 마음이 느껴진다.

 

 

이 책의 출간 목적이 참으로 실전에 부합한다. 영어로 말할 때 유창하게 말하지 못하면 아예 입을 열지 않는 사람도 많은데, 이 책은 자신의 문법 실력 한도 안에서 최대한 영어식 표현으로 세련되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책에 직접 문장을 쓰도록 학습을 유도하고 단계적으로 영작하는 수순을 밟게 하였다. 초보 회화 실력을 가진 많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내용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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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첫수능 영어 유형독해 : 앞서가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첫걸음! - 최신 기출변형 지문 수록, 수능 빈출 어법 포인트, 미니모의고사 2회,직독직해 워크시트, 어휘 리스트, 어휘 테스트 중등 수능독해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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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첫수능 영어 유형독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주제 파악, 주장 파악, 빈칸 추론, 목적 파악, 요약문에 핵심 단어 넣기, 흐름에 맞지 않는 문장 찾기, 글의 순서 배열하기, 장문독해 등 지문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생의 실력을 측정한다. 이에 대비해서 모의고사를 모두 13번을 치르는데 첫 모의고사는 고1 3월에 본다. 중학교에서 공부를 잘했던 학생도 고1 모의고사 점수에 크게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확연히 달라진 시험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해 줄 해커스 첫수능 영어 유형독해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독해 입문서이다.

 

 

모의고사에 나오는 중학교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문제 유형은 풀이 요령을 알지 못하면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정답률도 낮다. 해커스 첫수능 영어 유형독해는 수능을 대비한 영어 독해의 16가지 출제유형을 각각 연습시켜주는 책이다.

 

 

 


위 사진에 나오는 '글의 순서 배열하기'는 전국 모의고사에서 가장 오답률이 높은 문제 유형이다. 풀이방법에서 문제 푸는 방식을 알려주고 이런 문제 유형에서 알고 있어야할 중요한 키포인트를 미리 설명하였다.

그다음 바로 기출 문제에 적용해 보는데 답과 함께 설명을 자세하게 덧붙여 학습자가 바로 풀이방식을 습득하게 해준다. 이런 점 때문에 이 책은 교사 없이 학생이 혼자 공부해도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마지막으로 수능 영어 독해를 미리 경험해 보는 유형 TEST를 통해 같은 유형의 문제를 접해본다. 유형 TEST 문제를 여러 개 제시하여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도록 해준 점이 좋았다.

 

 

 

Grammar Focus를 통해 수능 어법 포인트를 정리해주는 점이 좋았다. 구문 풀이를 통해 문장 구조와 문법을 이해하고 해석 방법을 학습시켜준다.

단원 맨 끝에 [미니모의고사]를 통해 모의고사를 간접 경험시켜주는 점도 예비 고1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답지에 해석뿐만 아니라 문제 해설과 어휘가 나와 있어서 잘 모르는 문제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해커스 홈피에 직독직해 워크시트, 어휘 리스트, 어휘 테스트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중 어휘는 꼭 외우고 나서 문제를 풀어야 효과가 더 높기에 홈피에서 제공하는 어휘 리스트와 테스트를 놓치지 않아야겠다.

이렇게 해커스 첫수능 영어 유형독해에서 미리 중3 수준이 풀 수 있는 실제 모의고사보다 쉬운 지문으로 각 유형별 문제 풀이 과정을 숙지한다면 첫 모의고사가 크게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또한 모의고사의 다양한 문제 유형에 미리 익숙해져 있다면 첫 모의고사에서도 떨지 않고 침착하게 풀어낼 수 있을 것 같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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